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 꽃핀 이팝나무 (2) 김용두 05-24 43
180 팔만대장경을, (5) 강태승 05-19 105
179 장미 (6) 이종원 05-18 104
178 고향 같은 글 썼으면 좋겠다 (4) 香湖김진수 05-15 97
177 우리 엄마 (6) 임기정 05-14 105
176 신전리 이팝나무 (4) 이시향 05-12 96
175 열십자 (4) 鵲巢 05-09 79
174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99
173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80
172 약단밤 (8) 이종원 05-06 103
171 찜 갈비 (4) 鵲巢 05-05 76
170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86
169 (3) 김용두 04-30 113
168 연탄불 (8) 김용두 04-25 166
167 간절곶 (10) 최정신 04-25 242
166 간절곶에는 간절함이 없다 (10) 香湖김진수 04-24 164
165 보문단지에 가면, (6) 강태승 04-23 196
164 오동집 (3) 성영희. 04-19 159
163 우물우물 맛있나요 (3) 성영희. 04-19 147
162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174
161 봄이 오는 소리 (4) 박광록 03-23 208
160 장엄한 노을 (4) 鵲巢 03-22 162
159 흑태찜 그리고 부질없는 일 (2) 鵲巢 03-22 156
158 이빨을 찢자 鵲巢 03-20 144
157 그게 바로 만남이다 (1) 김용두 03-17 163
156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159
155 화엄사華嚴寺 흑매화… (4) 강태승 03-14 182
154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190
153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255
152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264
151 구두를 닦다 (7) 강태승 02-22 278
150 겨울 숲 (5) 김용두 01-28 362
149 클립 (6) 성영희. 01-12 410
148 (6) 오영록 01-09 369
147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508
146 종이학 (4) 오영록 12-20 351
145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397
144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352
143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489
142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636
141 숲 섶 (14) 최정신 11-04 704
140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471
139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402
138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531
137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609
136 춘천1 (16) 香湖 10-24 437
135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350
134 가장들 (7) 성영희. 10-17 539
133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435
132 입김 (8) 김용두 10-06 431
 1  2  3  4  

 

(커뮤니티)

(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