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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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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3 20:57
 글쓴이 : 해송김경태
조회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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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TR><TD><EMBED src="http://fox6301.ipdisk.co.kr:80/publist/HDD1/SWF/1355.swf" width="960" height="5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all"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menu="0"></TD></TR></TABLE></CENTER>

남기선* 18-04-24 00:13
 
참 달콤한 음성으로
조곤 조곤 읖조리는
이재영 고문님의  낭송이 마약이네요 ^^
끊을 수 없는 마약같은....

사회볼때의 그 카리스마가 오늘은 마치
4월의 봄날같군요
오늘 밤은 꿈마져 달콤하겠어요 ^^
아름다운 영상으로 휘황하게 해주신
해송님! 감사합니다.
     
해송김경태 18-04-24 10:23
 
이재영님이 성대 결절로 인하여 낭송을 접으신 것이 안타깝습니다.
(서랑화) 18-04-24 00:26
 
에쿵~~우짠일인지 화면이 뜨지 않습니다~^^
     
해송김경태 18-04-24 10:22
 
스위시 파일이므로 휴대폰에서 보면 퍼핀브라우저를 깔아야만 보입니다.
이재영 18-04-24 09:24
 
요며칠 너무나 바쁘네요.
이번 주 내내 힘에 부친 날들이 될 듯합니다.
해송샘의 영상으로 멀쩡한 음성일 때의
제 목소리를 다시 듣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아마, 다시는 이 음성으로 돌아가진 못 하겠죠.)
감사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해송샘^^

남기선 회장님,
서랑화샘,
감사드립니다.
바쁘다보니, 인사가 짧습니다. 이해해주세요.^^*
     
해송김경태 18-04-24 10:25
 
낭송음원 감사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뒤도 돌아보시면서 쉬엄쉬엄 ~~~
향일화 18-04-24 17:49
 
폰으로는 영상이 보이지 않아서 이제야
해송님의 멋진 영상 속에서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니신
이재영 낭송가님의 고운 낭송에
기분 좋게 서성여 봅니다.
진행자로 우뚝 선 이후로
낭송보다는 진행하는 모습이 더 익숙해진
이재영 고문님의 고운 목소리에 오랜 만에 빠져봅니다~
     
해송김경태 18-04-25 15:33
 
향일화 고문님도 영상을 폰으로 보시는군요!
낭송시화나 영상시화는 되도록 컴에서 보셔야 시어의 전달이 잘 됩니다.
5월19일 행사에는 참여할 수가 없겠네요~
온 가족이 삽시도로 4일간 여행을 떠나거든요.
사월초파일 연휴가 끼어 있어서 아들이 노는 날로 택했습니다.
물론 손자 손녀도 학교를 쉬기 때문에~
멋진 행사가 되기 바랍니다.
이재영 18-04-25 07:33
 
향일화 고문님^^
오래 전,
시마을 낭송작가협회가 태동되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여러 분들과 손잡고 시마을에서 성장하며,
많은 것을 함께 했네요.
제 삶 속에 시마을은,
매우 큰 존재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문님도 그러하실 듯.

다녀가신 고문님 감사드립니다.^^*
(서랑화) 18-04-25 23:30
 
이재영 고문님의 매력적인 음성과 아름다운 해송님의 영상에
오래도록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해송김경태 18-05-07 15:13
 
서랑화님 다녀가셨군요!
항상 행복하세요~
청아/최경애 18-04-26 22:38
 
아주~~~ 오랜만에 이재영고문님의 음성의 낭송을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
     
해송김경태 18-05-07 15:11
 
청아님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SONG병호 18-05-07 17:40
 
멋진낭송입니다. 처음들어보는 낭송인데 참으로 빠져드는 이고문님의 낭송입니다.
     
해송김경태 18-05-08 07:4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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