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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5 16:54
 글쓴이 : 향일화
조회 :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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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화 18-01-25 16:54
 
김선근 회장님이 시의 향기 운영자를 맡으시면서
그 방이 더욱 활성화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김선근 전 회장님이 시마을 나눔봉사로
 아름다운 섬김의 밑거름이 되셨기에
시마을사랑나눔봉사회가 다시 추진이 될 수 있는 것이겠지요
제가 아직 영상도 미흡하고 낭송도 부족하지만
김선근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샘의 귀한 차의 향기에 정을 입혀 올려드립니다
     
김선근 18-01-26 12:17
 
와아,,,감탄, 감동입니다
모처럼 향일화 낭송가님의 곱고도 독특하고도 매혹적인 목소리로
시를 감상하니 그날의 황홀했던 추억에 푹 빠져 들어갑니다
사랑이 뿅뿅 솟아나는 것 같아요
그동안 노인복지센타라든가 군부대, 서울시에서 후원한 각종 낭송회
토마토티비 락포엠 등등 참 많이도 함께한 세월이었습니다
특히 북서울숲행사장 무대 뒤편에서 연신 패트병을 들고
타들어 가는 목을 축이시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낭송 한번 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타는 것인가를
또한 감사한 것은 행사 때 마다 멀리에서 떡과 음료를 들고 오시던 낭송가님의 따뜻한 정과
시마을사랑은 뜨겁고도 깊기만 했습니다
또한 운영회수석부회장을 맡으셔 참으로 든든하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만에 직접 영상을 만드신 아름다운 낭송을 감상하며
아침이 참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시마을을 사랑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기선* 18-01-26 01:04
 
사랑이 흩날릴때.....
사랑이 흩날리는 날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랑이 밀물져 오는 그런날을 그려봅니다.

김선근 전운영회장님의 시를
향일화 고문님께서 낭송해주셔서
유난히 추운 오늘 이저녁이 따뜻합니다.
두분이 계셔서 시마을이 이리 훈훈하네요
아름다운 사랑나눔 봉사회가
아름답게 진행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향고문님의 목소리가 난로같습니다. ^^
목소리는 숨길 수 가 없다지요 ^^
향고문님 덕분에
김선근 전운영회장님의 시를
오늘은 참 한가롭게
 음미해보았습니다.

감사^^
     
향일화 18-01-26 06:28
 
마음이 따스하신 남기선 회장님이 시마을에 계셔
요즘은 온기의 난로처럼 제가 의지가 되는 날들입니다
사람의 인연이 아름답게 맺어지는 것은
서로에 대한 감사를 인정할 때이겠지요
김선근 전 회장님의  고운 시에 오셔서
향기의 언어를 흘려주셔서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남기선 회장님이 시마을 낭송협회
 회원님들을 사랑으로 보듬이 주시고  잘 이끌어 주셔서
참으로 고맙고 힘이 되고 있습니다
낭송협회 신년회 모임 때 뵙겠습니다
남기선 회장님 감사합니다 ~
     
김선근 18-01-26 12:18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남기선 회장님
엄동에 잘계시지요 향일화 낭송가님께서 멋진 낭송을 해 주셨습니다
시로 볼 때보다 낭송으로 들으니 훨 시가 생동감 있게 살아나네요
세상엔 독불장군은 없지요 서로가 마음을 합하고 이해하며 격려해 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전문낭송협회 이끌어 가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지요
회장님의 겸손함과 후덕한 가슴으로 잘하실 것입니다
낭송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고운걸음에 감사드립니다
향일화 18-01-26 19:17
 
김선근 회장님이 부족한  선물을 기쁘게 받아주시니
제 마음도 행복하고 감사해 집니다
그러고보니 시마을 행사 때마다 회장님이  오셔서
격려해 주셨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행사때는  낭송가님들도 실수하지 알고 잘해서
 시마을을 빛내야된다는 부담감들이 많거든요
이번에 회장님이 쓰신 서정시가 좋아서
용기를 내어 올려드렸는데 행복한 답글로
기뻐해주셔서 저도 감사드리며
시마을을 사랑하는 마음 놓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니피캇 18-01-26 21:56
 
와~ 감동입니다.
쑥부쟁이 차 한 잔에 시 한 수 간절한 저녁
향일화님 목소리가 난로 같다는
남기선회장님의 댓글에 저도 공감 한 수 얹읍니다.
덕분에 촉촉하고 따뜻한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향일화 18-01-26 22:09
 
최현숙 낭송가님이 내려주신 마음의 흔적이
따끈한 호빵처럼 온기가 느껴지는걸요
그리고 먼 곳에서 언제나 샘이 보여주시는
시마을 사랑이  저에게도 힘이 되곤 한답니다
저는 최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늘 부럽곤 하지요
부족한  제  목소리에 머물러 귀를 빌려주신
최현숙 낭송가님께 감사드리며
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재영 18-01-29 11:17
 
며칠 간 복잡한 서류작업을 마무리하고나니,
컴이 먹통이 되어버려서 시마을 로그인도 못 하고 보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들어와 보니,
반가운 두 분의 글과 음성^^
김선근 회장님의 글이,
향일화 고문님의 음성을 만나
더욱 반갑게 다가옵니다.
문학적 교류란 이런 것이지요.^^

시마을을 오랜 동안 함께 한 분들이
시마을에 큰 애정을 갖고 나누는 화합의 메시지라 여겨집니다.
좋은 글, 좋은 낭송,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 18-01-30 07:41
 
이재영 고문님 바쁜 중에도 잘 지내셨지요
예술적 감각이 뙤어나셔서  무엇을 해도 잘하시니
애니님이 계셔 시마을이 늘 든든하지요
김선근 회장님의 시에 오셔서 애니님이 고운 정을
내려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휴가내어 시댁식구들과 제주도에
놀러와 있어요
팬션 밖으로  보이는 제주 바다의 풍경이
정말 좋아요
며칠 잘 보내고 갈게요
이재영 고문님도 행복한 새해되세요
박태서 18-01-30 22:27
 
눈내린 저녁
난로앞 함박눈 바라보며 차  한잔에 시 한 수 느끼는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그간 매섭던 한파가 풀어지고 있네요
날씨가 풀리니 오히려 걱정입니다
얼었던 수도관 녹으면서 동파된 곳이 비로소 실체를 드러 내네요
이역 저역 여기 저기 회사는 온통 물난리입니다
향일화 18-01-31 19:50
 
박태서 부회장님 잘 지내셨지요
매섭던 한파로 인해  따끈한 난로 옆이
더욱 그리운 계절인 것 같아요
어제 서울엔 또 함박 눈이 내렸지요
저는  2박 3일 시댁 식구들과 제주도에 다녀오면서
답글을 놓는 중입니다
언제나 낭송협회를 잘 챙기며 남기선 회장님을
잘 보필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리며
신년에 모임 때 뵙겠습니다~
여연이종숙 18-02-09 05:53
 
영상을 직접 만드셨나봐요~ 대단하셔요~^^
아름다운 시어를 품은 시가 곱고 애잔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따뜻한 벽난로 같습니다~^^
향일화 18-02-09 18:52
 
이종숙 선생님이 내려주신 언어의 향기가
이 저녁 제 마음에 온기를 돌게 하네요
신년 모임 때 뵈었던 샘의
곱고 단아하신 모습을 뵐 수 있어서 
참으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다정하신 샘과 시마을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해 지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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