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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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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5 07:47
 글쓴이 : 씨앗
조회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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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br> <table border="1" cellSpacing="5" borderColor="#696969" width="1100" height="629"> <tbody> <tr> <td><embed height="62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1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1BC53D5A752E0117DB4A"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td></tr></tbody></table></center>.

惠雨 18-02-05 13:44
 
홍천에 갔다가 언 강 몇 컷 담고 왔어요.
어찌나 손끝이 시리고 아프던지 오래 있지 못하겠더라고요.
영상시 한 편 만들기 위해
삼각대를 세우고 마음에 드는 풍경 담느라 애쓰셨을 시간이
눈에 선하고 그 열정에 감복하게 됩니다.
정공량 시인의 시도 좋고
음악도 시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좋은 영상시 덕분에 감상합니다.
건강도 잘 챙기면서 하셔요.
새로운 일주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남주부 18-02-06 10:36
 
돌다리를 걸으면서 볼륨을 크게 하곤 멈췄습니다
살얼음에 흐르는 맑은 물소리는 멋지게 화답하는군요
겨울 품광이 아름다워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잠시
멍청하게 빠져있다가 한줄그어놓고 갑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jehee 18-02-07 19:39
 
메타쉐콰이어 반영이 멋드러진 저 강가에 돌다리도 멋납니다
음원 조화가 왠지 설레는 새벽에서..
아직은 사진을 찾고있는 제 모습에 웃음이
영상이 넘 부드러워 살살 빠져드갈 즈음 끝이나 아쉽기만 합니당 ㅎ
씨앗님 열강의 덕분에  눈이 떠가는 시간들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우연. 18-02-08 08:45
 
징검다리.... 건너보고 싶어라.
줄지어 서있는 미류나무들은 어릴 적 멱감고 신작로 따라 걸어가던
아련한 추억에 잠기게 합니다.

내가 버릴 것은..... 지친 세월....
정공량님의 시심을 헤아려보려고
 몇 차례 다시 읽고 또 보고.....

그냥 가슴 한구석만 숙연해지네요
野生花 18-02-10 05:50
 
형님!
징검다리를 보니...
정감이 있고 참 좋습니다
그 곳에 가면 영상시 한 편이 나오지요.....!!
겨울의 풍경을 보니
은은하니 좋습니다....^^
흐르는 물과 돌다리....눈....삼나무가로수들....
억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우리 어머니 살아계실때 5월에
가로수길을 걷고 징검다리를 건너고...
거기에는 추억도 참 많아요...!!

추우신데 직접 촬영하셔서
멋진 영상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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