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영상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01 23:05
 글쓴이 : eclin
조회 : 370  
.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800" height="450" src="//www.youtube.com/embed/sX8OZzv7ydU?autoplay=1&playlist=sX8OZzv7yd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niyee 18-03-02 15:19
 
eclin님..
오랜만에 들리셨습니다
그간 건안하신걸로 짐작합니다
오늘이 정월보름 날이 좋아서 환한 달을 볼 수 있다네요
정성드려 빚은 영상 즐감합니다
올해도 내내 건강하십시요..^^
씨앗 18-03-02 20:01
 
반갑습니다.
휘영청 둥근 보름달을 보았습니다.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우연. 18-03-03 18:22
 
댕기머리 길게 늘어뜨린 처녀들을 보니
어릴 적 설빔으로 색동저고리 다홍치마 얻어입고
괜히 들떠 동네 한 바퀴 빙빙 돌아다니던 생각납니다.

보름 나물은 듬뿍 드셨는지요?
곧 따뜻해진다니 모임에서 뵙지요
野生花 18-03-05 05:43
 
에크린형님!!
오랫만에 오셨씁니다
저도 사는일이 바빠서 오랫만에 들립니다
인제 정월 대보름도 지나고...봄이 왔습니다
올 한해도 무탈하게 지내시구요
건강한 한 해 되시길 빕니다...^^
자주 뵙길 바라구요....형님!
惠雨 18-03-05 13:10
 
대보름 영상이 안 올라와서 걱정했었는데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명절이나 대보름 어떤 기념할 만한 날의 영상은 못 만들겠더라고요.
가지고 있는 자료도 거의 없고요.
건안하시지요.
대보름은 지났지만,
그 여운은 집 냉장고에 아직 남았답니다.
부럼도 남고, 찰밥이나 나물도요.
어릴 때의 추억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복인가 싶은 날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곧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관리자 06-18 185
공지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204
공지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정회원 가입 안내 영상작가협회 12-17 1803
공지 음원 및 문화콘텐츠 저작권법 영상작가협회 11-09 7622
502 초원의 집 / 하나비吳學鎭 (1) 惠雨 07-12 161
501 빗방울 / 정공량 (2) 씨앗 07-10 143
500 그를 사랑하는 널 생각하며。_ 안희선。 (4) ㅎrㄴrㅂi。 07-08 267
499 접시꽃 당신/도종환 (2) 세인트1 07-06 166
498 는개의 그리움 -세영 박광호 (3) niyee 07-06 153
497 연꽃 -박광호 (3) niyee 06-27 346
496 나그네 길 / 청란 왕영분 (4) 씨앗 06-22 293
495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관리자 06-18 185
494 삶/정진 이재옥 (1) 세인트1 06-18 229
493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204
492 6월 소나타 / 도지현 (5) 野生花 06-10 406
491 유월의 숲 / 강진규 (2) niyee 06-08 302
490 민들레가 웃었다 / 이혜우 (2) 씨앗 06-07 207
489 유월 아침 / 박인걸 (2) 惠雨 06-06 246
488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145
487 선유도 / 江山 양태문 (1) niyee 06-02 272
486 찔레꽃 / 오희창 (2) 씨앗 05-31 243
485 가슴에 묻힌 사랑 - 신윤호 (3) chan50 05-30 293
484 꽃처럼/신윤호 (6) 러브레터 05-29 281
483 구름등기소/김선근 (6) eclin 05-27 334
482 6월의 기도 / 늘푸른마음 우인순 (3) niyee 05-26 314
481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 운영위원회 05-23 114
480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1) ㅎrㄴrㅂi。 05-21 172
479 시마을 가족 봄 모임 및 제3회 시마을 예술제 (1) 세인트1 05-19 191
478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 허영숙 (5) 惠雨 05-18 294
477 황초 의 기도 -은영숙 (3) chan50 05-18 269
476 아카시아 꽃 - 慧園 정금자 (1) chan50 05-16 351
475 우리 간직할 것은 / 강진규 (1) 씨앗 05-16 217
474 유목민의 아침/조철호 (1) eclin 05-15 344
473 찔레꽃 피던날 / 하영순 (15) 큐피트화살 05-12 685
472 해변을 거닐며 -세영 박광호 (1) niyee 05-09 415
471 장미의 진실 / 강촌 박성환 (2) niyee 05-07 314
470 당신을 만나 알았습니다/늘 푸른 마음 우인순님(swf작) 러브레터 05-07 248
469 산도화(山桃花) / 江山 양태문 (2) niyee 05-05 257
468 금낭화 사랑앓이 - 강촌 박성환 (1) chan50 05-04 276
467 봄날의 작은 기도 / 우인순 (3) 씨앗 05-02 272
466 넬라 판타시아 - 석촌 정금용 (수정) (4) chan50 04-30 479
465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2) 운영위원회 04-27 176
464 땅두릅과 나무두릅 / 강촌 박성환 (3) niyee 04-25 262
463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 운영위원회 04-23 2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