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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 연대를 옮겨 피다 (3) 성영희. 06-04 182
180 바다 (4) 김용두 05-31 182
179 꽃핀 이팝나무 (4) 김용두 05-24 173
178 팔만대장경을, (5) 강태승 05-19 214
177 장미 (8) 이종원 05-18 260
176 우리 엄마 (10) 임기정 05-14 220
175 신전리 이팝나무 (6) 이시향 05-12 203
174 열십자 (5) 鵲巢 05-09 164
173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181
172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145
171 약단밤 (8) 이종원 05-06 173
170 찜 갈비 (4) 鵲巢 05-05 151
169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162
168 (3) 김용두 04-30 188
167 연탄불 (8) 김용두 04-25 250
166 간절곶 (12) 최정신 04-25 379
165 보문단지에 가면, (6) 강태승 04-23 264
164 오동집 (3) 성영희. 04-19 246
163 우물우물 맛있나요 (3) 성영희. 04-19 235
162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237
161 봄이 오는 소리 (4) 박광록 03-23 271
160 장엄한 노을 (4) 鵲巢 03-22 230
159 흑태찜 그리고 부질없는 일 (2) 鵲巢 03-22 237
158 이빨을 찢자 鵲巢 03-20 201
157 그게 바로 만남이다 (1) 김용두 03-17 238
156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219
155 화엄사華嚴寺 흑매화… (4) 강태승 03-14 252
154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259
153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334
152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344
151 구두를 닦다 (7) 강태승 02-22 366
150 겨울 숲 (5) 김용두 01-28 429
149 클립 (6) 성영희. 01-12 492
148 (6) 오영록 01-09 445
147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596
146 종이학 (4) 오영록 12-20 420
145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474
144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416
143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567
142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731
141 숲 섶 (14) 최정신 11-04 785
140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546
139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476
138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606
137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687
136 춘천1 (16) 香湖 10-24 496
135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410
134 가장들 (7) 성영희. 10-17 616
133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487
132 입김 (8) 김용두 10-06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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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