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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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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7 09:20
 글쓴이 : (서랑화)
조회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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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800" height="450" src="//www.youtube.com/embed/uVq-FaK9iEY?autoplay=1&playlist=uVq-FaK9iEY&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향일화 18-04-17 22:19
 
서랑화 샘의 곱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마을님의 시를 잘 담아내신
낭송이 참으로 좋네요
얼굴도 곱고 목소리도 매력적인
서랑화샘의 좋은 낭송에
기분 좋게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청아/최경애 18-04-18 11:29
 
오랜만에 서랑화쌤님의 낭송을 듣습니다.
엄청 그리운 것이였어요 ㅎㅎㅎㅎ
고맙게 잘 듣습니다~
세미 서수옥 18-04-18 11:50
 
고운목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마법과도 같은 효과가 있죠
동굴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서랑화샘 목소리에 푹 빠져봅니다
choss 18-04-18 14:13
 
서랑화 선생님의 목소리가
편안한 마음에 스미는 느낌이
참 좋다.
낭송을 들으며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기쁨 넘치는 날들로 가득
채우시는 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랑화) 18-04-18 23:52
 
향일화 고문님
최경애 낭송가님
서수옥 낭송가님
choss 님
고운 언어의 정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봄 밤 낭송가님들의 목소리를 듣는 듯
미소 짓습니다^^
해송김경태 18-04-19 06:30
 
양현근님의 시가 가슴에 절절히 다가오네요.
차분하게 낭송하신 서랑화님의 고운 낭송과
에크린님의 멋진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저도 서랑화님께 낭송을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별빛愛정나래 18-04-19 11:04
 
서랑화 선생님의 반가운 목소리로 아침을 따스하게 열었어요.
가슴에 파고드는 서랑화샘의 목소리...
잘 들었어요.
이재영 18-04-19 17:57
 
얼마 전, 락포엠 녹화에서
그 곱던 모습과 좋은 음성이 아직 낭랑하게 남아있습니다.
시마을 이벤트에 실어주신 낭송 또한,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서랑화) 18-04-19 23:59
 
해송 선생님~~ 고맙습니다
고운 눈빛으로 보아 주시고 맡겨주신다면
언제나 환영 입니다
고운 봄 날 되십시오~~^^
(서랑화) 18-04-20 00:01
 
별빛愛정나래
이쁜 짝지샘~~
락포엠 무대 인연으로 배려 많은 샘을 알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고은 날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서랑화) 18-04-20 00:05
 
이재영  고문님~~
언제 어디서나 멋짐 뿜뿜~~~
과분한 칭찬에 어깨 으쓱입니다
고맙습니다^^
남기선* 18-04-20 01:24
 
참 고급스럽다는 생각!
꼿꼿한 댓잎파리 같다는 생각
색깔로 말하자면 파르스름한,

서랑화 샘의 음성말이예요^^
 
그리운것일수록 간격을 주면 넘치지 않는다는
양현근시인님의 시어와
어쩜 그대의 음성이 잘 맞는지요!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발표회 끝나고 나면 이렇게 몸이 젖은 솜같아요
한숨 자고 이새벽
댓글을 달며 참 행복합니다

그대가 있어 참 좋습니다. ^^
현정희 18-04-20 13:08
 
지난 눈 내리던 어느날의 기억을 그리움으로
떠오르게 하는 영상  그리움의 시어
차분히 고운 낭송 사랑화샘의 고운 모습이
보이는듯 하네요 잘 들었습니다
(서랑화) 18-04-21 07:35
 
남기선 회장님
언제나 밝은 미소 경쾌한  목소리로 낭송작가들을 
기분좋게 끌어가시는  회장님이 계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고맙습니다~^^
(서랑화) 18-04-21 07:39
 
현정희 선생님
그렃지요?
영상에서 느꺼지는 감정들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고운 언어의 정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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