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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 연탄불 (3) 김용두 04-25 48
167 곶에서 간절을 듣다 (8) 최정신 04-25 85
166 간절곶에 가면 간절함이 있다 (6) 香湖 04-24 70
165 보문단지에 가면, (5) 강태승 04-23 120
164 오동집 (2) 성영희. 04-19 81
163 우물우물 맛있나요 (2) 성영희. 04-19 74
162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120
161 봄이 오는 소리 (4) 박광록 03-23 148
160 장엄한 노을 (4) 鵲巢 03-22 111
159 흑태찜 그리고 부질없는 일 (2) 鵲巢 03-22 100
158 이빨을 찢자 鵲巢 03-20 89
157 그게 바로 만남이다 (1) 김용두 03-17 113
156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111
155 화엄사華嚴寺 흑매화… (4) 강태승 03-14 127
154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139
153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194
152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207
151 구두를 닦다 (7) 강태승 02-22 214
150 겨울 숲 (5) 김용두 01-28 319
149 클립 (6) 성영희. 01-12 357
148 (6) 오영록 01-09 303
147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449
146 종이학 (4) 오영록 12-20 315
145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363
144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308
143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422
142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575
141 숲 섶 (14) 최정신 11-04 656
140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422
139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365
138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488
137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564
136 춘천1 (16) 香湖 10-24 395
135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310
134 가장들 (7) 성영희. 10-17 491
133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380
132 입김 (8) 김용두 10-06 390
131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478
130 똥개 (8) 김용두 09-27 478
129 생색 (14) 임기정 09-22 464
128 색약 (12) 박커스 09-22 374
127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533
126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570
125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408
124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480
123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528
122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512
121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634
120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717
119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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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