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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1 회전목마 2 시엘06 07-20 21
230 자폐증 앓는 나무 (1) 김용두 07-20 31
229 우리들의 천국 (1) 활연 07-19 59
228 참깨를 키우는 방법 (3) 강태승 07-15 87
227 나도 누군가에게 (6) 김용두 07-14 91
226 꿈의 현상학 (4) 활연 07-14 139
225 수타사 (5) 활연 07-11 124
224 너랑 살아보고 싶다 (2) 활연 07-11 118
223 로드킬 (6) 이종원 07-10 89
222 아프데요 (4) 임기정 07-09 90
221 그늘 (8) 김용두 07-07 123
220 같은꼴 닮은꽃 (6) 강태승 07-05 173
219 셔틀콕 (6) 성영희. 07-04 207
218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7) 허영숙 07-04 194
217 쓰러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10) 이종원 07-03 150
216 칼 가세 (10) 시엘06 07-03 127
215 인동자살고시마술 (10) 활연 07-01 206
214 소조, 알리바이 (8) 활연 07-01 171
213 단봉낙타의 하루 (14) 김선근 06-30 141
212 뱀의 허기 (5) 강태승 06-29 134
211 이동 만물상 (6) 성영희. 06-29 163
210 물구나무서기 (8) 시엘06 06-29 107
209 강물 (12) 김용두 06-28 112
208 통증의 미학(美學) (5) 강태승 06-28 110
207 벽화 (7) 박커스 06-28 94
206 새의 저녁 (13) 문정완 06-27 178
205 긍정의 풍경 (5) 오영록 06-27 118
20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2) 시엘06 06-26 193
203 입양 (13) 최정신 06-26 204
202 월척을 꿈꾸며 (10) 이종원 06-26 127
201 객관적 상관물 (13) 활연 06-25 191
200 푸른 하늘의 잠언 (5) 강태승 06-23 144
199 수컷들 (10) 김선근 06-22 135
198 유리 (5) 활연 06-22 161
197 돌을 웃기다 (6) 성영희. 06-21 190
196 진달래 개나리 목련 (4) 강태승 06-21 126
195 (2) 활연 06-21 126
194 청람에 지다 (2) 활연 06-21 134
193 시와 장미와 첫사랑 (6) 이종원 06-19 130
192 마음의 뒤꼍 (6) 활연 06-19 151
191 연장의 공식 (4) 성영희. 06-16 159
190 창문이 발끈, (4) 성영희. 06-16 152
189 나의 비문 (6) 장남제 06-16 149
188 월인천강지곡 (4) 활연 06-16 158
187 키스하는 법 (4) 강태승 06-15 165
186 어리둥절 (10) 활연 06-14 238
185 묵시적 계약 (7) 오영록 06-14 147
184 수행일기 (5) 강태승 06-12 145
183 휘파람새 (6) 김선근 06-05 192
182 산양 (4) 성영희. 06-04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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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