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5 셔틀콕 (6) 성영희. 07-04 790
194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7) 허영숙 07-04 860
193 쓰러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10) 이종원 07-03 694
192 칼 가세 (10) 시엘06 07-03 645
191 인동자살고시마술 (10) 활연 07-01 795
190 소조, 알리바이 (8) 활연 07-01 686
189 단봉낙타의 하루 (14) 김선근 06-30 645
188 이동 만물상 (6) 성영희. 06-29 679
187 물구나무서기 (8) 시엘06 06-29 595
186 강물 (12) 김용두 06-28 674
185 벽화 (7) 박커스 06-28 624
184 새의 저녁 (13) 문정완 06-27 747
183 긍정의 풍경 (5) 오영록 06-27 676
182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2) 시엘06 06-26 791
181 입양 (13) 최정신 06-26 750
180 월척을 꿈꾸며 (10) 이종원 06-26 611
179 객관적 상관물 (13) 활연 06-25 918
178 수컷들 (10) 김선근 06-22 654
177 유리 (5) 활연 06-22 648
176 돌을 웃기다 (6) 성영희. 06-21 764
175 (2) 활연 06-21 555
174 청람에 지다 (2) 활연 06-21 584
173 시와 장미와 첫사랑 (6) 이종원 06-19 565
172 마음의 뒤꼍 (6) 활연 06-19 633
171 연장의 공식 (4) 성영희. 06-16 592
170 창문이 발끈, (4) 성영희. 06-16 595
169 나의 비문- (7) 장남제 06-16 584
168 월인천강지곡 (4) 활연 06-16 597
167 어리둥절 (10) 활연 06-14 698
166 묵시적 계약 (7) 오영록 06-14 552
165 휘파람새 (6) 김선근 06-05 600
164 산양 (4) 성영희. 06-04 622
163 연대를 옮겨 피다 (3) 성영희. 06-04 619
162 바다 (4) 김용두 05-31 628
161 꽃핀 이팝나무 (4) 김용두 05-24 607
160 장미 (8) 이종원 05-18 716
159 우리 엄마 (10) 임기정 05-14 653
158 신전리 이팝나무 (6) 이시향 05-12 632
157 열십자 (5) 鵲巢 05-09 554
156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609
155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531
154 약단밤 (8) 이종원 05-06 608
153 찜 갈비 (4) 鵲巢 05-05 556
152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574
151 (3) 김용두 04-30 575
150 연탄불 (8) 김용두 04-25 685
149 간절곶 (12) 최정신 04-25 842
148 오동집 (3) 성영희. 04-19 668
147 우물우물 맛있나요 (3) 성영희. 04-19 634
146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600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