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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2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392
151 구두를 닦다 (7) 강태승 02-22 416
150 겨울 숲 (5) 김용두 01-28 477
149 클립 (6) 성영희. 01-12 554
148 (6) 오영록 01-09 511
147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656
146 종이학 (4) 오영록 12-20 472
145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535
144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467
143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626
142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786
141 숲 섶 (14) 최정신 11-04 838
140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599
139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529
138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677
137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758
136 춘천1 (16) 香湖 10-24 549
135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466
134 가장들 (7) 성영희. 10-17 679
133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540
132 입김 (8) 김용두 10-06 549
131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661
130 똥개 (8) 김용두 09-27 642
129 생색 (14) 임기정 09-22 632
128 색약 (12) 박커스 09-22 526
127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682
126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717
125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548
124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605
123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665
122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667
121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781
120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842
119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460
118 낯 섬 (6) 박커스 07-08 721
117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1051
116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754
115 나비 (8) 김용두 07-02 750
114 기일 (12) 박커스 07-01 658
113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642
112 스캔들 (12) 김선근 06-29 811
111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650
110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671
109 차라리 (8) 이명윤 06-24 717
108 점심 (10) 박커스 06-23 625
107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788
106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853
105 모기 (12) 고현로 06-11 747
104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829
103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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