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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7 이종원 동인께서 시집《외상 장부》를 출간 하셨습니다 (16) 허영숙 12-04 426
266 나가사키 하역장- (9) 장남제 12-01 414
265 날아라 십정동 (16) 김선근 11-30 503
264 죽로차竹露茶 (7) 강태승 11-30 409
263 (7) 성영희 11-28 462
262 겨울비 (7) 박광록 11-28 389
261 내소사 동종- (6) 장남제 11-26 398
260 폭설 (12) 최정신 11-24 598
259 구름 빵 (10) 박커스 11-23 411
258 도장을 새기다 (12) 이종원 11-23 422
257 왕벚나무- (7) 장남제 11-18 463
256 (6) 김용두 11-16 483
255 죽어가는 별이 변두리로 간다 (10) 허영숙 11-08 683
254 물소리는 귀가 밝아 (6) 성영희 11-03 703
253 가을을 살았다 (8) 활연 11-01 757
252 골다공증 (5) 강태승 11-01 531
251 새품* (14) 최정신 11-01 670
250 단풍들다 (6) 오영록 10-30 512
249 손톱 (5) 강태승 10-30 572
248 구름등기소 (12) 김선근 10-29 662
247 인화 (6) 박커스 10-25 473
246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틀리다 (3) 활연 10-24 576
245 깃발 (3) 성영희 10-23 503
244 초록 서체 (5) 오영록 10-18 501
243 나는 걸었는데 너는 안 왔다고 하는 전화 (5) 허영숙 10-17 587
242 칼의 노래 (3) 강태승 10-14 522
241 점이 (4) 박커스 10-12 460
240 꿈틀, (4) 성영희 09-30 602
239 해녀들 (2) 성영희 09-21 619
238 딱따구리의 독서법讀書法 (5) 강태승 09-18 691
237 매미의 사랑법 (3) 김용두 09-15 583
236 총량의 법칙 (5) 이종원 09-12 573
235 소행성 B612 (2) 활연 09-10 774
234 포구, 본제입납 (6) 최정신 09-05 830
233 향일암에서 (4) 이종원 08-25 704
232 촉과 축 (4) 鵲巢 08-18 598
231 조율 (10) 이종원 08-17 688
230 구름슬러시 (7) 조경희 08-16 698
229 재정비할 때 (6) 이시향 08-15 575
228 한 여름의 꿈 (12) 박미숙 08-13 778
227 이발 (9) 鵲巢 08-13 610
226 상실기 (6) 활연 08-10 771
225 천둥번개 (5) 강태승 08-02 694
224 파놉티콘 (4) 활연 07-28 687
223 햇살 상담소 (8) 김선근 07-26 700
222 상쾌한 고문 (4) 오영록 07-25 670
221 남 탓 (12) 임기정 07-23 723
220 누룽지 (9) 이명윤 07-23 729
219 회전목마 2 (10) 시엘06 07-20 647
218 자폐증 앓는 나무 (6) 김용두 07-20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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