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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2 21:54
 글쓴이 : 음악거리
조회 : 214  

 

재즈보사노바의 침략이 침투해 들어온다. 나는 그저 하염없이 순풍만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요리조리 피해다녀도 피하지 않는 진리는 나를 서성거리게 한다.

그러나 내가 보기엔 이건 그저 푸념이다. 진정한 스토리는 지금으로써 펼쳐진다.

해뜨는 날이면 언제나 이 밤을 득실거리는 모기떼처럼 나는 서슴서슴 기어 들어간다.

언제나 그랬듯이 언제 그랬냐는듯이,,

나는 하염없이 순풍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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