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작성일 : 18-03-30 14:58
 글쓴이 : 김용두
조회 : 266  

노을

 

 

하루를

마감하는 이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가 달려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내일이

모두 눈부시게 빛난다

때론 배경이 되어

누군가를 아름답게 하며


임기정 18-04-01 21:18
 
맞아요 그 사람 늙으막에 배경이 되겠네요
잘 지내시죠
오영록 18-04-03 12:19
 
아 좋네요..// 노을~~ 햐~좋아요.. 동기들이 요즘 유행처럼 정년퇴직을 합니다.
서피랑 18-04-06 08:30
 
하루 일을 끝내고
포장마차에 앉은 사람들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질 때가  있더군요,

열심히 산다는 것....,
그 말은
참 아름다운 노을을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5 축!!! 신이림 동시집 <춤추는 자귀나무> 출간 (3) 허영숙 06-17 33
364 단풍나무 (6) 강태승 06-15 121
363 우린 수정거울 속 겨울을 알고 있지 (2) 활연 06-12 106
362 종달새를 위하여 (2) 활연 06-11 108
361 형광(螢光) (6) 최정신 06-05 192
360 자격증을 받다 (3) 오영록 06-04 124
359 말 해봐 (6) 강태승 06-03 151
358 순간의 꽃 (8) 김용두 05-31 146
357 아직도 애 (4) 임기정 05-27 107
356 먼 생 (2) 활연 05-25 140
355 축!! 장승규 동인 시집 <민들레 유산> 출간(시집 증정) (13) 허영숙 05-25 137
354 공손한 손 (8) 임기정 05-24 105
353 섬진강 (7) 최정신 05-23 212
352 알지 못하는 앎 (4) 활연 05-22 172
351 운주사 깊은 잠 (8) 서피랑 05-22 154
350 절편의 발생 (6) 활연 05-21 223
349 농사작법農事作法 (7) 강태승 05-18 168
348 발가벗은 사미인곡 (4) 香湖김진수 05-12 186
347 봄, 본제입납 (7) 허영숙 05-09 290
346 두꺼비 (5) 활연 05-04 302
345 감기 (12) 서피랑 04-30 301
344 푸른 눈썹의 서(書) (8) 조경희 04-25 301
343 함박눈 필법 (7) 오영록 04-24 227
342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 (8) 香湖김진수 04-23 242
341 빗물 (8) 강태승 04-22 270
340 구들장 (5) 성영희 04-22 262
339 이시향 동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9) 허영숙 04-18 209
338 컬링 (2) 香湖김진수 04-16 187
337 사월, 아주 길고 긴 노래 (3) 서피랑 04-15 281
336 노을 부동산 (4) 문정완 04-13 275
335 등꽃 (3) 장남제 04-11 218
334 우리 집에 찾아온 봄 (5) 이시향 04-05 286
333 쉘부르의 우산 (7) 조경희 04-05 311
332 고드름 (8) 서피랑 04-03 301
331 마르코 修士 (10) 강태승 04-03 278
330 낙화 (6) 장남제 04-03 242
329 노을 (3) 김용두 03-30 267
328 신춘문예용新春文藝用? (5) 강태승 03-19 469
327 고레섬 (4) 장남제 03-19 254
326 꽃방귀 (4) 이시향 03-19 295
325 나는 내게 반성하기로 했다 (8) 강태승 03-15 401
324 생각해야지 (7) 서피랑 03-14 357
323 폐가 (5) 김용두 03-08 311
322 거꾸로 보는 풍경 (7) 조경희 03-08 412
321 마리아 칼라스- (6) 장남제 03-06 256
320 빨래하다가 (6) 오영록 03-05 331
319 어쩌면 좋을까 (7) 성영희 03-04 431
318 베트남쌀국수 (8) 서피랑 03-02 340
317 나미브 사막에서- (6) 장남제 03-02 262
316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5) 이시향 03-01 247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