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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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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7 07:05
 글쓴이 : niyee
조회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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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uJREM0KGtYU?autoplay=1&playlist=uJREM0KGtY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찬란한빛e 18-01-28 09:27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에 귀 종긋세우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올핸 아직 눈도 제대로 구경한번 못했는데 한껏 눈구경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씨앗 18-01-28 12:49
 
니예님... 잘 계시지요?
추위에 건강히 지내십시요.

찬란한빛e님.. 고맙습니다.
野生花 18-01-29 05:07
 
니예님!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요즘 추위가 강세를 보여서 마음까지 얼어버릴것같습니다
울산은 덜 춥지요...??
부드럽게 펼처진 영상속에 따뜻한 마음 되서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리 하시지 마시구요....건강하게 겨울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니예님!
惠雨 18-01-29 15:10
 
감기 때문에 아직도 고생하고 계시지요.
유난히 추운 겨울앓이 빨리 나으시기를 빕니다.
그럼에도 이리 아름다운 작품을 보여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 음악이 영화 '늑대와 춤을'에서 나왔던 곡 맞지요? ^^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우연. 18-02-08 09:38
 
차분한 음악으로 여는 아침 커피타임이 참 좋습니다.
오랜만에 시마을 오느라 아래로 아래로 내리며
멋진 작품들에 감탄하고 있는 중입니다.
눈구경 찬찬히 하다보니
밖에나가 눈뭉쳐 던져보고 싶어지네요.
이제 입춘도 지났으니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움 접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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