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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1 모니터 속엔 바다가 없다 (19) 金富會 03-17 1013
80 씨앗을 파는 상점 (18) 허영숙 03-16 997
79 비밀의 집 (20) 조경희 03-09 984
78 우리 집에 찾아온 봄 (8) 이시향 03-08 864
77 어떤 초대 (10) 이종원 03-04 794
76 나팔꽃 (16) 김선근 03-04 942
75 소리를 뜨다 (16) 최정신 03-03 937
74 축!! 허영숙 시인 2016년 창작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38) 조경희 03-02 1258
73 멸치 (11) 이경호 03-02 796
72 어, 슬픈 장례식 (15) 이경호 03-01 810
71 결핍의 자리 (16) 이종원 02-26 792
70 꽃의 출처를 묻다 (20) 김선근 02-24 962
69 홍시 (13) 고현로 02-20 849
68 Y의 외출 (15) 조경희 02-20 881
67 손뼉의 동행 (18) 金富會 02-19 886
66 본전 (12) 이종원 02-13 777
65 (14) 金富會 02-05 956
64 종이꽃 (14) 이종원 02-05 864
63 축!! 작소 이호걸 시인 『카페 간 노자』출간 (16) 조경희 02-03 994
62 게발 선인장 外 1 (15) 최정신 01-30 1039
61 요의 (15) 박커스 01-27 847
60 이빨 없다 (16) 金富會 01-27 877
59 날아오르는 겨울 (18) 허영숙 01-27 1001
58 둥근 (15) 이종원 01-26 802
57 폭설 (15) 최정신 01-20 1053
56 뜨거운 오답(誤答) (12) 이종원 01-15 976
55 일찍 달아나 버린 사람 (12) 허영숙 01-14 1056
54 꽂이다 꽃이다 (12) 산저기 임기정 01-06 1131
53 혓바닥의 자위 (6) 오영록 01-05 1098
52 갈증의 미학 (8) 김용두 01-04 1015
51 물과 기름도 섞인다는데 (7) 박광록 12-31 920
50 새해 리포트 (7) 박해옥 12-31 941
49 아귀 (6) 성영희. 12-17 1165
48 섬 속의 섬 (8) 이종원 12-17 1299
47 가을나무 (8) 김용두 12-02 1166
46 뻥스키, 외전外傳 (9) 金富會 12-01 1334
45 리타이어(retire) (13) 최정신 11-18 1422
44 앙금 (14) 산저기 임기정 11-14 1335
43 동막에서 (14) 이종원 11-10 1325
42 타투 (12) 박커스 11-09 1162
41 어느 아침의 내방객 (10) 박해옥 11-04 1230
40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21) 허영숙 10-30 1770
39 참회록 (5) 오영록 10-27 1281
38 썰물, 그리고 (9) 박커스 10-25 1157
37 칠월을 순지르다 (6) 성영희. 10-22 1207
36 공존 (6) 金富會 10-13 1190
35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4 (1) 박용 10-10 1215
34 神의 정원에서 (2) 박용 10-03 1299
33 (2) 김용두 09-24 1264
32 그 여자 (2) 박용 09-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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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