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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7 09:26
 글쓴이 : 나탈리웃더
조회 : 358  
어리석음

인간 자신에 대한 과소 평가 
과대 평가가 문제이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라 어둠만 존재 할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세상의 사물이란 밝은 빛에 언젠나 찬란한
풍경이다
세상을 보고 싶다면 두 눈을 떠야 한다
만약에 그럴 의지가 없다면
익숙한 감각들을 믿고 살아야 한다 
두눈을 다 뜨고도 제대로 볼수 있는 시각을 다
갖춘 사람은 또 얼마 일까
볼수 없다는 것은 핸디 캡 이지만
볼수 없다는 것은 세상을
단순하게 처리하는 자기 합리화를
실현 한다  어둠속에 있다는 것은
얼마나 유익하겠는가
어리석음을 합리화 하기에
이 보다 적절한 밀어  부치기가 있을까
마음이 가벼운 인간은 마음에
담아 두는 것이 없어서 언행일치가
가볍고 늘 봐도 산뜻하여 텁텁 하지가 않다
이것은 모두 심안으로만 보여지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
언제나 누군가에게 늘 행복과
희망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자기 자신을 잃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자신의 존재감이란 늘 최고로
중요 하기 때문이다
자기의 자아를 아끼고 사랑하는
인간은 그 무엇 보다도 자신의 가치와
존재감을 사랑하는 인간이다
자신의 존재감을 아무렇게나  생각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자신의 존재감은 너가 아닌
바로 자신의 내면 자신의 존재감 인것을
믿어야 한다
자신이란 너가 아니고 나 이다
너와 나도 아니다
일인칭 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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