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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4 종이꽃 (14) 이종원 02-05 1076
63 축!! 작소 이호걸 시인 『카페 간 노자』출간 (16) 조경희 02-03 1224
62 게발 선인장 外 1 (15) 최정신 01-30 1241
61 요의 (15) 박커스 01-27 1074
60 이빨 없다 (16) 金富會 01-27 1102
59 날아오르는 겨울 (18) 허영숙 01-27 1253
58 둥근 (15) 이종원 01-26 1022
57 폭설 (15) 최정신 01-20 1306
56 뜨거운 오답(誤答) (12) 이종원 01-15 1208
55 일찍 달아나 버린 사람 (12) 허영숙 01-14 1267
54 꽂이다 꽃이다 (12) 산저기 임기정 01-06 1384
53 혓바닥의 자위 (6) 오영록 01-05 1289
52 갈증의 미학 (8) 김용두 01-04 1210
51 물과 기름도 섞인다는데 (7) 박광록 12-31 1106
50 새해 리포트 (7) 박해옥 12-31 1149
49 아귀 (6) 성영희. 12-17 1387
48 섬 속의 섬 (8) 이종원 12-17 1543
47 가을나무 (8) 김용두 12-02 1428
46 뻥스키, 외전外傳 (9) 金富會 12-01 1559
45 리타이어(retire) (13) 최정신 11-18 1679
44 앙금 (14) 산저기 임기정 11-14 1606
43 동막에서 (14) 이종원 11-10 1573
42 타투 (12) 박커스 11-09 1386
41 어느 아침의 내방객 (10) 박해옥 11-04 1459
40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21) 허영숙 10-30 2052
39 참회록 (5) 오영록 10-27 1542
38 썰물, 그리고 (9) 박커스 10-25 1402
37 칠월을 순지르다 (6) 성영희. 10-22 1470
36 공존 (6) 金富會 10-13 1432
35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4 (1) 박용 10-10 1438
34 神의 정원에서 (2) 박용 10-03 1560
33 (2) 김용두 09-24 1499
32 그 여자 (2) 박용 09-24 1584
31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3 (3) 박용 09-20 1678
30 귀향(歸鄕) (3) 박광록 09-18 1401
29 가을 약국 (퇴고작) (4) 박용 09-17 1585
28 낚, 시 (10) 金富會 09-16 1771
27 밀원을 걷다 (12) 최정신 09-14 1879
26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2 (6) 박용 09-06 1363
25 꽃그늘 (4) 김용두 08-31 1564
24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1 박용 08-30 1590
23 분노 (4) 박커스 08-27 1327
22 흔들림에 대하여 (7) 오영록 08-25 1680
21 태평양 블루스 (13) 金富會 08-25 1599
20 중년 (7) 이시향 08-18 1734
19 간식 (6) 박커스 08-06 1530
18 아장 아장 (12) 산저기 임기정 08-02 1645
17 여름 레이더 (8) 박해옥 07-31 1578
16 뜨거운 경전(經傳) (10) 조경희 07-31 1830
15 꿈의 애기집 (6) 한인애 07-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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