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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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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3 20:53
 글쓴이 : 惠雨
조회 : 619  




























시마을 송년회를 마치고
우연 고문님, 야생화 작가님, 하나비 시인님, 향기초님(회원 가입 예정)과 1차 찻집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2차는 호프집에서 포토에세이방 운영자이신 물가에아이님이 합류하셔서
즐거운 뒤풀이를 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협회 회원 몇 분과는 전화 통화로 아쉬움을 달랬고요.
뵙게 되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회장님께선 다른 일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점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2017년의 마지막인 12월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rㄴrㅂi。 17-12-03 21:00
 
정말 즐거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야생화님。
향초님。
김재미님。
물가에아이님。
ㅇ언ㄴㅁ。
ㅛㅛ。
     
惠雨 17-12-03 21:21
 
시인님 덕분에 더 즐겁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트24 17-12-03 22:43
 
오마~갓
뱃살 다듬어 주다면서여.. ㅠㅠ
앞자리에 앉으니 오마이~~갓
배들레헴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비님 넘 감사했고 즐거웠습니다^^

야생화님 감자탕 냠냠 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惠雨 17-12-04 11:35
 
ㅎㅎ 얼른 잘라내기를 해서 다시 올렸어요.
맨 앞에 앉으니 제 얼굴도 만만치 않게 크게 나왔습니다.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트24님.
음 향기초가 익숙해서 자꾸 향기초라 합니다.^^
          
노트24 17-12-04 13:51
 
맨 아래 사진 ㅋㅋ

시인님과저
 
오마이~~갓

즐거웠어요^^
ㅃㅃ
물가에아이 17-12-04 07:58
 
너무나 고맙고 행복했든 시간 이였습니다
우연님
야생화님
하나비님
향기초님
재미님~!!
하나비님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울다녀오면서 행복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나 좋습니다
늦게까지 버스 시간 기다려 주시며 맛난 감자탕 잘 먹었습니다
창원 촌님 길 잃을까봐 터미널까지 데려다 주신 우연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들 하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며 행복하시길 멀리서 빕니다예~!!
     
惠雨 17-12-04 11:37
 
마지막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했어요.
그래도 우연 고문님, 야생화 샘, 하나비 시인님, 향기초님과 함께
맛난 저녁까지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언제 또 만날 날 있겠지요.
감사했습니다.^^
우연. 17-12-04 08:40
 
모처럼 오랜시간 많이 웃어서 주름이 두어개 쯤 늘어난 하루였습니다.
하나비님이랑 야생화님 모두들 주머니가 탈탈 털려서 어쩌시누......?
2차..3차.. 정신줄 놓고 무조건 Go~ Go~!
처음 얼굴 뵙는 물가에 아이님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만사 확실하게 교통정리 하시는 향기초님.
그리고 영상방의 존립을 위해 제일 일선에서 고심하신 우리 영상방 보배 김재미님.. .
모두들 너무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惠雨 17-12-04 11:41
 
우연 고문님께 개인적으로 무척 감사드립니다.
함께 무언가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자 한다면
무엇이든 다 잘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3차까지 못 가서 무척 아쉬웠어요.
즐겁고 화기애애했던 뒤풀이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더 많은 회원이 모였더라면 하는 아쉬움 크지만요.
조만간 다시 뵙겠습니다.
niyee 17-12-04 11:16
 
혜우님 야생화님 반갑구요
우연님 하나비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우연님은 한 해 한두번씩 참석하시는군요 보고 싶었네요

冬節이라 추위가 겁나고 
건강도 그렇고
워낙 원거리라 여러회원님들 뵙고 싶어도 아쉬움만...ㅠ

여러장에 담긴 사진안의 화기애애한 모습들 보기좋아요
낯선분도 계시네요
 
에크린은 안 보이시네
여기서 안부 인사 여쭙니다
     
惠雨 17-12-04 12:08
 
선생님 내년엔 시마을 송년회도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 넘 큽니다.
회장님께서 모임 장소로 먼저 가신 줄 알았다가
일 때문에 가셨다는 말 듣고 무척 아쉬웠더랍니다.
송년회 다른 사진은 일반 영상시 게시판이나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 방에 올라 있습니다.^^
조만간 전화 드리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12월 한 달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野生花 17-12-05 06:44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물가에 아이님...끝까지 환송을 해야 하는데...
다행이 우연님께서 환송을 잘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역시 이런기회가 있어서 정이 돈독해지는것같습니다.
마지막 터미널감자탕집에서..
뼈다귀에 살이 없어서...먹다 남은 뼈다귀를 주는줄 알고...
서로 얼굴보며 많이 웃었지요.....ㅎㅎㅎ

우연님 술이 저보다 쎄시네.....ㅎㅎㅎ
다음에 약속있으면 체력 보강좀 해가지고 나가야겠습니다

향기초님 집에가셔서 괜찮으셨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늦게 까지 있어서 말이죠...

물가에 아이님 구수한 사투리가 참 좋았습니다
방가웠구요

김재미 시인님 먼저가셔서 약간 서운했습니다
옷은 잘 입혀서 내 보내셨는지....ㅎㅎㅎ

너무 즐거운 시간이엇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연말 연시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원문 17-12-06 18:06
 
잘 감상했습니다
하나비 시인님 서래섬 막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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