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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30 16:49
 글쓴이 : 음악거리
조회 : 263  
요즘 들어 여름이 한창인 더위 시즌인데 사람들은 물가로 건너가 시를 쓴다.
책바퀴 돌리듯 하는 커피냄새처럼 사람들은 그리움을 찾는다.
근데 세상일이 그렇게 굴레처럼 돌아가지 않기에
우리는 금세 실망하곤 한다.

그래도 북새통이 있잖아.
거기서 너의 꿈을 펼칠 수 있잖아.
그 믿음대로 살아가.
그게 당신의 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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