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작성일 : 18-01-10 14:29
 글쓴이 : 먼하늘 선혜영
조회 : 536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100" height="619" src="//www.youtube.com/embed/q0DjwV7B-kY?autoplay=1&amp;playlist=q0DjwV7B-kY&amp;loop=1&amp; vq=hd720&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center>

먼하늘 선혜영 18-01-10 14:34
 
몹씨 아름다운 영상을 지어 주신 개울작가님께
심심한 감사의 표시를 합니다.

낭송회 가족 모두
새해 축복된 날들만 가득이시길 바랍니다 ^^
향일화 18-01-10 15:29
 
선혜영 낭송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들어도 감미롭고 솜사탕처럼 달콤한
선혜영님의 고운 목소리로 담아주신
김종길 시인님의 새해에 대한 시심에서
꿈을 갖고 출발하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살만한 세상을 만들지 못한 것은
착한 감성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해답이 있는 것이겠지요
좋은 낭송으로 새해 인사를 나눌 수 있게해 주신
선혜영 낭송가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남기선* 18-01-10 20:48
 
새해아침에 참 잘 어울리는
선혜영 낭송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실 준비 되셨나요?
어린아기들의 새 이빨을 보듯
경이로운 새날들을 기대해보는
2018년 1월입니다.

전해주시는 안부인양
고운 목소리 들으며 저녁을 보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
(서랑화) 18-01-11 21:06
 
고은 새해 안부 인사와 함께 편안한 낭송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선혜영 낭송가님의 2018년도 건강과 행복한 일상이시길 기원 합니다 ^^
조정숙 18-01-13 18:08
 
지적이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차분하고 안정감있는 낭송이군요.
한번도 뵈온 일이 없어서요
목소리 만으로
어떤 모습이실까 연상하게 됩니다.
2018년은 낭송가님께
기쁜 일 많은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gaewool2 18-01-15 18:46
 
▶ 감상의 초점

이 시는 누구나 쉽게 읽고 그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평이한 내용이다.
우리 생활 주변의 평범한 소재로, 알기 쉬운 시어를 사용하여 삶의 밑거름이 될 내용을 노래하고 있다.
시인은 자연의 변화에 따라어김없이 맞이하는 설날, 새해 아침에 희망을 가지고 한 해를 설계하고,
우리의 생활이 아무리 험난할지라도 삶을 긍정적으로 밝게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성격 : 주지적, 희망적
▶ 특징 : 평범한 시어와 간결하고 압축된 표현으로 건강한 삶의 자세를 표출.
▶ 구성 : ① 새해를 맞는 자세(1-4연)
              ② 새해 아침의 마음가짐(5-8연)
              ③ 새해를 맞는 자세(9-11연)
▶ 제재 : 설날 아침
▶ 주제 : 새해를 맞는 마음가짐

*******
▶ <감상의 길잡이>

이 시는 11연으로 된 주지적 서정시로, 밝고 건강하고 건설적인 시상(詩想)을 알기 쉬운 언어로 표현하고 있다.
열띤 감정이나 감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혼돈에 휘말려 들어가지 않으면서
긍정적이고도 희망적인 인생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시로서 산뜻한 맛은 떨어지나 담고 있는 의미면에서는 우리에게 삶의 깊이를 더하여 주는 것을 간과할 수 없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설날, 새삼스럽게 인생살이의 각박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화자는 더 높은 이상의 실현을 위해 그것을 긍정적 · 희망적 삶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대로’, ‘꿈도 좀’, ‘한 살 나이를 더한 만큼’, ‘좀 더 착하고’ 등의 표현에서
설날의 추위와 같은 험난하고 각박한 세상을 슬기로 견뎌내는 여유 있는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주어진 삶을 더 지혜롭게 영위하여 기쁨과 보람을 찾자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작게는 한 가정의 어른으로서,
크게는 한 나라의 시인으로서 설날 아침에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어린것들 잇몸에 돋아나는’은 성장의 기쁨과 반가움이며,
‘고운 이빨을 보듯’은 잇몸을 뚫고 나오는 어려움과 같은 삶의 고통을
착함과 슬기로써 이겨내고 기쁨과 반가움을 맛보자는 것이다.
평이한 시어와간결 · 압축된 표현으로 적절히 감정을 절제하면서
생활과 유리되지 않고 건강한 삶의 자세를 담담한 어조로 표출시킨 것이라 하겠다
남기선* 18-01-15 20:36
 
gaewool2님
적어주신 감상의 초점 으로
이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박태서 18-01-16 18:33
 
어김없이 돌아오는 새해
새봄...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서 공부한 기억이
새롭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여연이종숙 18-01-16 23:11
 
따뜻하고 포근한 영상에 어울리는 선혜영 낭송가님의 차분하고 감성어린
목소리에 "어린것들의 잇몸에 돋아나는 이빨을 보듯" 새해는 그렇게 맞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운 목소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8) 운영위원회 04-06 319
공지 2017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 포엠>시즌4 1회~5회 / 방송… (8) 낭송작가협회 05-06 2603
공지 2016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 포엠>시즌3 1회~5회 / 방송… (12) 낭송작가협회 04-17 4116
공지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신입회원 가입 안내및 회비계좌 (2) 낭송작가협회 03-07 4275
297 <이벤트>월곶/ 배홍배 (낭송정나래) (6) 남기선* 04-20 80
296 <이벤트> 징 / 박정원 낭송:홍성례 (6) 野生花 04-20 58
295 <이벤트> 등 - 박일만 / 낭송 박태서 (4) 박태서 04-20 49
294 <이벤트>쉘부르의 우산-조경희 (낭송 김효남) (10) 남기선* 04-20 95
293 <이벤트> 저녁이 다 오기 전에 / 고영 (낭송 향일화) (12) 노트24 04-19 146
292 <이벤트>민들레 우체국/ 허영숙(남기선낭송) (22) 남기선* 04-18 231
291 (이벤트) 모든 그리운 것은 뒤쪽에 있다 / 양현근 (서랑화 낭송) (15) (서랑화) 04-17 134
290 <이벤트>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 이외수(낭송:서수옥) (16) 해송김경태 04-13 192
289 <이벤트> 그때가 세상은 봄이다 / 김신영(낭송:조성식) (23) 해송김경태 04-13 172
288 <이벤트>가난한 사랑노래 / 신경림 (낭송 홍성례) (9) 유천 홍성례 04-11 182
287 (이벤트) 원대리 여자들/윤준경 (낭송 최경애) (18) 노트24 04-10 216
286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8) 운영위원회 04-06 319
285 봄비 / 김경태(낭송:채수덕) (10) 해송김경태 04-05 281
284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 허영숙 (낭송 향일화) (21) ssun 04-03 341
283 세월이 가면/박인환(목소리 허무항이) (2) 허무항이 04-01 245
282 꽃 잠 - 이장희 (낭송 이수정) (11) krystar 03-26 344
281 2018년 3월 21일 <락 포엠> <따뜻한 안부> (4) 채수덕 03-25 243
280 4월의 시 - 이해인/ 남기선낭송 (13) 남기선* 03-21 526
279 시마을과 토마토 TV가 함께 하는 락포엠 녹화 안내 (2) 운영위원회 03-20 192
278 십자가 / 윤동주 (낭송 최현숙) (8) 노트24 03-15 398
277 3월/오세영(목소리 허무항이) (9) 허무항이 03-12 408
276 전화 / 마종기 [ 낭송 :조정숙] (13) 野生花 03-10 374
275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백석, 낭송: 채수덕) (9) 채수덕 02-26 383
27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한석산 (낭송 서랑화) (6) (서랑화) 02-22 553
273 구름슬러시 / 조경희 (낭송 향일화) (13) 향일화 02-18 606
272 차라리 당신을 잊고자 할 때/도종환(목소리 허무항이) (6) 허무항이 02-11 624
271 사평역에서 / 곽재구 낭송:조정숙 (10) 野生花 02-08 541
270 따스한 커피 한잔/이연순(목소리 허무항이) (7) 허무항이 02-04 660
269 2018.02.03. 시마을낭송작가협회 신년회 (3) 박태서 02-04 389
268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낭송:홍성례 (8) 野生花 02-01 393
267 사랑이 흩날릴 때 / 김선근 (낭송 향일화) (14) 향일화 01-25 900
266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1) 운영위원회 01-22 337
265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 이원규 낭송:최현숙 (11) 野生花 01-18 600
264 평창을 말하렵니다 - 윤보영 / 영상 정순임 / 낭송 박태서 (8) 박태서 01-16 560
263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한석산/낭송 홍성례/영상 야생화 (9) 유천 홍성례 01-16 636
262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1) 운영위원회 01-15 341
261 조선족 / 이근모 (낭송 최현숙) (13) 마니피캇 01-12 541
260 불타는 시/ 나호열 (낭송 최경애) (11) 청아/최경애 01-11 516
259 성탄제 김종길 (낭송 서랑화) (10) (서랑화) 01-11 400
258 설날 아침에 / 김종길 (영상 개울 / 낭송 선혜영) (9) 먼하늘 선혜영 01-10 537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