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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09:35
 글쓴이 : 野生花
조회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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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945" height="530" src="//www.youtube.com/embed/e7yH7ysdZn4?autoplay=1&playlist=e7yH7ysdZn4&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BR><BR>

野生花 18-02-14 09:37
 
즐거운 명절 되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봄 맞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내려갑니다....!!!!!
jehee 18-02-14 09:41
 
와 나가려는 순간 들어오셨네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가을비 우산속에 랍니다
액자 속 가을비 풍경 마음 따땃하네요
스위시가 점점 사라져 가 아쉽지만 베가스에서 연출 해 주시니 넘 멋집니다 

올 설날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뻐지세요 ㅎ
오늘 미리 설날되세요
울 엄니가 넘어지셨는데 수술까지.. 저역시 미리 댕겨 올껄 그랬습니다
孝효는 기다려주질 않으신것 같습니다
惠雨 18-02-14 12:58
 
회장님이 빚어내는 영상시는
늘 잔잔한 여운으로 가슴을 울립니다.
요즘 바쁘시지요.
먼 길 조심하시고
가족과 건강하고 다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풀피리 최영복 18-02-14 13:40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네요
감성적인 영상 감사드리며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씨앗 18-02-15 11:38
 
가을비에 젖어봅니다.

회장님.. 고향에 잘 다녀오세요.
jehee님..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빌어드립니다.
惠雨님, 플피리 최영복남께서도
다복한 설 명절 보내십시요.
장남제 18-03-09 01:54
 
야생화님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고운 영상시를
이제사 발견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감사합니다
남제의 본명을 사용해서 올라온 영상시는 처음이라
더 반갑습니다
올해부터 본명으로 활동하기로 했거든요.

오래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27 83 600 3039(혹은 00700 27 83 600 3039)
남제 남아공 연락처입니다
카톡으로 보내주실 수 있으신지요?
유튜브가 되는 걸 보니,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남제가 잘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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