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영상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27 07:05
 글쓴이 : niyee
조회 : 573  
.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uJREM0KGtYU?autoplay=1&playlist=uJREM0KGtY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찬란한빛e 18-01-28 09:27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에 귀 종긋세우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올핸 아직 눈도 제대로 구경한번 못했는데 한껏 눈구경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씨앗 18-01-28 12:49
 
니예님... 잘 계시지요?
추위에 건강히 지내십시요.

찬란한빛e님.. 고맙습니다.
野生花 18-01-29 05:07
 
니예님!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요즘 추위가 강세를 보여서 마음까지 얼어버릴것같습니다
울산은 덜 춥지요...??
부드럽게 펼처진 영상속에 따뜻한 마음 되서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리 하시지 마시구요....건강하게 겨울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니예님!
惠雨 18-01-29 15:10
 
감기 때문에 아직도 고생하고 계시지요.
유난히 추운 겨울앓이 빨리 나으시기를 빕니다.
그럼에도 이리 아름다운 작품을 보여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 음악이 영화 '늑대와 춤을'에서 나왔던 곡 맞지요? ^^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우연. 18-02-08 09:38
 
차분한 음악으로 여는 아침 커피타임이 참 좋습니다.
오랜만에 시마을 오느라 아래로 아래로 내리며
멋진 작품들에 감탄하고 있는 중입니다.
눈구경 찬찬히 하다보니
밖에나가 눈뭉쳐 던져보고 싶어지네요.
이제 입춘도 지났으니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움 접어야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관리자 06-18 284
공지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291
공지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정회원 가입 안내 영상작가협회 12-17 1892
공지 음원 및 문화콘텐츠 저작권법 영상작가협회 11-09 7781
510 바다 위의 고독 / 강진규 씨앗 08-15 60
509 사랑의 일기 / 향일화 (2) niyee 08-10 135
508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 같이/서정주 (2) 세인트1 08-07 144
507 푸른 눈썹의 서書 / 조경희 (2) 惠雨 08-01 173
506 참나리의 순결 / 정심 김덕성 (3) 씨앗 07-31 157
505 해바라기 / 정심 김덕성 (2) niyee 07-30 174
504 꿈과 현실 사이에 홀로서기 / 성경자 (1) 野生花 07-21 223
503 [락포엠7월] 비 개인 날의 오후 - 박미숙 (2) chan50 07-19 253
502 초원의 집 / 하나비吳學鎭 (3) 惠雨 07-12 417
501 빗방울 / 정공량 (2) 씨앗 07-10 356
500 그를 사랑하는 널 생각하며。_ 안희선。 (4) ㅎrㄴrㅂi。 07-08 449
499 접시꽃 당신/도종환 (2) 세인트1 07-06 314
498 는개의 그리움 -세영 박광호 (3) niyee 07-06 367
497 연꽃 -박광호 (3) niyee 06-27 593
496 나그네 길 / 청란 왕영분 (4) 씨앗 06-22 371
495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관리자 06-18 284
494 삶/정진 이재옥 (1) 세인트1 06-18 290
493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291
492 6월 소나타 / 도지현 (5) 野生花 06-10 473
491 유월의 숲 / 강진규 (2) niyee 06-08 427
490 민들레가 웃었다 / 이혜우 (2) 씨앗 06-07 256
489 유월 아침 / 박인걸 (2) 惠雨 06-06 286
488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172
487 선유도 / 江山 양태문 (1) niyee 06-02 336
486 찔레꽃 / 오희창 (2) 씨앗 05-31 301
485 가슴에 묻힌 사랑 - 신윤호 (3) chan50 05-30 364
484 꽃처럼/신윤호 (6) 러브레터 05-29 332
483 [락포엠 5월]구름등기소/김선근 (6) eclin 05-27 394
482 6월의 기도 / 늘푸른마음 우인순 (3) niyee 05-26 380
481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 운영위원회 05-23 144
480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1) ㅎrㄴrㅂi。 05-21 194
479 시마을 가족 봄 모임 및 제3회 시마을 예술제 (1) 세인트1 05-19 217
478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 허영숙 (5) 惠雨 05-18 340
477 황초 의 기도 -은영숙 (3) chan50 05-18 311
476 아카시아 꽃 - 慧園 정금자 (1) chan50 05-16 407
475 우리 간직할 것은 / 강진규 (1) 씨앗 05-16 257
474 유목민의 아침/조철호 (1) eclin 05-15 384
473 찔레꽃 피던날 / 하영순 (15) 큐피트화살 05-12 740
472 해변을 거닐며 -세영 박광호 (1) niyee 05-09 597
471 장미의 진실 / 강촌 박성환 (2) niyee 05-07 38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