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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7 생색 (14) 임기정 09-22 959
116 색약 (12) 박커스 09-22 811
115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1011
114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1043
113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869
112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890
111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969
110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984
109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1120
108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1137
107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812
106 낯 섬 (6) 박커스 07-08 1007
105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1352
104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1060
103 나비 (8) 김용두 07-02 1054
102 기일 (12) 박커스 07-01 956
101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941
100 스캔들 (12) 김선근 06-29 1135
99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975
98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970
97 차라리 (8) 이명윤 06-24 1004
96 점심 (10) 박커스 06-23 934
95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1142
94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1161
93 모기 (12) 고현로 06-11 1057
92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1118
91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1144
90 그들만의 연회 (5) 최병국 06-01 989
89 봄, 통영 (9) 성영희. 05-16 1255
88 부부의 연 (2) 김용두 05-15 1122
87 노인 (7) 김용두 05-12 1030
86 입영 버스 안에서 (9) 이시향 05-09 1204
85 모자란 (7) 박커스 05-08 899
84 수제비 먹으러 가요 (10) 이명윤 05-03 1213
83 사과를 깨물며 (6) 박용 05-02 896
82 꽃길 (6) 김선근 04-30 1200
81 봄비 내린 뒤 (4) 이시향 04-27 980
80 물을 잡다 (9) 박일 04-22 1078
79 목련 (7) 김용두 04-21 972
78 허공에 쪽배 한 척 띄우고 (15) 최정신 04-20 1288
77 모과나무 (9) 김용두 04-14 1130
76 동백섬 (14) 조경희 04-08 1423
75 ​내버려두라는 (15) 산저기 임기정 03-29 1268
74 임은 갔어도 (9) 박광록 03-29 1136
73 자벌레 (12) 오영록 03-23 1097
72 코다리 (20) 김선근 03-23 1256
71 씨앗을 파는 상점 (18) 허영숙 03-16 1355
70 비밀의 집 (20) 조경희 03-09 1309
69 우리 집에 찾아온 봄 (8) 이시향 03-08 1214
68 어떤 초대 (10) 이종원 03-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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