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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 입영 버스 안에서 (9) 이시향 05-09 1260
85 모자란 (7) 박커스 05-08 915
84 수제비 먹으러 가요 (10) 이명윤 05-03 1235
83 사과를 깨물며 (6) 박용 05-02 917
82 꽃길 (6) 김선근 04-30 1259
81 봄비 내린 뒤 (4) 이시향 04-27 1009
80 물을 잡다 (9) 박일 04-22 1095
79 목련 (7) 김용두 04-21 994
78 허공에 쪽배 한 척 띄우고 (15) 최정신 04-20 1311
77 모과나무 (9) 김용두 04-14 1158
76 동백섬 (14) 조경희 04-08 1456
75 ​내버려두라는 (15) 산저기 임기정 03-29 1285
74 임은 갔어도 (9) 박광록 03-29 1168
73 자벌레 (12) 오영록 03-23 1120
72 코다리 (20) 김선근 03-23 1279
71 씨앗을 파는 상점 (18) 허영숙 03-16 1379
70 비밀의 집 (20) 조경희 03-09 1328
69 우리 집에 찾아온 봄 (8) 이시향 03-08 1237
68 어떤 초대 (10) 이종원 03-04 1175
67 나팔꽃 (16) 김선근 03-04 1331
66 소리를 뜨다 (16) 최정신 03-03 1362
65 축!! 허영숙 시인 2016년 창작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38) 조경희 03-02 1711
64 멸치 (11) 이경호 03-02 1238
63 어, 슬픈 장례식 (15) 이경호 03-01 1235
62 결핍의 자리 (16) 이종원 02-26 1197
61 꽃의 출처를 묻다 (20) 김선근 02-24 1381
60 홍시 (13) 고현로 02-20 1285
59 Y의 외출 (15) 조경희 02-20 1286
58 본전 (12) 이종원 02-13 1162
57 종이꽃 (14) 이종원 02-05 1245
56 축!! 작소 이호걸 시인 『카페 간 노자』출간 (16) 조경희 02-03 1383
55 게발 선인장 外 1 (15) 최정신 01-30 1409
54 요의 (15) 박커스 01-27 1238
53 날아오르는 겨울 (18) 허영숙 01-27 1403
52 둥근 (15) 이종원 01-26 1184
51 폭설 (15) 최정신 01-20 1486
50 뜨거운 오답(誤答) (12) 이종원 01-15 1368
49 일찍 달아나 버린 사람 (12) 허영숙 01-14 1452
48 꽂이다 꽃이다 (12) 산저기 임기정 01-06 1567
47 혓바닥의 자위 (6) 오영록 01-05 1469
46 갈증의 미학 (8) 김용두 01-04 1394
45 물과 기름도 섞인다는데 (7) 박광록 12-31 1277
44 새해 리포트 (7) 박해옥 12-31 1312
43 아귀 (6) 성영희. 12-17 1562
42 섬 속의 섬 (8) 이종원 12-17 1737
41 가을나무 (8) 김용두 12-02 1625
40 리타이어(retire) (13) 최정신 11-18 1856
39 앙금 (14) 산저기 임기정 11-14 1795
38 동막에서 (14) 이종원 11-10 1761
37 타투 (12) 박커스 11-09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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