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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5 15:02
 글쓴이 : 형식2
조회 : 236  
영국 총리


영국 총리가 누군지는 아냐?

아버지가 물으신다, 아니
나무라신다

총리라곤 
아베랑 메르켈 밖에 몰라서,
아베는 일본이니까
메르켈,
했더니 제기랄
독일이란다

글을 쓴다는 놈이, 이휴,

그런데 아버지,
우리 집 총리는 누군지 아셔요?

술처먹고늦게겨들어왔으면그냥안방가서곤히디비잘것이지왜오밤중에지랄이야지랄이!

바로
저 분이시랍니다


삼생이 18-03-16 20:05
 
글을 쓰는 사람은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글쎄요.

유명 작가의 서재를 보면 뒤 배경의 책장에 책들이 빼곡이 들어 차 있는데

모두 장식용 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분야의 그리고 알고 싶어하는 책들을 찾아서 봅니다.

대부분 책들은 다 사기이고 읽으나 마나하는 휴지조각이 대부분입니다.

작가는 학자가 아닙니다.

작가는 읽고싶은 것을 찾아 잃고 그 작가의 글을 쓸 때 구성 능력이라던가

상상력에 대하여 감탄하고 자극 받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서 창작의욕을 불태우는 것입니다.

쓰레기 1000권 읽는 것은 낭비 입니다.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듫만 찾아서 읽고 공부(연구)는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작가로서 필요한 지식은 (필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그리고 사회주의 입니다.

.
형식2 18-03-16 21:47
 
감사합니다!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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