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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4 뱀들의 로맨스 (12) 金富會 05-02 888
93 사과를 깨물며 (6) 박용 05-02 593
92 꽃길 (6) 김선근 04-30 883
91 봄비 내린 뒤 (4) 이시향 04-27 690
90 물을 잡다 (9) 박일 04-22 789
89 목련 (7) 김용두 04-21 710
88 허공에 쪽배 한 척 띄우고 (15) 최정신 04-20 978
87 모과나무 (9) 김용두 04-14 794
86 동백, 섬에서 죽다 (15) 조경희 04-08 1081
85 ​내버려두라는 (15) 산저기 임기정 03-29 966
84 임은 갔어도 (9) 박광록 03-29 826
83 자벌레 (12) 오영록 03-23 808
82 코다리 (20) 김선근 03-23 942
81 모니터 속엔 바다가 없다 (19) 金富會 03-17 1096
80 씨앗을 파는 상점 (18) 허영숙 03-16 1057
79 비밀의 집 (20) 조경희 03-09 1045
78 우리 집에 찾아온 봄 (8) 이시향 03-08 922
77 어떤 초대 (10) 이종원 03-04 850
76 나팔꽃 (16) 김선근 03-04 1001
75 소리를 뜨다 (16) 최정신 03-03 996
74 축!! 허영숙 시인 2016년 창작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38) 조경희 03-02 1350
73 멸치 (11) 이경호 03-02 860
72 어, 슬픈 장례식 (15) 이경호 03-01 875
71 결핍의 자리 (16) 이종원 02-26 859
70 꽃의 출처를 묻다 (20) 김선근 02-24 1034
69 홍시 (13) 고현로 02-20 920
68 Y의 외출 (15) 조경희 02-20 942
67 손뼉의 동행 (18) 金富會 02-19 946
66 본전 (12) 이종원 02-13 850
65 (14) 金富會 02-05 1014
64 종이꽃 (14) 이종원 02-05 923
63 축!! 작소 이호걸 시인 『카페 간 노자』출간 (16) 조경희 02-03 1079
62 게발 선인장 外 1 (15) 최정신 01-30 1101
61 요의 (15) 박커스 01-27 914
60 이빨 없다 (16) 金富會 01-27 952
59 날아오르는 겨울 (18) 허영숙 01-27 1070
58 둥근 (15) 이종원 01-26 862
57 폭설 (15) 최정신 01-20 1138
56 뜨거운 오답(誤答) (12) 이종원 01-15 1036
55 일찍 달아나 버린 사람 (12) 허영숙 01-14 1112
54 꽂이다 꽃이다 (12) 산저기 임기정 01-06 1192
53 혓바닥의 자위 (6) 오영록 01-05 1147
52 갈증의 미학 (8) 김용두 01-04 1063
51 물과 기름도 섞인다는데 (7) 박광록 12-31 961
50 새해 리포트 (7) 박해옥 12-31 987
49 아귀 (6) 성영희. 12-17 1220
48 섬 속의 섬 (8) 이종원 12-17 1353
47 가을나무 (8) 김용두 12-02 1231
46 뻥스키, 외전外傳 (9) 金富會 12-01 1391
45 리타이어(retire) (13) 최정신 11-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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