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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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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20:59
 글쓴이 : chan50
조회 : 526  

chan50 18-02-06 21:09
 
만들고보면 어디하나 마음에 드는것이 없는것을....
그러고보면 선배님들의 노고가 새삼 마음에 느껴집니다.
오랜세월 연구하신 결과물에 비하여 하루 아침에 뚝닥하고 만든 졸작이야 어떻게표현할까요....ㅎㅎㅎ
그래도 올려보고 미숙한부분을 찿아보겠습니다. 다만 좋은 글에 먹칠을 하는 누를 범하지는 않을까하는 마음입니다.
우연. 18-02-07 08:19
 
이른 아침에 찬님의 멋진 작품에 매료됩니다.
음악도 너무 좋아 교실에서 아이들 앞에 크게 볼륨높이고  맘놓고 즐겨보네요.
애들이 조용히 책읽다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네요.ㅎㅎ
역시 영상을 오래 다루신 분의 역량이 보이십니다.
날은 추워도 한낮엔 역시 입춘 느낌 나지요?
ㅎrㄴrㅂi。 18-02-07 09:06
 
공간사랑 허홍찬 영상작가님。
안녕하세요。
농다리 밑에 봄이 흐르고
입춘이 지나 우수로 가는 길목에서
봄이 오는 소리를 듣는가 봅니다。
영상을 오래한 냄새가 납니다。
초딩 인사드립니다。
惠雨 18-02-07 16:50
 
아... 정말 좋다~~~ 절로 이 말이 새어 나옵니다.
마음이 노곤하니 곧 봄이 눈 앞에 펼쳐질 것 같아요.
춥다 춥다 노래하지만,
결국 봄은 곁으로 다가와 활짝 웃겠지요.
오늘 모처럼 뒷산에 올랐어요.
다니기 좋은 날씨였거든요.
쇠박새, 딱따구리, 오목눈이, 황조롱이, 동고비던가? 암튼,
귀여운 새들 만나서 행복한 마음으로 가게로 들어와
몇 편 영상시 감상 중입니다.
느긋한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고운 영상시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jehee 18-02-07 19:24
 
죠 강물 흐르는듯 봄이 이내 올 것같습니다
핑크빛 분위기 넘 좋습니다 음원 좀 주시와욧 ㅎ
음원에 맞춰 스위시 영상의 고수답게
시연들과 영상이 딱딱 잘도 맞춤입니당 대단한 작품입니다
보고 또 보고 갑니다 ..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8579립 18-02-08 07:42
 
chan50 허홍찬님
반갑습니다
다시금 오신걸 환영합니다
많이 기다렸는데 ..

봄 소식과 함께 오신걸 박수로 맞이 합니다
짝짝짝......................................짝
그만 손바닥이 ㅎㅎ
chan50 18-02-09 14:55
 
우연님의 격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면서 저 나름의 색깔을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비 시인님 또 영상에 도전하여 발전하는 모습에 경의를표합니다.
혜우작가님 항상 공간사랑의 멘토로 성가시게하여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요. 많이 도와 주실거죠.
jehee님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 나도 열공해야겠습니다. 좋은작품으로 이곳에 꽃을 피워봅시다.
8579립 영상마당에서 많이 뵙든 분이군요.  반갑습니다.
곳 영상마당에 저의 영상음악으로 찿아갈것을 약속합니다
野生花 18-02-10 05:29
 
노오란 꽃들을 보니....
인제 봄이 왔구나....생각이듭니다
기분은 밝고 좋아집니다

흐르는 영상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고향에 있는것처럼
뭉클하고 좋습니다

아름답고 정감있는 수고하신 영상에
한 참을 머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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