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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598
130 똥개 (8) 김용두 09-27 592
129 생색 (14) 임기정 09-22 568
128 색약 (12) 박커스 09-22 473
127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636
126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667
125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499
124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558
123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616
122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618
121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725
120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793
119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400
118 낯 섬 (6) 박커스 07-08 675
117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996
116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706
115 나비 (8) 김용두 07-02 704
114 기일 (12) 박커스 07-01 608
113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600
112 스캔들 (12) 김선근 06-29 765
111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611
110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632
109 차라리 (8) 이명윤 06-24 672
108 점심 (10) 박커스 06-23 584
107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740
106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813
105 모기 (12) 고현로 06-11 712
104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787
103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784
102 그들만의 연회 (5) 최병국 06-01 673
101 빈칸 (12) 金富會 05-26 845
100 봄, 통영 (9) 성영희. 05-16 897
99 부부의 연 (2) 김용두 05-15 766
98 노인 (7) 김용두 05-12 707
97 입영 버스 안에서 (9) 이시향 05-09 773
96 모자란 (7) 박커스 05-08 630
95 수제비 먹으러 가요 (10) 이명윤 05-03 886
94 뱀들의 로맨스 (12) 金富會 05-02 872
93 사과를 깨물며 (6) 박용 05-02 583
92 꽃길 (6) 김선근 04-30 867
91 봄비 내린 뒤 (4) 이시향 04-27 667
90 물을 잡다 (9) 박일 04-22 775
89 목련 (7) 김용두 04-21 695
88 허공에 쪽배 한 척 띄우고 (15) 최정신 04-20 957
87 모과나무 (9) 김용두 04-14 772
86 동백, 섬에서 죽다 (15) 조경희 04-08 1066
85 ​내버려두라는 (15) 산저기 임기정 03-29 941
84 임은 갔어도 (9) 박광록 03-29 808
83 자벌레 (12) 오영록 03-23 791
82 코다리 (20) 김선근 03-23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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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