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영상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2-17 18:16
 글쓴이 : niyee
조회 : 518  
.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96pEXVSU-5U?autoplay=1&playlist=96pEXVSU-5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惠雨 18-02-19 16:37
 
제 가슴 속에 사랑과 용서로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어요.
이상하게 뭔가 뒤틀리면 그거 바로 잡기가 참 쉽지 않더라고요.
점점 옹졸해져 가는 저를 느낄 때가 많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
이 한 해 잘 살았구나.. 라고 스스로 칭찬할 수 있는
그런 1년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이제 겨울도 차츰 기세가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niyee 18-02-22 14:29
 
혜우님..
바쁜 와중에도 댓글 인사 주셨네.~
봄은 가까이 오고 있지만
아직 춥네요
보고싶은 이들 많아 올라가긴 해야하는디...
협회와 의논하셔서 날짜 잘 잡아 보시와요  ㅎㅎ~
우리 혜우님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오늘도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라면서.......~.
野生花 18-02-21 05:52
 
니예님!
명절은 잘 쇠셨지요?
반 년만에 가본 고향도 낫설고..
부모님이 안계시니 오는 사람도 없고...!!
부모님의 그늘이 얼마나 큰 힘이 되셨는지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수도물이 안 풀려서 물을 길러 나르느라...
예날 어렸을때 동네 우물에서 물지게 지고 나르던 추억이 생각이 났습니다

수고하신 곱게 빚으신 영상에
머물면서 안부 놓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오래오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iyee 18-02-22 14:39
 
야생화님!!
빵긋~ 반갑습니다
고향은 다녀 오셨다 했지요
그 마음 저 잘 이해한답니다
저 니예할멈 대체로 댓글 안 쓴는 편인데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몇자 남기게 됐음을요 이해 하시죠
늘 고맙습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야생화님!!!
jehee 18-02-21 13:17
 
마치 동화속 집이 있는 그 곳은 하얀눈 내리는날
음원도 넘 멋집니다  심금이 쿵 쾅 울리옵니다
니예님 명성은 익히 잘 압니다 이렇게 전문 영상방에서 뵙다니요
니예님 작품에서 많은 배움과 동시에 무한 감동 받고 있습니당
새해에도 멋진행보 되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niyee 18-02-22 14:11
 
jehee님..
다녀가신 걸음 감사드리고요

다행히도 올해에는
협회안에서 연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돼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봄날처럼
마음 따스한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우연. 18-02-22 09:51
 
저토록 소담스럽게 쌓인 눈의 무게를
오롯이 혼자 감내하며 어깨 늘어뜨리고 서있는 소나무들. . .
마치 삶의 무게가 덧입혀진 것 같아
애처롭게 느껴지네요.
눈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niyee 18-02-22 14:14
 
우현님!!
다녀가셨네요
올해엔 한번 뵈어야 하는디....
보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관리자 06-18 405
공지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385
공지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정회원 가입 안내 영상작가협회 12-17 1985
공지 음원 및 문화콘텐츠 저작권법 영상작가협회 11-09 7922
524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1) 惠雨 09-22 76
523 [락포엠 9월] 그림 같다, 는 말/이명윤 (1) 세인트1 09-20 59
522 열린 가을하늘 -세영 박광호 (1) niyee 09-15 231
521 가을 춤꾼 / 채운 신다회 (2) 씨앗 09-15 132
520 돌아올 사랑이라 말한다 / 단월 황은경 (1) 해송김경태 09-12 123
519 추석성묘 -김돈영 niyee 09-12 135
518 파도가 지워버린 사랑/정진 이 재 옥 세인트1 09-05 181
517 초록 잎의 노래 / 정심 김덕성 (1) niyee 09-01 228
516 당신의 아침엔 / 우인순 (1) 씨앗 08-31 187
515 꽃잎하나/임시연 (2) 러브레터 08-24 288
514 [白頭山]백두산。_ 김돈영。 (2) ㅎrㄴrㅂi。 08-24 630
513 코스모스 / 강진규 (2) niyee 08-22 325
512 그리운 사람 / 신용기 野生花 08-18 270
511 징검돌다리 / 江山 양태문 (1) niyee 08-18 200
510 바다 위의 고독 / 강진규 씨앗 08-15 182
509 사랑의 일기 / 향일화 (2) niyee 08-10 319
508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 같이/서정주 (4) 세인트1 08-07 285
507 푸른 눈썹의 서書 / 조경희 (2) 惠雨 08-01 246
506 참나리의 순결 / 정심 김덕성 (3) 씨앗 07-31 215
505 해바라기 / 정심 김덕성 (2) niyee 07-30 268
504 꿈과 현실 사이에 홀로서기 / 성경자 (2) 野生花 07-21 296
503 [락포엠7월] 비 개인 날의 오후 - 박미숙 (3) chan50 07-19 370
502 초원의 집 / 하나비吳學鎭 (3) 惠雨 07-12 497
501 빗방울 / 정공량 (2) 씨앗 07-10 432
500 그를 사랑하는 널 생각하며。_ 안희선。 (4) ㅎrㄴrㅂi。 07-08 519
499 접시꽃 당신/도종환 (2) 세인트1 07-06 408
498 는개의 그리움 -세영 박광호 (3) niyee 07-06 480
497 연꽃 -박광호 (3) niyee 06-27 712
496 나그네 길 / 청란 왕영분 (4) 씨앗 06-22 430
495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관리자 06-18 405
494 삶/정진 이재옥 (1) 세인트1 06-18 335
493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385
492 6월 소나타 / 도지현 (5) 野生花 06-10 531
491 유월의 숲 / 강진규 (2) niyee 06-08 532
490 민들레가 웃었다 / 이혜우 (2) 씨앗 06-07 311
489 유월 아침 / 박인걸 (2) 惠雨 06-06 321
488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206
487 선유도 / 江山 양태문 (1) niyee 06-02 395
486 찔레꽃 / 오희창 (2) 씨앗 05-31 369
485 가슴에 묻힌 사랑 - 신윤호 (3) chan50 05-30 419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1.150.27'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