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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작성일 : 17-04-30 08:01
 글쓴이 : 김용두
조회 : 115  

 

 


언제 오시려나

천지를 꽃으로 장식하고

푸른 융단을 깔아놓고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한 남자의 프로포즈

마음 조이며 오늘도 내일도

가슴 두근두근

기다림 속 행복한 나날


최정신 17-05-03 18:01
 
따듯한 시편입니다...
봄에게 프로포즈 하는 멋쟁이...^^
     
김용두 17-05-04 14:20
 
오늘 날씨가 넘 덥습니다.^^
늘 졸시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일취월장한 시를 보여 드려야 하는데,,,,,,
매번 이렇게,,,건안하시고 행복하소서^^
임기정 17-05-07 16:58
 
저는 왔다 갔는데
네 님은 누구일까 어디에 계실까
용두형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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