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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5 21:56
 글쓴이 : 유현서
조회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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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945" height="530" src="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gSjuzndJYg? &amp;autoplay=1&amp;rel=0&amp;controls=0&amp;showinfo=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krystar 18-03-16 21:24
 
와~ 비장함이 느껴지는 낭송이었습니다.
목소리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깊은 저녁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멋진 낭송 감사합니다~~^^
남기선* 18-03-17 02:27
 
유현선낭송가님 ^^
자주 음성 들을수있어서 참 좋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얼마전의 일인듯 싶은데 ....

진솔한 음색에
분주했던 마음이 자리를 잡습니다.
유현서 18-03-17 22:01
 
krystar님 감사합니다.
벌써 이 작품 녹음한것이 10년쯤 다 되어 가네요.^^
따뜻한 덧글 놓아주심 감사드립니다.
향기로운 봄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유현서 18-03-17 22:05
 
남기선 회장님.^^

고맙습니다. 가끔 저도 시마을에서의 한 때를 기억에 떠올리고는 하지요.
시쓴다고 낭송을 좀 멀리했었습니다.
이제 다시 낭송좀 하려구요.^^
따스한 마음 놓아주시니 고맙습니다.
향일화 18-03-18 21:04
 
긴세월 시마을 낭송협회를 위해
 애쓰신 유현서 샘이 계셔 참 감사했지요
박정원 샘의 좋은 시를 잘 우려내신
유현서 샘의 낭송이 좋아서
여러 번 듣다가 갑니당~
     
유현서 18-03-19 16:20
 
향일화 선생님.^^

바쁜 시간 내어 마음 놓아 주시고 가셨네요.

그런때가 있었지요.매일 둘이 전화기 붙잡고 살던때가.
시마을 낭송협회 초대 회장을 하기란 제게 참 버거운 일이었지요.
향일화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많은 회원님들이 도와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마어마 커버린. 낭송협회가 참 보기좋아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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