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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6 19:46
 글쓴이 : krystar
조회 : 491  
시마을 님들 안녕하세요.

지난번, 봉사활동과 락포엠에서 시인 이장희님과 친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꽃잠"이란 예쁜 시를 알게되어, 처음으로 낭송 파일을 올려보려 용기를 냈습니다.^^
낭송하면서 저도 느낀거지만, 머릿속에 그려지는 포근한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 지는 멋진 시입니다.
부족하지만 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화면없이 음성파일로만 재생됩니다^^



향일화 18-03-27 14:26
 
예쁘고 사랑스런 이수정 낭송가님의
맑은 울림의 낭송이 어쩜이리도 고운지요
밥퍼봉사와 락포엠 때 함께 하신
이장희 시인님의 좋은 시가
수정샘의 고운 목소리로 인해
봄처럼 아름답게 가슴으로 스며드네요
이수정 사무차장님의 좋은 선물 감사합니다~
     
krystar 18-03-28 09:02
 
우와! 향일화 고문님.부족한 낭송임에도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포근한 선생님의 마음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저에게도 좋은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기선* 18-03-28 00:24
 
꿈결같은 이수정 사무차장님의 목소리에
이장희 시인의 따뜻한 시가
잠자리 날개위에 얹힌 졸음같습니다.

이수정낭송가님^^
오늘은 미세먼지 주의보때문에 마스크를 하고
외출을 했어요
어린시절 봄볕아래 마당에 그림을 그리던
그 봄날이 아주 많이 그리웠던 날이였어요

바쁜일정때문에 사무국장의 임무에 충실할수 없음을
늘 미안케 생각하던 최경애 사무국장님을 대신해서
채수적 사무국장님을 보필해서
무차장으로 함께해주시기로 한 수정샘
감사해요

앞으로 우리 낭송방이 훤하겠습니다.
     
krystar 18-03-28 15:14
 
꿈결 같다는 말이 너무 아름답네요.^^
미세먼지도 조금씩 걷히는것 같아요.
빨리 따뜻하고 화창한 봄이 오길 기다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회장님~~
(서랑화) 18-03-28 08:56
 
귀여운 김수정 낭송가님의 고운 목소리가  이 아침을 기분좋게 합니다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krystar 18-03-28 15:18
 
서랑화님. 감사해요~^^
락포엠 공연이 눈에 선하네요~
정말 나비처럼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낭송 부탁드립니다~
이장희 18-03-30 19:54
 
제 시가 낭송 방에 올려 졌다고 소식을 듣고  넘 놀라 들어가서
감상해 보니 넘 좋네요.
고우신 목소리로 낭송을 들으니 제 시가 날개를 달았네요.
krystar 낭송가님 목소리 넘 좋으세요.
실제 목소리하고 또 달라 보이네요.
오래 전 썼던 시지만 애착이 가는 시입니다.
이 시를 가끔 보면서 어머님 생각을 해요.
어머니에 관한 시를 쓰면 저절로 힘이 생겨요.^^
꽃잠을 낭송해 주셔서 넘 영광입니다.
낭송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넘 감사드려요,krystar 낭송가님.
     
남기선* 18-03-30 23:54
 
이장희 시인님
토마토 락포엠에 오신다는 약속을 지켜주셔서
참 감사해요
우리 사무차장님께서
마음을 담아 꽃잠을 곱게 담아주셨네요
시인님의 따스함이
이수정 사무차장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나봐요

좋은시, 좋은 낭송 잘 감상했습니다.
     
krystar 18-04-03 12:32
 
이장희 시인님~ ^^
멋진시 써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려요~
말씀대로 시를 읽으면 읽을수록
어머니의 향기가 납니다.
되새김 할 수록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시 부탁 드립니다~^^
surri 18-04-04 19:02
 
이수정님,

꿈결 같은 목소리와 아름다운 시로 행복을 가득  선물해 주시네요

시인은 언어로 풍경을 그리고
낭송가는 그 그림을 너울너울 춤추게 하는
함께 하였기에 더욱 아름다운 ~~~
청아/최경애 18-04-08 10:16
 
이수정 사무처장님~~~
고운 낭송에 푸욱 빠집니다.
오히려 영상이 없으니 낭송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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