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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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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6 07:12
 글쓴이 : 씨앗
조회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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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17-12-26 09:40
 
물안개를 어찌 저렇게 예쁘게 포착하셨는지요?
겨울 바람에 하릴없이 흔들어대는 이름 모르는 풀대들에 비하면
강물은 어찌도 저리 도도한지....
혜우님 시와 너무나 잘 어우러지는 두물머리 풍경으로
촉촉한 아침 맞습니다.
野生花 17-12-26 10:15
 
성탄절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물안게 피는 두물머리를 보니
아침일찍 가야 안개를 잡을텐데...!!
언제 안개 잡으러 가요......ㅎㅎㅎ
김재미시인님 깊은시심과 멋진 영싱으로
아침을 출발합니다
수고 많으셧습니다....건강하신 한 주 되세요.....!!!!
노트24 17-12-26 20:18
 
혜우님 시와 너무나 잘 어우러지는 두물머리 풍경<펌>

잔잔한 풍경에 잠시 쉬다 갑니다

경의중앙선 열차타고
두물머리 가고 싶습니다

멀리 불 빛도 깜박이고<새벽인가봐요)

한산하네요

쓸쓸해 보이는 건
제 마음 탓으로^^

빵아앙~~열차 소리도 외로워욥- -::

*^^*
惠雨 17-12-27 19:03
 
시 쓰기와는 거의 담을 쌓고 사는 요즘이라
괜스레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창작의 열망에 빠져있어야 자고로 시인인데 말입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씨앗 선생님 늘 뒤에서 힘을 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벌써 두물머리에 가 있어요.
모처럼 오후에 짬을 내어 광화문을 돌아왔습니다.
두물머리까지는 ... ^^
우연 샘, 야생화 회장님, 노트님께도 감사하고요.
맛있는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이 엄청 추워요.
독한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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