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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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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3 14:53
 글쓴이 : niyee
조회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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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LAl07dcwuvw?autoplay=1&playlist=LAl07dcwuvw&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野生花 18-02-05 06:27
 
조용히 흐르는
10월에 아침과 은은한 영상에 마음빼낍니다.
일찍 일어나면 휴대폰에...
"오늘날씨?"
"네 오늘 고양의 날씨는 영하6도 랍니다"
참 좋은 세상이지요....!!
"고마워"
"별말씀을요..."
하는데...사람과 대화하는것 같애요....!!

늦은 가을 풍경과 은은한 영상을보면서 아침 문안 올립니다
너무 무리하시지말구요
건강하신 한 주 되세요.....니예님!
씨앗 18-02-05 07:27
 
늦가을의 풍경에 젖어봅니다. 시월의 어느날...
어제가 입춘인데 봄은 언제 올까요 ~
목련이 피는 따스한 봄날이 어서 왔으면 합니다.

활기찬  한 주 여시기 바랍니다. 니예님..
惠雨 18-02-05 12:34
 
다시 겨울 준비를 위해 몸을 달구는 가을로 가고 싶어요.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해요.
지난 가을 제대로 만끽을 못해서 그런지
감상하면서 가을 향에 푹 젖어봅니다.
누군가에겐 견디기 어려운 겨울이지만,
그래도 모두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새로운 일주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연. 18-02-08 09:03
 
비바람 새어들지 않게
내 마음에 문풍지를 달아야겠다.......

가슴에 와 닿는 김유숙님의 시어들이
신선하게 가슴에 새롭게 크로즈 업 됩니다.

니예선생님~!
추위 잘 이겨내고 계신거지요?
오늘부터 맹추위가 누그러진다는 소식있어서
저도 롱패딩은 깊숙히 넣어버리려구요
새 봄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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