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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1 23:05
 글쓴이 : eclin
조회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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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800" height="450" src="//www.youtube.com/embed/sX8OZzv7ydU?autoplay=1&playlist=sX8OZzv7yd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niyee 18-03-02 15:19
 
eclin님..
오랜만에 들리셨습니다
그간 건안하신걸로 짐작합니다
오늘이 정월보름 날이 좋아서 환한 달을 볼 수 있다네요
정성드려 빚은 영상 즐감합니다
올해도 내내 건강하십시요..^^
씨앗 18-03-02 20:01
 
반갑습니다.
휘영청 둥근 보름달을 보았습니다.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우연. 18-03-03 18:22
 
댕기머리 길게 늘어뜨린 처녀들을 보니
어릴 적 설빔으로 색동저고리 다홍치마 얻어입고
괜히 들떠 동네 한 바퀴 빙빙 돌아다니던 생각납니다.

보름 나물은 듬뿍 드셨는지요?
곧 따뜻해진다니 모임에서 뵙지요
野生花 18-03-05 05:43
 
에크린형님!!
오랫만에 오셨씁니다
저도 사는일이 바빠서 오랫만에 들립니다
인제 정월 대보름도 지나고...봄이 왔습니다
올 한해도 무탈하게 지내시구요
건강한 한 해 되시길 빕니다...^^
자주 뵙길 바라구요....형님!
惠雨 18-03-05 13:10
 
대보름 영상이 안 올라와서 걱정했었는데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명절이나 대보름 어떤 기념할 만한 날의 영상은 못 만들겠더라고요.
가지고 있는 자료도 거의 없고요.
건안하시지요.
대보름은 지났지만,
그 여운은 집 냉장고에 아직 남았답니다.
부럼도 남고, 찰밥이나 나물도요.
어릴 때의 추억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복인가 싶은 날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곧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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