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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2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 (2) 香湖김진수 04-23 34
341 빗물 (2) 강태승 04-22 59
340 구들장 (1) 성영희 04-22 58
339 이시향 동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8) 허영숙 04-18 71
338 컬링 (2) 香湖김진수 04-16 89
337 사월, 아주 길고 긴 노래 (3) 서피랑 04-15 135
336 노을 부동산 (4) 문정완 04-13 132
335 등꽃 (3) 장남제 04-11 97
334 우리 집에 찾아온 봄 (5) 이시향 04-05 172
333 쉘부르의 우산 (6) 조경희 04-05 213
332 고드름 (8) 서피랑 04-03 205
331 마르코 修士 (10) 강태승 04-03 190
330 낙화 (6) 장남제 04-03 134
329 노을 (3) 김용두 03-30 162
328 신춘문예용新春文藝用? (5) 강태승 03-19 278
327 고레섬 (4) 장남제 03-19 160
326 꽃방귀 (4) 이시향 03-19 189
325 나는 내게 반성하기로 했다 (8) 강태승 03-15 287
324 생각해야지 (7) 서피랑 03-14 240
323 폐가 (5) 김용두 03-08 233
322 거꾸로 보는 풍경 (7) 조경희 03-08 293
321 마리아 칼라스- (6) 장남제 03-06 179
320 빨래하다가 (6) 오영록 03-05 242
319 어쩌면 좋을까 (7) 성영희 03-04 334
318 베트남쌀국수 (8) 서피랑 03-02 246
317 나미브 사막에서- (6) 장남제 03-02 188
316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5) 이시향 03-01 175
315 자연自然도 시를 쓴다 (7) 강태승 02-28 273
314 엇노리 (9) 최정신 02-27 313
313 엄니의 흔적- (6) 장남제 02-26 219
312 남의 편 (5) 서피랑 02-26 241
311 그의 각도 (4) 허영숙 02-26 256
310 민들레 유산 (5) 장남제 02-23 233
309 우수雨水 (4) 박광록 02-21 210
308 텃새 (3) 장남제 02-19 243
307 가을비 (2) 장남제 02-09 284
306 어느 가을날의 후회 (5) 김용두 02-09 294
305 김진수 동인께서 시집 <설핏>을 출간하셨습니다 (5) 허영숙 02-05 271
304 희망봉- (7) 장남제 02-03 303
303 사랑 (7) 오영록 02-01 378
302 어긋난 사랑 (13) 香湖김진수 02-01 392
301 지붕문서 (7) 성영희 01-30 426
300 깃대- (6) 장남제 01-27 302
299 겨울장미- (3) 장남제 01-21 384
298 행복한 집 (2) 金離律 01-15 466
297 허물벗기 (3) 강태승 01-12 457
296 갯마을- (4) 장남제 01-12 348
295 동침신전앙와장 (5) 활연 01-06 461
294 낯선 섬- (5) 장남제 01-05 371
293 아 ~ 봄 (7) 오영록 01-03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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