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작성일 : 17-01-02 16:01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글쓴이 : 조경희
조회 : 620  


2017년 정유년 새해 벽두부터 좋은 소식 알려주신

강태승 시인의 머니투데이뉴스 신춘문예 시부문 '눈보라'

성영희 시인의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부'미역귀',

대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페인트 공'두 군데 동시 당선

개인의 명예인 동시에 시마을동인의 경사이기도 합니다

두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 쾌거를 발판삼아

한국 문단을 이끌어갈 대들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시마을 동인가족님들 새해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조경희 17-01-02 16:12
 
강태승 시인님,성영희 시인님,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정유년 새해 기쁜소식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쓰십시오^^
축하드립니다~~^^
허영숙 17-01-02 16:41
 
축하드립니다. 강태승 시인님 성영희 시인님
요즘 동인방에 축하할 일이 많네요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태승 17-01-02 19:25
 
감사 합니다-
최정신 17-01-02 20:35
 
새해 벽두를 낭보로 열어준 두 분...감사와 축하를 한 삼태기 드립니다
신춘은 문학의 고지가 아니라 시작이라 하더이다

더 좋은 작품...해산하시어 한국 문학사에 빛나는 별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박커스 17-01-04 11:15
 
즐거운 소식 행복합니다, 동인님들 화팅!^^
최병국 17-01-04 20:29
 
이제 들어와서 늦게나마 보게 되었네요..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임기정 17-01-04 21:18
 
성영희시인님 강태승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성영희. 17-01-12 20:53
 
고맙습니다 시인님들^^
박미숙 17-01-14 12:46
 
두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4 촉과 축 (4) 鵲巢 08-18 59
243 조율 (10) 이종원 08-17 91
242 구름슬러시 (7) 조경희 08-16 105
241 재정비할 때 (6) 이시향 08-15 62
240 한 여름의 꿈 (10) 박미숙 08-13 116
239 이발 (9) 鵲巢 08-13 96
238 상실기 (6) 활연 08-10 160
237 천둥번개 (5) 강태승 08-02 161
236 파놉티콘 (4) 활연 07-28 182
235 햇살 상담소 (7) 김선근 07-26 153
234 상쾌한 고문 (4) 오영록 07-25 129
233 남 탓 (12) 임기정 07-23 150
232 누룽지 (9) 이명윤 07-23 142
231 회전목마 2 (10) 시엘06 07-20 145
230 자폐증 앓는 나무 (6) 김용두 07-20 113
229 우리들의 천국 (2) 활연 07-19 179
228 참깨를 키우는 방법 (3) 강태승 07-15 147
227 나도 누군가에게 (6) 김용두 07-14 159
226 꿈의 현상학 (4) 활연 07-14 223
225 수타사 (5) 활연 07-11 179
224 너랑 살아보고 싶다 (2) 활연 07-11 189
223 로드킬 (6) 이종원 07-10 141
222 지구가 아프데요 (4) 임기정 07-09 138
221 그늘 (8) 김용두 07-07 172
220 같은꼴 닮은꽃 (6) 강태승 07-05 225
219 셔틀콕 (6) 성영희. 07-04 267
218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7) 허영숙 07-04 262
217 쓰러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10) 이종원 07-03 200
216 칼 가세 (10) 시엘06 07-03 164
215 인동자살고시마술 (10) 활연 07-01 264
214 소조, 알리바이 (8) 활연 07-01 211
213 단봉낙타의 하루 (14) 김선근 06-30 179
212 뱀의 허기 (5) 강태승 06-29 168
211 이동 만물상 (6) 성영희. 06-29 209
210 물구나무서기 (8) 시엘06 06-29 151
209 강물 (12) 김용두 06-28 153
208 통증의 미학(美學) (5) 강태승 06-28 151
207 벽화 (7) 박커스 06-28 128
206 새의 저녁 (13) 문정완 06-27 220
205 긍정의 풍경 (5) 오영록 06-27 158
20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2) 시엘06 06-26 247
203 입양 (14) 최정신 06-26 261
202 월척을 꿈꾸며 (10) 이종원 06-26 161
201 객관적 상관물 (13) 활연 06-25 238
200 푸른 하늘의 잠언 (5) 강태승 06-23 178
199 수컷들 (10) 김선근 06-22 184
198 유리 (5) 활연 06-22 199
197 돌을 웃기다 (6) 성영희. 06-21 242
196 진달래 개나리 목련 (4) 강태승 06-21 160
195 (2) 활연 06-21 16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