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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06 22:07
 글쓴이 : 세미 서수옥
조회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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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u6PDx76r6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세미 서수옥 16-11-06 22:10
 
가을  제법 깊어 가는 밤 입니다.
내일은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 이라는데  추워진다는 일기 예보 네요
가을없이 겨울이 오는거 같아 서운하기도 하고
세월의 흐림에  아쉽기도 한 밤입니다.
시마을 가족 여러분께 소식 전하며 저도 이벤트 함께 해 봅니다..
감기 조심들 하시고 좋은 날 다 뵙기를 바랍니다..
남기선* 16-11-07 01:41
 
역시 창문은 조금 열어 놓는것이 좋겠습니다.
늦은밤 듣는 서수옥 낭송가의 목소리
참 듣기 좋군요

세상 !
그들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향일화 16-11-07 10:24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니신
서수옥 낭송가님의 낭송을 오랜 만에 듣게 되니
가을의 계절이 더 행복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긴 세월 세미 샘의 목소리를 늘 부러워하곤 했지요
가을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였지만
참여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세미 샘의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박성현비그목 16-11-08 11:39
 
잔잔한 서수옥샘의 음성으로 감상 잘 했습니다.
창문을 열어 두고 싶은데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날씨만 그런 것이 아니라 민심도 흉흉하게 떨어져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창문을 조금 열어 두는게 좋겠지요.
추운 겨울일수록 그래야 결로가 생기지 않으니까요.
시를 통해 많은 위로를 얻습니다.
청아/최경애 16-11-09 20:33
 
매력적인 보이스...ㅎㅎㅎ
깊어가는 가을에 딱 어울리는 음성으로 감사히 듣습니다.
세미 서수옥 16-12-02 07:16
 
남기선낭송가님 의 포근한 울림의 소리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향일화 고문님
날짜 확인도 안하고  무조건 올려버렸네요ㅎ
늘 마음은  있는데 시간과 게으름에 쫓겨
자주 오질  못하네요
마음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성현 ᆞ최경애 낭송가님
아침 공기가 차네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늘 응원 감사합니다
박태서 16-12-12 13:50
 
몇 주째 창문은 닫혀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 겨울도 짙어지고...
동지가 지나면 창문을 열고
봄을 준비해야죠
오랜만에 듣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뉴욕36번가 16-12-25 21:10
 
역시, 서수옥 낭송가님임이 느껴집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LA스타일 17-02-28 22:21
 
멋진 낭송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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