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영상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2 00:06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401  

큐피트화살 18-05-12 00:12
 
<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00 src='http://cfile212.uf.daum.net/original/99CA10355AF598DD02EA6C'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사랑하는 시마을 벗님들
안녕하십니까?
위는 하영순 시인님의 찔레꽃 피던날 영상 쏘스입니다..
2008년이후 개설한 다음카페나 블로그에서는 위의 싸이즈로 올려야
화면이 다 나옵니다..
영상 상단우측의 Qupid 를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순수한 스위시로만 작업하였습니다..

전문영상시방에 들리셔서 머물어 주시는
고운벗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건강 유의 하시고...
매일매일 행복으로 이어지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_^
개울123 18-05-12 11:51
 
찔레꽃 피는 계절엔
어머니 그리움이 가슴이 아려옵니다.
고운영상 감사히 모셔 갑니다
고맙습니다...
     
큐피트화살 18-05-12 18:38
 
네...개울 123님 ..
엄마는 우리들에게...정말 가이없는 사랑을 주시고..
우리들걱정만 하신분으로..
자신의 희생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일생을 살아가신 분이십니다.
저도 십육년전 엄마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냈습니다.
자식을 키우다 보니..
엄마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셨는지
새록새록 느껴지며..
살아갈수록 그 그리움이 더 해 집니다..

찔레꽃 곱게 피어나고..
저 음원이 들려오면 더더욱이나요..
꽃향기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계절에...
다녀가신 고운자취 사랑으로 기억하오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_^
하영순 18-05-13 06:26
 
큐티트 화살 작가님 이 시가 새롭습니다
다시 보니 정말 새롭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찔레꽃만 보면 그리운 엄마지요
어미의 어미가 된 지금도 그때 일을 잊을 수 없어 매년 
찔레꽃 시를 쓰게 됩니다
찔레꽃 필 때 제일 높은 보리 고개를 넘어야 하지요
요즘 아이들은 보리 고개를 모릅니다 얼마나 어려웠는지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 하셔요 큐피드 화살님
다녀가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8-05-15 17:49
 
하영순시인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신 귀한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찔레꽃의 꽃말에는 '고독,
신중한 사랑, 가족에 대한 그리움, 온화'
등이 있다고 하는군요..

노래에도 나오듯이..
밤마다 보는 꿈은
하얀 엄마 꿈...중략..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저도 찔레꽃 필때면 하늘나라로 일찍 떠나가신
엄마가 너무 그리워 눈물겹습니다..
사랑하는 하영순 시인님...
감사하며 고운시향에 머무릅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찬란한빛e 18-05-15 23:39
 
큐피트화살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흐르는 선율이 가슴을 저미게 하네요.
멋진 영상작을 즐감하며 오래된 정을 움켜쥐며
그 예전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시마을에서 이렇듯 오래도록 함께 함이
이건 축복이라 말 할 수 있지요.
야밤에 즐감하며 감사드리고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5-18 19:21
 
찬란한빛 사진작가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된 인연이지요?
오래된 포도주가 맛이 더 진하듯이..
서로 댓글을 주고 받지 않아도..
님의 ...온화하심과 포근함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엄마가 그러하셨듯이..
우리도 자식들에게 그러한 존재가 되어 있겠지요..
생각하면 통쨰로 밀려오는 그리움의대상...

저희 큰아이도..
조금만 제가 눈에 띄지 않아도..
엄마가 그립다고 합니다..
장성한 아들이지만...제눈에는 아직도..
어렸을적 그마음 그대로 남아있어...
카톡사진에도 어렸을적 아이를 업고 있는 사진을 프로필로 담았습니다..

사랑으로 키운 자식은..
절대로 부모를 실망시키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께 받은 사랑보다는 못하지만..
큰사랑으로...
주위분들과 함께 하며...살아가고 싶네요..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 음원에 함께 실었습니다..

하영순 시인님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것 같기에.....시인님의 시를 대하며..
눈물겹도록 부모님을 그려보네요..
고운댓글 로 머물어주신 빛님께 감사드립니다..
풀피리 최영복 18-05-18 15:23
 
비 내린 날 하얀 찔레꽃
어제나 자식에 대한 사랑이
변함없는 어머님의 하얀
품속 같습니다.
그런 가슴 절절한 어머님의
사랑을 느껴볼 수 없었던
유년시절과 어른된 지금
어머님의 대한 사랑은 얼마나 크고
깊은지 다 깨달을 수 없으나
부모가 되어 자식에 대한 사랑은
얼마나 큰지 알게 됩니다.
고운 영상 정감 있게 감상하였습니다.
비가 내리고 안개 자욱한 금요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5-18 19:26
 
풀피리 최영복시인님...안녕하셔요?
늘 사랑의 서정시를 쓰시는 시인님
존경하오며..
하영순 시인님의 찔레꽃 피던날...영상시화에
고운댓글로 함께 머물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에...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다 보니..
이제서야..
부모님 사랑이 얼마나 크셨는가를 절절히 느낍니다..
효도를 드리고 싶으나..
이때까지 기다려 주시지 않은 부모님이...
더 안타깝게 그리워 지는 나날입니다..

하긴..
자식 사랑하는 십분의 일 만큼...부모님을 사랑하면..
그보다 큰 효자가 없다고 하네요..
존경하는 시인님...
오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시인님 가정에 행복이 차고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향필하소서...
은영숙 18-05-20 01:56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이곳에서 뵈오니 별천지에 온듯이 낯설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 작가님! 뵈오니 너무 좋아서 뛸 듯이 좋은데요

저는 좋은일 한 번 해 드리지도 못하고 괴롭게만 해 드려서
죄송한 일 뿐입니다  그래도 사랑해 주실거지요??!!

아름다운 영상시화입니다
시인 하영순님께서 즐거워 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외손녀가  어제 독감과 장념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 그곳에
들렸다가 암환자인 큰딸있는 섬 마을에가서 작은딸이 영양제
놓아주고 정신없이 귀가 하고 이렇게 우리 작가님 뵈옵니다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5-21 22:41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멀리 전문영상시방까지 들리셔서 고운댓글 주셨습니다..
시인님께서 계시기에...저도 항상 시마을에서 행복감 느끼고 있습니다..

아효...
시인님 댁에 우환이 많으셔서 늘 걱정으로 사십니다..
그래도 간호사를 하고 있으니..
서로서로 의지하실수 있어...그나마 다행입니다..

얼른얼른 쾌차하셔서 시인님 마음속에 평안함만이 깃들기를
바래 보네요..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향필하시고 늘 건안하시기를 요...^^
저도 염려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전자파를 멀리해야 되어서요...
시인님께도 자주 가뵙지 못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슬바위 18-05-26 05:35
 
고운 찔레꽃이 화사하게핀 시향이 좋아
노래 이연실의 목소리 를 들으니
그 향 속에 취해갑니다
고맙습니다
큐피트화살 18-05-26 18:48
 
소슬바위님 안녕하세요?
오월은 하얀찔레꽃이 붉은 장미와 함께..
온산야에 피어나는 계절이지요...
하얀 찔레꽃의 가시달린 어린줄기를..
어렸을때....노래내용에서와 같이...
따 먹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특히...
하영순시인님께서도 찔레꽃 필때면...
돌아가신 엄마가 늘 그리우시다 하셨는데..
저도...그렇습니다..

이노래를 들으며...하늘나라로 떠나가신
엄마생각을 하면..
절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마..
기억이 있는한 이 느낌은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해가 가면 갈수록 그리워 지는 엄마...
엄마가 살아계신분들은...
살아계실때 그 효도를 다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돌아가시고 나면..
모든것이 후회로 남습니다..
찔레꽃 향만큼이나 고운 느낌으로
댓글에 머물어 주신 소슬바위님께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시길 바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정회원 가입 안내 (4) 영상작가협회 12-17 1609
공지 음원 및 문화콘텐츠 저작권법 영상작가협회 11-09 7161
485 구름등기소/김선근 eclin 00:01 4
484 6월의 기도 / 늘푸른마음 우인순 (1) niyee 05-26 26
483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 운영위원회 05-23 28
482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1) ㅎrㄴrㅂi。 05-21 90
481 시마을 가족 봄 모임 및 제3회 시마을 예술제 (1) 세인트1 05-19 120
480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 허영숙 (3) 惠雨 05-18 139
479 황초 의 기도 -은영숙 (3) chan50 05-18 118
478 아카시아 꽃 - 慧園 정금자 (1) chan50 05-16 158
477 우리 간직할 것은 / 강진규 (1) 씨앗 05-16 119
476 유목민의 아침/조철호 (1) eclin 05-15 173
475 찔레꽃 피던날 / 하영순 (13) 큐피트화살 05-12 402
474 해변을 거닐며 -세영 박광호 (1) niyee 05-09 228
473 장미의 진실 / 강촌 박성환 (1) niyee 05-07 200
472 당신을 만나 알았습니다/늘 푸른 마음 우인순님(swf작) 러브레터 05-07 140
471 산도화(山桃花) / 江山 양태문 (2) niyee 05-05 163
470 금낭화 사랑앓이 - 강촌 박성환 (1) chan50 05-04 188
469 당신을 만나 알았습니다/늘 푸른 마음 우인순님 (5) 러브레터 05-02 231
468 봄날의 작은 기도 / 우인순 (2) 씨앗 05-02 183
467 넬라 판타시아 - 석촌 정금용 (수정) (4) chan50 04-30 353
466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2) 운영위원회 04-27 126
465 땅두릅과 나무두릅 / 강촌 박성환 (3) niyee 04-25 191
464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 운영위원회 04-23 148
463 쌍계사의 봄 / 예당 조선윤 (2) niyee 04-23 305
462 <이벤트> 벚꽃 숲을 거닐며 / 경산 유영훈 (1) 씨앗 04-20 212
461 <이벤트>꽃 피고 지는 4월을 배웅하며 - 惠雨 김재미 (1) chan50 04-20 235
460 <이벤트> 라일락꽃 / 강촌 박성환 (2) niyee 04-20 234
459 <이벤트> 화우(花雨) / 호월 안행덕 (3) 惠雨 04-20 202
458 <이벤트> 봄 들판에 서서/한인애 (3) eclin 04-18 250
457 <이벤트> 4월의 연가/藝香 도지현 (3) 세인트1 04-18 203
456 <이벤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 안국훈 (3) 野生花 04-18 201
455 숭엄한 자연/精進 이재옥 (1) 세인트1 04-17 175
454 살구꽃의 비련 / 江山 양태문 (2) niyee 04-15 237
453 <이벤트> 살구꽃 지는 밤에 / 최명주 (4) 해송김경태 04-15 226
452 금낭화 연정 - 강촌 박성환 (2) chan50 04-14 196
451 <이벤트> 사랑통장/김선근 (11) 러브레터 04-14 290
450 벚꽃 그늘에 앉아보렴 / 이기철 (4) 씨앗 04-13 251
449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6) 영상작가협회 04-13 155
448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2) 운영위원회 04-06 170
447 새봄의 역동/精進이재옥 (3) 세인트1 04-04 364
446 내 인생도 이제 봄을 원한다./강촌 박성환 (3) niyee 04-02 43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