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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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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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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9 07:59
 글쓴이 : 노트24
조회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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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pre><center><iframe width="945" height="530" src="//www.youtube.com/embed/bm90CGFQnL8?autoplay=1&amp;playlist=bm90CGFQnL8&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pre>.

향일화 18-04-19 08:49
 
향기초님의  작품 속으로 빨려들어갈 듯한
설렘을 주는 아름다운 영상 덕분에
페스티벌 때 심사와  시마을초대시인님으로 오셨던
고영 시인님께도 기분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어
향기초님께 감사 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시마을엔  향기초님처럼 마음이 따스한 분들이 계셔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이벤트로 올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귀한 선물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청아/최경애 18-04-19 10:35
 
향고문님의 음성으로 고영시인님의 시를 듣는 아침입니다.
향기초님의 영향또한 멋지고 멋집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별빛愛정나래 18-04-19 10:59
 
따스하신  향일화 고문님의  목소리가 묻어나와 듣고 또 들었어요.^^
이 아침 밝게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rri 18-04-19 13:58
 
넘 따뜻해서
눈물이 날 것같은
가슴을 기대고  잠시 향일화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푹 빠져보았습니다
아!
choss 18-04-19 14:23
 
저녁이 다 오기 전에
고영 시인의
멋진 시를 고운 선율과 영상으로
새옷 입은 모습이 좋습니다.

벌쭉 꽃 흐드러진 봄날
이렇게
멋진 낭송을 들을 수 있어
행복 합니다

남은 오늘도 웃음과 기쁨으로
넘치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영 18-04-19 17:56
 
작년 락 포엠 초대시인으로 오셨던,
고영 샘이 생각납니다.
향일화 고문님의 음성과 낭송이,
전보다 훨씬 깊고 넓어져,
몹시 부러워하며 이 글을 씁니다.
휴대폰으로 듣고, 컴으로 다시 접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 18-04-19 19:09
 
바쁘신 중에도 이벤트 작품에 머물러
향기의 마음을 매달아주신
최경애샘.
정나래샘,
이진영샘.
조성식샘,
이재영 고문님
봄 페스티벌로 인해 낭송도 만나고
답글의 교류에도 오랜 만에 활기가 도는 것 같아서
무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 되네요.
다녀가신 샘들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데이~~

5월 19일 시마을 예술축제가 있는 날에도
우리 낭송가님들 선유도에서 많이 만나뵐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서랑화) 18-04-20 00:08
 
언제나 고운 미소와 밝은 소리로
시마을 낭송 가들의 든든한 기둥이신 향고문님~~
뵌지가 오래 되어 그립습니다
이렇게 음성으로 만나는 이 시간이 울 고문님 닮은 따뜻함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기선* 18-04-20 01:05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긴 향고문님의 음성!
듣고 또 듣고 ........ 합니다.

새들은 모두 푸른영혼을 가졌을거라고....
고영시인의 시가 이리도 깊이
가슴을 파고들줄을
이제야
향고문님의 낭송으로 깨닫게 되었네요

"당신이 젖은 손을 흔들던 쪽에서 "이부분에서
향고문의 짙은 감성에 그만 울컥 하고
페허의 심정으로 돌아온
내 까마득한 심정을 어루만집니다.

당신도 모를 당신의 배후가 되고 싶습니다.
향일화 18-04-20 10:35
 
기분 좋은  마음 향기를 내려주신
서랑화 샘
남기선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벤트로 인해 전문 낭송시 방에도
봄의 온기처럼 따끈해져서
더 행복해지는 날들이었습니다
시마을의 배후가 되고 싶은 날들이었습니다~
현정희 18-04-20 13:22
 
가늘게 흔들리는 감성을 잡으려 머물고 있습니다
향고문님의 밝고 고운  미소를 떠올리며...
실짝 더워오는 체온
흐리게 다가오는 편안함
감사한 시간 입니다
     
향일화 18-04-21 09:31
 
고운 언어의 발자국으로
정을 챙겨주신 현정희 샘의
마음이 모습처럼 곱게 새겨집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소슬바위 18-04-26 23:55
 
아름다운 시와 함께 낭낭한 시 낭송이
가슴을 여리게 하네요
고이 모셔갑니다
향일화 18-04-30 10:54
 
소슬바위님이 다녀가신
고운 걸음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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