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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9 23:34
 글쓴이 : 씨앗
조회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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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24 17-12-20 12:09
 
씨앗작가님 방가워요^^

씨앗을 품은 영상이 추운 겨울지나
봄이 자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저도 낙엽진 나목에
까치집만 덩그라니 남아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했으나
쉽지 않더라구욥^^


차가운 계절..따스한 차 한 잔
두고 가옵니다()
^ 영원 ^ 17-12-20 13:34
 
넘 넘 반가워요..^^
울 씨앗님..^^
예전 환하게 미소짓던 그 모습...
늘 눈에 선하지요..^^
동안 모습이 안보여 무척 걱정했답니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멋진 영상을 보여주시네요..^^
넘 멋진 영상...역시나 씨앗님의 멋진 감성이 들어있네요..^^
한참을 바라봅니다. ^^

씨앗님..
이제 자주 오시구요..^^
저두 마니마니 가르쳐주셔요..^^
惠雨 17-12-20 14:35
 
늦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박주가리 씨방 만나기 어렵던데 참으로 예쁩니다.
씨방 날리는 모습 환상이지요.
모처럼 눈이 내린 날 가게 앞에서 몇 컷 담았는데
산에 못 간 게 아쉽습니다.
강진규 시인님의 고운 시어와 함께
아름다운 영상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노트님, 영원님 반갑습니다~ ^^
野生花 17-12-21 05:08
 
씨앗 형님!
방갑습니다....!!!
어제 밤에 사무실 소파에서 자고
새벽에 집에 왔습니다
전쟁이 나면 꼭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진규 시인님의 진눈개비 영상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영상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연. 17-12-21 12:01
 
에그머니나....씨앗선생님....!
그간 저도 아주 가끔씩만 수면위로 코만 내밀었지만
너무 오랜만에 멋진 작품으로 인사 나눠주시네요.

작품 너무 멋집니다.
추위 마다하지 않으시고 직접 건져내신 겨울 정취겠지요.
곧 찾아 뵙고 그간 안부 여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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