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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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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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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0 10:04
 글쓴이 : 남기선*
조회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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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선* 18-04-20 10:11
 
우리 시마을의 새내기 회원 김효남 낭송가님께서
첫작품을 올리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핸드폰으로 녹음을 하신거지만 느낌을 잘 담으셧습니다.

한식구가 되신것 다시한번 환영하고
함께 해서 참 좋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영상은 향일화 고문님께서 새벽녘에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
향일화 18-04-20 10:26
 
새내기 김효남 샘의 고운 목소리로 입혀주신
조경희 시인님의 좋은 시를
이벤트 마지막 날에 들으며 감사의 마음전합니다
남기선 회장님의 챙겨주시는 사랑이 있어
김효남 샘의 참여도 가능했기에 남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해요
시간이 없어서 좋은 영상으로 입히지 못해서
 조경희 샘과 김효남 샘께 죄송하구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마을 게시판들이
더 따끈해진 것 같아서 참여해주신
모든 샘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현정희 18-04-20 13:27
 
읖조리듯 귓가에  들리는 낭송
첫 작품 이시라고요?
정말요?
축하드립니다
기벼운 사투리도 정겹게 들릴만큼 편안 합니다
조경희 18-04-20 13:28
 
제 졸시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낭송해주신
김효남 낭송가님 감사합니다^^

밤새워 영상을 만들어주신 향일화 낭송가님
애쓰셨습니다 마음써 주셔서 감사합니당 ^^

낭송협회를 잘 이끌고 계시는 남기선 회장님의
넉넉한 마음에도 감사드립니다^^

낭송협회 가족 분들 모두 아름답고 꽃향기 가득한
봄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조경희 18-04-20 13:30
 
댓글 다는데 현정희 낭송가님 다녀가셨네요

행복한 봄날 되십시오 ^^
surri 18-04-20 13:49
 
우산이 되어준다~~
느낌이 있는 시
느낌이 있는 목소리가
빗소리로
가슴을 적시네요~~~
박태서 18-04-20 17:47
 
첫 작품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영화제목으로만 알고 있던 쉘부르의 우산에 대해 찾아 봤습니다.
쉘부르만 치니까 일본 관광지가 나오네요
정확한 지명은 셰르부르로 프랑스의 항구도시네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시에빠짐 18-04-20 18:37
 
쉘부르 우산을 낭송한 새내기 김효남입니다.
남회장님께서 등 떠미는 바람에 해보겠다고 덤볐다가
회장님과 향고문님만 성가시게 했네요.
두 분을 통해 시마을의 존재 이유도 알 듯 합니다.
평범한 목소리가 두 분이 입혀주신 옷을 입고 날개짓하는 순간입니다.

아직도 시마을에  시집온 새댁처럼 낯설어서 카톡에 댓글 다는 것도 눈치보는 새댁이지요. ㅋ
조경희 님의  마음에 드셨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색칠해 간다는 건 참으로 떨리고 조심스러운 일이죠.
절절하고 아름다운 시 낭송하는 순간 오랫만에 행복했습니다.
청아/최경애 18-04-20 21:49
 
김효남 선생님.. 잘 듣습니다.
비오는날 셀부르의 우산을 써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
(서랑화) 18-04-21 07:29
 
김효남 낭송가님~~
이렇게 음성으로 먼저 인사 나눕니다
고운 음성과 영상이 지난 추억이 으롯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이재영 18-04-25 07:42
 
김효남 샘, 반갑습니다.^^
대회에서 뵙고
낭송으로 만나니, 더 반갑네요.
좋은 음성으로 좋은 작품 많이 선보이셔서,
앞으로 전문낭송시 코너에서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SONG병호 18-05-07 17:52
 
김효남샘,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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