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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625
143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561
142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722
141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876
140 숲 섶 (14) 최정신 11-04 928
139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698
138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608
137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785
136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863
135 춘천1 (16) 香湖 10-24 651
134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556
133 가장들 (7) 성영희. 10-17 789
132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635
131 입김 (8) 김용두 10-06 639
130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756
129 똥개 (8) 김용두 09-27 731
128 생색 (14) 임기정 09-22 746
127 색약 (12) 박커스 09-22 599
126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788
125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811
124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648
123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691
122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767
121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763
120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876
119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931
118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566
117 낯 섬 (6) 박커스 07-08 811
116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1146
115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840
114 나비 (8) 김용두 07-02 852
113 기일 (12) 박커스 07-01 752
112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737
111 스캔들 (12) 김선근 06-29 924
110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757
109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757
108 차라리 (8) 이명윤 06-24 798
107 점심 (10) 박커스 06-23 730
106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902
105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937
104 모기 (12) 고현로 06-11 838
103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912
102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920
101 그들만의 연회 (5) 최병국 06-01 799
100 빈칸 (12) 金富會 05-26 977
99 봄, 통영 (9) 성영희. 05-16 1033
98 부부의 연 (2) 김용두 05-15 891
97 노인 (7) 김용두 05-12 827
96 입영 버스 안에서 (9) 이시향 05-09 962
95 모자란 (7) 박커스 05-08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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