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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 꽃핀 이팝나무 (1) 김용두 05-24 23
180 팔만대장경을, (5) 강태승 05-19 92
179 장미 (6) 이종원 05-18 89
178 고향 같은 글 썼으면 좋겠다 (4) 香湖김진수 05-15 85
177 우리 엄마 (5) 임기정 05-14 93
176 신전리 이팝나무 (4) 이시향 05-12 88
175 열십자 (4) 鵲巢 05-09 73
174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89
173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75
172 약단밤 (8) 이종원 05-06 95
171 찜 갈비 (4) 鵲巢 05-05 70
170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80
169 (3) 김용두 04-30 105
168 연탄불 (8) 김용두 04-25 158
167 간절곶 (10) 최정신 04-25 237
166 간절곶에는 간절함이 없다 (10) 香湖김진수 04-24 157
165 보문단지에 가면, (6) 강태승 04-23 188
164 오동집 (3) 성영희. 04-19 150
163 우물우물 맛있나요 (3) 성영희. 04-19 140
162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169
161 봄이 오는 소리 (4) 박광록 03-23 199
160 장엄한 노을 (4) 鵲巢 03-22 156
159 흑태찜 그리고 부질없는 일 (2) 鵲巢 03-22 150
158 이빨을 찢자 鵲巢 03-20 137
157 그게 바로 만남이다 (1) 김용두 03-17 155
156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153
155 화엄사華嚴寺 흑매화… (4) 강태승 03-14 174
154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185
153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248
152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257
151 구두를 닦다 (7) 강태승 02-22 275
150 겨울 숲 (5) 김용두 01-28 360
149 클립 (6) 성영희. 01-12 404
148 (6) 오영록 01-09 362
147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502
146 종이학 (4) 오영록 12-20 350
145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395
144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351
143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481
142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631
141 숲 섶 (14) 최정신 11-04 701
140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469
139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399
138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527
137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608
136 춘천1 (16) 香湖 10-24 434
135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347
134 가장들 (7) 성영희. 10-17 535
133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429
132 입김 (8) 김용두 10-06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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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