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 축!! 허영숙 시인 2016년 창작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38) 조경희 03-02 1673
64 멸치 (11) 이경호 03-02 1178
63 어, 슬픈 장례식 (15) 이경호 03-01 1191
62 결핍의 자리 (16) 이종원 02-26 1159
61 꽃의 출처를 묻다 (20) 김선근 02-24 1349
60 홍시 (13) 고현로 02-20 1237
59 Y의 외출 (15) 조경희 02-20 1252
58 본전 (12) 이종원 02-13 1134
57 종이꽃 (14) 이종원 02-05 1217
56 축!! 작소 이호걸 시인 『카페 간 노자』출간 (16) 조경희 02-03 1357
55 게발 선인장 外 1 (15) 최정신 01-30 1382
54 요의 (15) 박커스 01-27 1211
53 날아오르는 겨울 (18) 허영숙 01-27 1381
52 둥근 (15) 이종원 01-26 1150
51 폭설 (15) 최정신 01-20 1456
50 뜨거운 오답(誤答) (12) 이종원 01-15 1331
49 일찍 달아나 버린 사람 (12) 허영숙 01-14 1412
48 꽂이다 꽃이다 (12) 산저기 임기정 01-06 1532
47 혓바닥의 자위 (6) 오영록 01-05 1438
46 갈증의 미학 (8) 김용두 01-04 1354
45 물과 기름도 섞인다는데 (7) 박광록 12-31 1243
44 새해 리포트 (7) 박해옥 12-31 1286
43 아귀 (6) 성영희. 12-17 1528
42 섬 속의 섬 (8) 이종원 12-17 1700
41 가을나무 (8) 김용두 12-02 1579
40 리타이어(retire) (13) 최정신 11-18 1830
39 앙금 (14) 산저기 임기정 11-14 1771
38 동막에서 (14) 이종원 11-10 1722
37 타투 (12) 박커스 11-09 1533
36 어느 아침의 내방객 (10) 박해옥 11-04 1623
35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21) 허영숙 10-30 2234
34 참회록 (5) 오영록 10-27 1702
33 썰물, 그리고 (9) 박커스 10-25 1543
32 칠월을 순지르다 (6) 성영희. 10-22 1651
31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4 (1) 박용 10-10 1578
30 神의 정원에서 (2) 박용 10-03 1719
29 (2) 김용두 09-24 1675
28 그 여자 (2) 박용 09-24 1741
27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3 (3) 박용 09-20 1832
26 귀향(歸鄕) (3) 박광록 09-18 1573
25 가을 약국 (퇴고작) (4) 박용 09-17 1745
24 밀원을 걷다 (12) 최정신 09-14 2051
23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2 (6) 박용 09-06 1520
22 꽃그늘 (4) 김용두 08-31 1736
21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1 박용 08-30 1757
20 분노 (4) 박커스 08-27 1501
19 흔들림에 대하여 (7) 오영록 08-25 1872
18 중년 (7) 이시향 08-18 1904
17 간식 (6) 박커스 08-06 1680
16 아장 아장 (12) 산저기 임기정 08-02 1813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