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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6 겨울 숲 (5) 김용두 01-28 813
135 클립 (6) 성영희. 01-12 903
134 (6) 오영록 01-09 856
133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1004
132 종이학 (4) 오영록 12-20 796
131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804
130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1139
129 숲 섶 (14) 최정신 11-04 1182
128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968
127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867
126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1016
125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1126
124 춘천1 (16) 香湖 10-24 898
123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794
122 가장들 (7) 성영희. 10-17 1047
121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851
120 너의 의미 (8) 김용두 10-06 887
119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1024
118 똥개 (8) 김용두 09-27 964
117 생색 (14) 임기정 09-22 996
116 색약 (12) 박커스 09-22 844
115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1046
114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1085
113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897
112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918
111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995
110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1024
109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1156
108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1169
107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845
106 낯 섬 (6) 박커스 07-08 1028
105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1378
104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1090
103 나비 (8) 김용두 07-02 1078
102 기일 (12) 박커스 07-01 987
101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968
100 스캔들 (12) 김선근 06-29 1163
99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998
98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998
97 차라리 (8) 이명윤 06-24 1046
96 점심 (10) 박커스 06-23 962
95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1182
94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1188
93 모기 (12) 고현로 06-11 1080
92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1141
91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1178
90 그들만의 연회 (5) 최병국 06-01 1016
89 봄, 통영 (9) 성영희. 05-16 1285
88 부부의 연 (2) 김용두 05-15 1160
87 노인 (7) 김용두 05-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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