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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4 시비월 시비시 (4) 이시향 12-15 62
293 강물도 그리우면 운다 (3) 장남제 12-14 84
292 단풍 든 나무들에게 (3) 김용두 12-13 72
291 무엇을 위한 시인들인가 (7) 강태승 12-11 173
290 구름 (8) 이명윤 12-10 195
289 김 씨 (12) 이종원 12-08 157
288 한해를 돌아보니 (8) 오영록 12-07 150
287 여의도 샛강에서 (8) 장남제 12-07 94
286 첫눈의 건축 (14) 박커스 12-05 164
285 지천명 (8) 활연 12-04 215
284 빈 화분 (18) 金富會 12-04 198
283 이종원 동인께서 시집《외상 장부》를 출간 하셨습니다 (14) 허영숙 12-04 134
282 위함한 그곳 (15) 이명윤 12-03 197
281 나가사키에서 (9) 장남제 12-01 116
280 날아라 십정동 (16) 김선근 11-30 175
279 죽로차竹露茶 (7) 강태승 11-30 148
278 거룩한 사무직 (9) 이명윤 11-29 236
277 (7) 성영희 11-28 183
276 겨울비 (7) 박광록 11-28 107
275 내소사 동종 (5) 장남제 11-26 126
274 우주를 한 바퀴 도는 시간 (5) 이명윤 11-25 170
273 곤지암에서 (4) 장남제 11-25 94
272 폭설 (12) 최정신 11-24 246
271 구름 빵 (10) 박커스 11-23 124
270 도장을 새기다 (12) 이종원 11-23 142
269 잠실동 왕벚 (6) 장남제 11-18 198
268 (6) 김용두 11-16 204
267 누더기가 꼬리 친다 (6) 이명윤 11-11 279
266 죽어가는 별이 변두리로 간다 (10) 허영숙 11-08 321
265 물소리는 귀가 밝아 (6) 성영희 11-03 357
264 가을을 살았다 (8) 활연 11-01 443
263 골다공증 (5) 강태승 11-01 255
262 새품* (14) 최정신 11-01 368
261 단풍들다 (6) 오영록 10-30 246
260 손톱 (5) 강태승 10-30 305
259 구름등기소 (12) 김선근 10-29 343
258 인화 (6) 박커스 10-25 232
257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틀리다 (3) 활연 10-24 288
256 깃발 (3) 성영희 10-23 243
255 초록 서체 (5) 오영록 10-18 258
254 나는 걸었는데 너는 안 왔다고 하는 전화 (5) 허영숙 10-17 271
253 칼의 노래 (3) 강태승 10-14 279
252 점이 (4) 박커스 10-12 239
251 꿈틀, (4) 성영희 09-30 334
250 해녀들 (2) 성영희 09-21 354
249 딱따구리의 독서법讀書法 (5) 강태승 09-18 400
248 매미의 사랑법 (3) 김용두 09-15 335
247 총량의 법칙 (5) 이종원 09-12 324
246 소행성 B612 (2) 활연 09-10 475
245 포구, 본제입납 (6) 최정신 09-05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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