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2 1장 1절에 대한 단테의 보고서[퇴고] (4) 金離律 01-03 374
291 새해 아침에 (4) 박광록 01-02 320
290 박*수 (7) 박커스 12-28 399
289 등꽃여인숙 (10) 김선근 12-27 477
288 돌부처 (10) 강태승 12-26 472
287 소리굽쇠 (7) 활연 12-24 527
286 꽃의 원주율 (17) 문정완 12-23 573
285 첫 임플란트- (7) 장남제 12-23 343
284 고사목 (9) 성영희 12-22 550
283 필생의 호흡 (11) 활연 12-22 461
282 발굴 (9) 박커스 12-21 400
281 풀잎아씨- (8) 장남제 12-21 422
280 나목 (9) 김용두 12-20 393
279 우울의 풍경 (17) 최정신 12-20 589
278 경산역 (16) 문정완 12-19 440
277 수묵화- (3) 장남제 12-18 390
276 시비월 시비시 (7) 이시향 12-15 341
275 강물도 그리우면 운다- (4) 장남제 12-14 400
274 단풍든 나무들에게 (5) 김용두 12-13 337
273 무엇을 위한 시인들인가 (9) 강태승 12-11 492
272 김 씨 (13) 이종원 12-08 429
271 한해를 돌아보니 (9) 오영록 12-07 437
270 여의도 바람- (9) 장남제 12-07 388
269 첫눈의 건축 (14) 박커스 12-05 403
268 지천명 (8) 활연 12-04 498
267 이종원 동인께서 시집《외상 장부》를 출간 하셨습니다 (16) 허영숙 12-04 382
266 나가사키 하역장- (9) 장남제 12-01 372
265 날아라 십정동 (16) 김선근 11-30 456
264 죽로차竹露茶 (7) 강태승 11-30 369
263 (7) 성영희 11-28 421
262 겨울비 (7) 박광록 11-28 355
261 내소사 동종- (6) 장남제 11-26 365
260 폭설 (12) 최정신 11-24 549
259 구름 빵 (10) 박커스 11-23 368
258 도장을 새기다 (12) 이종원 11-23 380
257 왕벚나무- (7) 장남제 11-18 439
256 (6) 김용두 11-16 433
255 죽어가는 별이 변두리로 간다 (10) 허영숙 11-08 624
254 물소리는 귀가 밝아 (6) 성영희 11-03 655
253 가을을 살았다 (8) 활연 11-01 718
252 골다공증 (5) 강태승 11-01 489
251 새품* (14) 최정신 11-01 620
250 단풍들다 (6) 오영록 10-30 470
249 손톱 (5) 강태승 10-30 537
248 구름등기소 (12) 김선근 10-29 602
247 인화 (6) 박커스 10-25 436
246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틀리다 (3) 활연 10-24 528
245 깃발 (3) 성영희 10-23 461
244 초록 서체 (5) 오영록 10-18 463
243 나는 걸었는데 너는 안 왔다고 하는 전화 (5) 허영숙 10-17 535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