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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3 21:47
 글쓴이 : 나탈리웃더
조회 : 317  
장애/오기사

장애란 넘을수 없는
벽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벽이란 무엇인가
벽이란 평면이  아니겠는가
평면적인 것들은 평이하여
입체적인 것들을 수용하지 못 하므로
넘지 못할 장애물이다
무겁게 부딪쳐 납작해지면 허물 처럼
벗겨질 뿐이다
장애의 벽에서 허물어지는
순간은 있어도 장애의 벽을  무너뜨리거나
구멍을 뚫어 부서지는 확률을 믿음으로
갖게하는 설득력은 몇만분의 일쯤 될까
이것은 가능성에 걸어 보는  도박 같은
믿음 일것이다
자신이 자신을 를 믿지 못하였음로
믿음을 실현화 시킨다는 것은 또 다른
입체가 평면의 벽과 부딪혀서 일어날 이질적인
확률을 함께 하였을때 장애의 벽 저 너머를
꿈꿀수 있지 않겠는가
그 장애의 벽 앞에서 육체의 덫이 장애라고
한다면 진정한 장애의 덫이란 마음에
기술적으로  장전된 감정의 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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