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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 남 탓 (12) 임기정 07-23 808
192 누룽지 (9) 이명윤 07-23 779
191 회전목마 2 (10) 시엘06 07-20 679
190 자폐증 앓는 나무 (6) 김용두 07-20 665
189 나도 누군가에게 (6) 김용두 07-14 766
188 꿈의 현상학 (4) 활연 07-14 827
187 수타사 (5) 활연 07-11 765
186 로드킬 (6) 이종원 07-10 676
185 지구가 아프데요 (4) 임기정 07-09 727
184 그늘 (8) 김용두 07-07 750
183 셔틀콕 (6) 성영희. 07-04 817
182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7) 허영숙 07-04 896
181 쓰러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10) 이종원 07-03 738
180 칼 가세 (10) 시엘06 07-03 669
179 인동자살고시마술 (10) 활연 07-01 833
178 단봉낙타의 하루 (14) 김선근 06-30 676
177 이동 만물상 (6) 성영희. 06-29 707
176 물구나무서기 (8) 시엘06 06-29 616
175 강물 (12) 김용두 06-28 720
174 벽화 (7) 박커스 06-28 661
173 새의 저녁 (13) 문정완 06-27 784
172 긍정의 풍경 (5) 오영록 06-27 715
171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2) 시엘06 06-26 837
170 입양 (13) 최정신 06-26 797
169 월척을 꿈꾸며 (10) 이종원 06-26 637
168 객관적 상관물 (13) 활연 06-25 970
167 수컷들 (10) 김선근 06-22 677
166 돌을 웃기다 (6) 성영희. 06-21 807
165 시와 장미와 첫사랑 (6) 이종원 06-19 591
164 연장의 공식 (4) 성영희. 06-16 616
163 창문이 발끈, (4) 성영희. 06-16 626
162 나의 비문- (7) 장남제 06-16 611
161 어리둥절 (10) 활연 06-14 726
160 묵시적 계약 (7) 오영록 06-14 572
159 휘파람새 (6) 김선근 06-05 631
158 산양 (4) 성영희. 06-04 653
157 연대를 옮겨 피다 (3) 성영희. 06-04 653
156 바다 (4) 김용두 05-31 666
155 꽃핀 이팝나무 (4) 김용두 05-24 644
154 장미 (8) 이종원 05-18 766
153 우리 엄마 (10) 임기정 05-14 704
152 신전리 이팝나무 (6) 이시향 05-12 674
151 열십자 (5) 鵲巢 05-09 576
150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645
149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554
148 약단밤 (8) 이종원 05-06 661
147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614
146 (3) 김용두 04-30 599
145 연탄불 (8) 김용두 04-25 786
144 간절곶 (12) 최정신 04-25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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