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9 22:36
 글쓴이 : 노트24
조회 : 60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12-11 09:34:29 행사앨범에서 복사 됨]

노트24 17-12-09 22:40
 
모든 시마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향일화 17-12-10 16:55
 
향기초 홍보국장님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수고해 주신
시마을 사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기로 몸이 아프신 중에도 저의 부탁을 기꺼이 허락해 주시고
행사의 장면들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아름답게 사진에 담아주시느라
몸살은 나지 않으셨는지 무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시마을 사랑에 힘을 보태주신 향기초님의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축하 인사로 수고해 주신 이영균 회장님과
심사를 해주신 고영 시인님, 남기선 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품격있는 사회를 해주신 이재영 고문님과
시극으로 행사를 빛내주신 낭송협회
조정숙샘. 박태서샘. 채수덕샘. 서수옥샘 정승철샘
합송으로 예쁜 무대 만들어 주신
최경애샘. 이명숙샘께도 감사드리며
바쁘신 중에도 응원을 많이 와주신 
낭송협회 회원님들과 시마을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정승철 17-12-10 22:38
 
충성! 바쁘신 와중에도 묵묵히 소중한 영상을 담아주신 홍보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마을 운영위 임원진과 낭송작가협회 임원진께도 감사를
보냅니다. 충성!
남기선* 17-12-12 08:39
 
향기초 홍보국장님
너무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감기로 고생이 많으신것으로 아는데 향일화 고문님의
부탁에 쾌히 응해주시고 이렇게 소소한 것까지도 다 담아주셨네요
그날을 다시 눈앞에 보는듯 합니다.
그날따라 관객이 많아서 공연장의 열기가 대단했지요
저마저도 머리가 아플지경으로 공연장이 뜨거웠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온맘으로 그날의 노고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어서 감기기운이 떠나가기를요....
남기선* 17-12-12 08:41
 
축하인사로 애써주신 이영균회장님과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신 김택근명예회장님

먼 길 한걸음에 제일먼저 도착하신
사랑덩어리 향일화 고문님(함께 당도한 이쁜 떡도 반갑고)

기막힌 사회로 모두를 매력속에
가두어 버린 이재영고문님
공연장이 너무나 뜨거웠다는 ....

그리고 너무나 멋진
백석시극팀!!!
시간만 조금 더 주었더라면
국립극장 대극장대관해야 할 지경!!
너무나 자랑스러워서 눈물이 날지경

최경애사무장과 이명숙샘
아름다운 드레스에 여신같았습니다.
 
너무 늦어서 취소가 되어  잠깐 저녁식사때문에 고민이였지만
도리어 맛난 요리에 오붓하게 더욱 즐거운 2부였지요

그리고 한결같이
마음을 더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모두 사랑하고
자랑스러워요

모두 모두가 주인공이였고 대상이였습니다.
조정숙 17-12-12 13:44
 
사진으로 수고해 주신 향기초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 날의 뜨거웠던 열기와 숨결들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모두들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미소로 펼쳐 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마을, 화이팅입니다 !!
     
남기선* 17-12-13 00:55
 
조정숙부회장님!
아니
아름다운 백석의 자야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시극으로 큰감동을 주셨습니다

부회장님을 비롯 시극팀에게
큰 박수드립니다
SONG병호 17-12-13 22:07
 
수상하신 모든분들께 축하드리며  공연해주신  부회장님을 비롯한 샘들께 박스를 보냅니다.
청아/최경애 17-12-19 21:11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사진 고맙습니다
채수덕 17-12-19 22:28
 
멋진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191
공지 2018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포엠>시즌5 1회~2회 / 방송… (2) 낭송작가협회 05-24 304
공지 2017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포엠>시즌4 1회~5회 / 방송… (8) 낭송작가협회 05-06 3042
공지 2016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포엠>시즌3 1회~5회 / 방송… (12) 낭송작가협회 04-17 4517
공지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신입회원 가입 안내및 회비계좌 (2) 낭송작가협회 03-07 4647
322 토마토 tv와 시마을이 함께 하는 락포엠 녹화 안내 (2) 관리자 07-17 26
321 그 겨울에 난 / 유봉기(낭송:조성식) (4) 해송김경태 07-14 93
320 누가 우는가 /나희덕 (낭송:최경애) (11) 세인트1 07-04 314
319 모란이 피기 까지는 / 김영랑 (낭송:조정숙) (9) 세인트1 07-02 259
318 여승 - 백석 / 낭송 박태서 (8) 박태서 06-27 202
317 모정의 세월 / 단월 황은경(낭송:조성식) (5) 해송김경태 06-27 190
316 민들레 유산 / 장승규(낭송:조성식) (5) 해송김경태 06-25 167
315 별 헤는 밤 / 윤동주(낭송:조성식) (8) 해송김경태 06-25 180
314 토마토TV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깍아드리며, 산양/ 남기선, 송병호함송 (9) 남기선* 06-25 152
313 2018 토마토 TV <락포엠> / 김왕노 시인과의 대화 / MC 이재영 (1) 이재영 06-23 55
312 2018 토마토 TV <락포엠> / 남기선 & 송병호 합송 (5) 이재영 06-21 102
311 강물역/채들 낭송:신명희 (3) 세인트1 06-21 117
310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관리자 06-18 79
309 지리산/조병기 낭송:홍성례 (6) 세인트1 06-18 146
308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191
307 갯마을 / 장 승규 (낭송 향일화) (9) 노트24 06-08 405
306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관리자 06-04 104
305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포엠 방송안내 (3) 운영위원회 06-01 138
304 어머니의 손맛 / 임문석 (영상 시의 공간 / 낭송 먼하늘 선혜영) (7) 먼하늘 선혜영 05-31 272
303 2018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포엠>시즌5 1회~2회 / 방송… (2) 낭송작가협회 05-24 304
302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4) 운영위원회 05-23 172
301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3) ㅎrㄴrㅂi。 05-21 186
300 시마을과 토마토 TV가 함께 하는 락포엠 녹화 안내 (1) 운영위원회 05-20 150
299 오월 - 피천득 / 남기선낭송 (6) 남기선* 05-15 475
298 봄이 오는 길 / 이주영(李周泳)남순 (낭송:서수옥) (2) 野生花 05-11 325
297 그대, 그 말없음 까지도 사랑하렵니다 /이준호 (목소리 허무항이) (1) 허무항이 05-06 257
296 망우산 소나무 / 장진호 (낭송:홍성례) (3) 野生花 05-02 300
295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4) 운영위원회 04-27 283
294 <이벤트>월곶/ 배홍배 (낭송정나래) (8) 남기선* 04-20 348
293 <이벤트> 징 / 박정원 낭송:홍성례 (8) 野生花 04-20 288
292 <이벤트> 등 - 박일만 / 낭송 박태서 (6) 박태서 04-20 263
291 <이벤트>쉘부르의 우산-조경희 (낭송 김효남) (12) 남기선* 04-20 320
290 <이벤트> 저녁이 다 오기 전에 / 고영 (낭송 향일화) (14) 노트24 04-19 616
289 <이벤트>민들레 우체국/ 허영숙(남기선낭송) (23) 남기선* 04-18 578
288 (이벤트) 모든 그리운 것은 뒤쪽에 있다 / 양현근 (서랑화 낭송) (16) (서랑화) 04-17 361
287 <이벤트>가난한 사랑노래 / 신경림 (낭송 홍성례) (9) 유천 홍성례 04-11 380
286 (이벤트) 원대리 여자들/윤준경 (낭송 최경애) (19) 노트24 04-10 415
285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8) 운영위원회 04-06 528
284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 허영숙 (낭송 향일화) (21) ssun 04-03 740
283 세월이 가면/박인환(목소리 허무항이) (2) 허무항이 04-01 508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