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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09 22:33
2017 제11차 낭송작가협회 정기총회
 글쓴이 : 낭송작가협회
조회 : 966  

2017년 제11차 낭송작가협회 정기총회가 개최됩니다.

일시 : 2017년 2월 11일(토) 오후4시

장소 : 인사동 인사랑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제11차 정기총회 식순>

1. 성원보고 ------------------------------------------- 사회자

2. 개회선언 ------------------------------------------- 의장

3. 의장인사 ------------------------------------------- 의장

4. 전차 회의록 --------------------------------------- 사회자

5. 2016년 감사보고 ---------------------------------- 감사

6. 의안심의 ------------------------------------------- 의장

   ● 제1호의 안 - 2016년 세입세출의 건

  ● 제2호의 안 - 연회비 조정의 건

  ● 제3호의 안 - 회원 탈퇴 및 제명의 건

  ● 제4호의 안 - 제6기 회장의 건

7. 시마을 홈페이지 접속 관련의 건 및 기타토의

8. 신입회원 인사 -------------------------------------- 사회자

9. 폐회선언 -------------------------------------------- 의장

10. 공지사항 -------------------------------------------- 사회자

 
















청아/최경애 17-02-12 17:24
 
와우~~ 벌써 고운 모습들이 올라와 있네요^^
향일화 17-02-13 12:33
 
시마을 사랑으로 35명이 다시 뭉친
낭송협회의 정기 총회 시간동안
겨울 한파에도 꽃길을 걷는 마음처럼
몸도 마음도 온기와 향기를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4년동안 시마을 낭송협회의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되어주신
이재영 전 회장님의 수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 낭송협회 회장으로 위임되신
남기선 회장님께도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먼곳의 거제에서 전라도에서 부산에서 울산에서
그리고 충청도에서 경북에서 경기도와 서울에서 사시는 회원님들이
모두 그리움을 품고 만나서 낭송협회의 발전을 위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던 토요일이
한파의 추위를 시마을 정으로  날릴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토록 단단하게 세워질수 있도록
긴세월 뒤에서 힘을 실어주신 주신
시마을님과 운영위원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hoss 17-02-14 10:22
 
정기총회의 멋진 모습들이
희망찬 새해 소망을 꿈꾸는
멋진 한 송이 꽃으로 곱게 핀 모습들이
참 곱다.
새 집행부의 희망찬 멋진 모습과
서로 선을 향해 하나 되는 시마을 회원들의 돈돈한 우정 또한
우리의 자랑이요, 희망이 아닐련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 멋진 회원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남기선* 17-02-14 14:08
 
컴이 정신줄을 놓는바람에
애를쓰다 결국 폰으로 글을 올립니다

귀한 분들 함께  한  순간이
꿈결같이 흘렀네요
바쁘신중에 함께 해주심 감사하고
그 먼길 마다않고 달려와주신 샘들
편히 내려가셨는지요?
먼길 만큼이나 진한 사랑에
가슴이 뜨겁습니다

참 오랫동안 정들여온 시마을에
그 받은 사랑의 은혜를 갚아 나가기에 마음 다 하겠습니다

김택근 명예회장님!
내년에도 오늘의 그 모습 그대로 우리곁에 계셔주셔요

십여년을 시마을만 사랑해오신 일편단심의 향일화 고문님 감사했어요
그마음 감사해요

이재영고문님
바쁜중에도 시마을의 사랑으로 애써주신것  감사해요 애쓰셨어요
열심히 닦아놓으신  그길에 누가되지않도록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는
같은것을 좋아하고
같은곳을 향해 걸어가는 외눈박이들입니다

함께 걸어가는 길이  외롭지않게
마음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뉴욕36번가 17-02-14 14:46
 
2017년초가 시작된지 얼마되지않은 총회에 적지않은 분들이 각지에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혼란정국속에서 서울의 복잡한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좋은모습으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말에 뵙고 또 뵙는지라 반가운 얼굴을 맞아서 좋은시간이었으며 처음 뵙는 분들도 계셔서 저에게는 뒷풀이 시간까지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간 4년동안 수고해주신 이재영 전임 회장님을 이어 신임 남기선 회장님이 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명예회장님과 두 고문님을 비롯하여 항상 보이지않은 듯 제일 고생이 많으신 최경애 사무국장님과 연임을 하시게된 최주식, 홍성례 두 감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열정을 가진 모습으로 여러분곁에 다가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병호 올림)
LA스타일 17-02-14 17:25
 
그 동안 수고 하신 이재영 회장님  수고 많으셨구요.. 신임 남기선 회장님 거듭 축하드리고  그외 고문님과  사무국장님 ! 늘 수고 많으시구요..
앞으로 시마을의 멋진 행보 기대해보겠습니다 ㅎㅎ  좋은 분들 만나뵙게되어 넘 반가운 시간이였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시마을 모든샘들께 행운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택근 17-02-14 22:38
 
멀리서 가까이서 2017년 시마을 낭송작가 정기총회에 함께하신 가족님들 감사했습니다
깊어 곰삭은 정(情)을 확인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동안 임기를 마치신 이애영 고문님 수고하셨어요
남기선 신임회장님 축하드리고요
금년에도 가족님들 더욱 건강하시고요
낭송작가협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하나되지구요
채수덕 17-02-17 20:58
 
그 날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모두 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서랑화) 17-02-22 00:19
 
행복한 추억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4년 동안 애정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이재영 회장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낭송작가협회에
더 많은 수고와 봉사를 감당해햐 할 신임 남기선 회장님께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우리 모두 하나되어 멋진 협회가 되도록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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