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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4 21:02
 글쓴이 : 채수덕
조회 :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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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덕 17-10-14 21:04
 
오랫만에 낭송시를 올려 봅니다.

이제 며칠후면
시마을 웤샵이네요.

반가운 선생님들을 모두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세요
이재영 17-10-14 22:57
 
연말 시낭송 페스티벌에
백석 시극을 준비하고 있는데,
마침 <내가 백석이 되어>라는 낭송이 올라왔네요.
이생진 선생님의 좋은 글에,
좋은 음성으로 전하는 낭송이 참 깊은 울림을 줍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채수덕 17-10-16 23:55
 
이재영 고문님.
백석 시극 멋진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백석 시인은 참 매력적인 인물인 것 같습니다.
이생진 시인님의 시에서서도 좋은 느낌을 받았지만
백석 시인님의 여러 좋은 시들을 낭송하면서
언어의 마술사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고
늘 건강하고 아름다우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 17-10-15 07:41
 
오랜 만에 채수덕 사무국장님의 
멋진 목소리를 들으니
시낭송에 붙들려 있는 이순간이 감동이어서
좋은 시의 향기에 마냥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항상 바쁘신 중에도
시마을 낭송협회의 관심과 사랑을
잊지 않으시는 채수덕샘께 감사드립니다~~
     
채수덕 17-10-16 23:58
 
향일화 고문님.
저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극찬을 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문님이 그동안 시마을에 쏟으신 애정이
이제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 가을처럼
풍성하게 열매맺습니다.

모쪼록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먼하늘 선혜영 17-10-16 12:14
 
채수덕 사무국장님의 아름다운 낭송을 들으며
성북동 산사에 다녀온 기억이 났습니다
참 좋은 고국의 가을, 즐겁게 지으시길 바랍니다 ^^
채수덕 17-10-16 23:59
 
선혜영 선생님.
아름다운 가을, 풍성한 가을에
성북동 산사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선생님! 멀리 계신가 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남기선* 17-10-18 10:37
 
잔잔히 흐르는 잠깐의 여유를
채수덕낭송가님의 시를 들으며 차를 마시며 보냅니다.

참 좋은 목소리!
신께 감사하셔야 겠습니다.
백석의 시를 다시한번 음미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바쁘시지요 ?
건강유의 하시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뵈어요
     
채수덕 17-10-18 22:45
 
남기선 회장님
늘 칭찬과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안 독립기념관 웤샵과
전국시낭송페스티벌를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깊어 가는 가을에 더욱 아름다워지시고
행복하세요
박태서 17-10-18 13:37
 
어제는 직원들 20여명과 함께 인왕산에 올랐어요,
하반기 직원화합의 날이라서요
길상사에 갈수있는 북악산 넘는 코스가
탈락돼서 내년 상반기를 기약하며
사무국장님의 내가 백석이 되어를 즐감하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채수덕 17-10-18 22:46
 
박태서 부회장님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화합은 잘 하셨나요?
길상사 가는 길이
빨리 복원되면 좋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슬바위 17-10-30 20:19
 
부처님의 말씀 자숙하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성불하세요
석연황 17-11-26 21:03
 
오늘은 조금 여유있어서
여러분의 시를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답니다

내가 백석이 되어~~~참 멋진 이생진 시인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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