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8 절흔 (3) 활연 06-22 68
367 천궁 사파리 (3) 활연 06-20 90
366 뻐꾸기 (4) 김선근 06-20 93
365 축!!! 신이림 동시집 <춤추는 자귀나무> 출간 (7) 허영숙 06-17 94
364 단풍나무 (8) 강태승 06-15 177
363 우린 수정거울 속 겨울을 알고 있지 (4) 활연 06-12 153
362 종달새를 위하여 (2) 활연 06-11 149
361 형광(螢光) (7) 최정신 06-05 238
360 자격증을 받다 (4) 오영록 06-04 154
359 말 해봐 (6) 강태승 06-03 179
358 순간의 꽃 (8) 김용두 05-31 170
357 아직도 애 (4) 임기정 05-27 138
356 먼 생 (2) 활연 05-25 171
355 축!! 장승규 동인 시집 <민들레 유산> 출간(시집 증정) (14) 허영숙 05-25 160
354 공손한 손 (8) 임기정 05-24 129
353 섬진강 (7) 최정신 05-23 241
352 알지 못하는 앎 (4) 활연 05-22 202
351 운주사 깊은 잠 (8) 서피랑 05-22 179
350 절편의 발생 (6) 활연 05-21 246
349 농사작법農事作法 (7) 강태승 05-18 187
348 발가벗은 사미인곡 (4) 香湖김진수 05-12 206
347 봄, 본제입납 (7) 허영숙 05-09 310
346 두꺼비 (5) 활연 05-04 329
345 감기 (12) 서피랑 04-30 322
344 푸른 눈썹의 서(書) (8) 조경희 04-25 323
343 함박눈 필법 (7) 오영록 04-24 249
342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 (8) 香湖김진수 04-23 267
341 빗물 (8) 강태승 04-22 290
340 구들장 (5) 성영희 04-22 282
339 이시향 동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9) 허영숙 04-18 230
338 컬링 (2) 香湖김진수 04-16 206
337 사월, 아주 길고 긴 노래 (3) 서피랑 04-15 303
336 노을 부동산 (4) 문정완 04-13 295
335 등꽃 (3) 장남제 04-11 236
334 우리 집에 찾아온 봄 (5) 이시향 04-05 306
333 쉘부르의 우산 (7) 조경희 04-05 331
332 고드름 (8) 서피랑 04-03 320
331 마르코 修士 (10) 강태승 04-03 295
330 낙화 (6) 장남제 04-03 262
329 노을 (3) 김용두 03-30 287
328 신춘문예용新春文藝用? (5) 강태승 03-19 489
327 고레섬 (4) 장남제 03-19 274
326 꽃방귀 (4) 이시향 03-19 315
325 나는 내게 반성하기로 했다 (8) 강태승 03-15 422
324 생각해야지 (7) 서피랑 03-14 379
323 폐가 (5) 김용두 03-08 331
322 거꾸로 보는 풍경 (7) 조경희 03-08 432
321 마리아 칼라스- (6) 장남제 03-06 274
320 빨래하다가 (6) 오영록 03-05 356
319 어쩌면 좋을까 (7) 성영희 03-04 454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