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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31 14:56
 글쓴이 : niyee
조회 :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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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Q-4dMkpULAw?autoplay=1&playlist=Q-4dMkpULAw&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노트24 17-12-31 17:17
 
시 제목이 싱그럽습니다^^

소소한 일상이 신나는 음악과
어우러져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꿈돌이 아가들이
봄 날처럼 풋풋하네여

비 온 뒤
기온이 차가워졌서
또 추워질 것 같습니다
크게 앎은 뒤
간간히 몸 살 정도로
몸이 의실의실하지만
포근한 날 빡세게 걷기라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에궁..전 왠지
아직도 구정이 새해 같아서- -

2018년 새해 작가님
댁내 만 福 이 깃드소서()
惠雨 17-12-31 19:33
 
하늘은 맑고 바람은 빨래 마르기 딱 좋은 날이었어요.
이 해의 마지막 날이 맑아서 참 좋았답니다.
소박한 시인의 마음이 영상 속에서 어우러집니다.
내년에도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고 건강한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씨앗 17-12-31 23:23
 
올 한해가 저무는 시각입니다.
감기는 좀 나으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野生花 18-01-04 09:32
 
니예님 저도 독감에 걸려 몊 일 죽다 살았습니다
독감을 저에게 강매하셨지요.....ㅎㅎㅎㅎ
아픈 사람들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우인순 시인님의시를 곱게 입히셨네요
정감이 가는 영상에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세요....니예님!
우연. 18-01-12 23:28
 
빨랫줄에 걸려  펄럭이는 옷들을 본지가 언제인지.....
식구가 몇명인지... 아기는 있는 집인지
안 봐도 다 알 수 있는 빨랫줄 정보가
정말 재미있네요.
꾸준히 영상 작업에 매진하시는 니예님의 열정이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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