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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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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8 06:52
 글쓴이 : niyee
조회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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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sqkfJ4PMsdM?autoplay=1&playlist=sqkfJ4PMsdM&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씨앗 18-01-18 10:34
 
감미롭고 맑은 목소리 ~ 제주 소년 오?누구더라 ?
연두빛 고운 인사드립니다. 니예님..
野生花 18-01-18 20:27
 
요즘 몇 일 따뜻하니..
목도리를 안해서 편하구요
장갑을 안끼고 다니니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영상을 자주 뵈니 너무 좋아요.....한편으로는 건강에 염려도 되구요.....!!!
수고하신 너무 아름다운 영상에 한참을 머믑니다
늘 건강하시고....평안하신 밤 되세요.....니예님!!!!!
惠雨 18-01-19 10:56
 
더 깊은 잠으로 들어가
더 깊이 봄을 꿈꾸고 있겠지요.
감성 고운 글에 어우러진 정성 가득한 영상
그리고 아름다운 노래까지,
잠시 앉아 평화로운 시간을 만끽해봅니다.
그곳도 오늘은 황사가 걷혔겠지요?
서울은 모처럼 맑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 택배 보냅니다.^^*
우연. 18-01-23 09:50
 
함박눈 소복하게 뒤집어 쓴 풍경에
빠알간 감들이 너무 대조적으로 돋보이네요.
한 겨울 꽁꽁 언 시간을 견디어내어야
이듬 해 꽃을 피우는 식물들처럼
우리네 삶도 인고의 세월을 감내하고난 후에야
참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겠지요
멋진 겨울 풍경에 푸욱 잠겨 아침 시간 즐겁습니다.

니예님~
오랫동안 인사도 못 올리고
늘 종종 걸음으로 뛰어다니다 보니 컴퓨터엔 먼지가 앉고
 어느새 세월만 이리 흘렀네요.
3월 총회 때는 한번 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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