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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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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8 17:53
 글쓴이 : 惠雨
조회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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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width="960" height="540" src="//www.youtube.com/embed/3HHYbHtlbPI?autoplay=1&amp;playlist=3HHYbHtlbPI;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허영숙 18-05-21 19:58
 
빗소리와 음악이  잔잔한  감성을  지닌  김재미 시인님을
닮았습니다

부족한  시를  이리 아름답게  담아주시니
제  시가  또다른  느낌으로  세상에  나갑니다

요즘  바쁜  일이  많아  접속을  잘 못하고  지금도  폰으로  쓰는  중입니다
나중에  홈으로  모셔가겠습니다^^

좋은  일  많은  날들 되세요
우연. 18-05-22 22:22
 
부처님이 오셔서 덕분에 모처럼 하루 얻은 휴일
지난 행사들이 궁금해서 시마을에 들렀네요.
모처럼 허시인님 시가 혜우님 솜씨로 고운 옷입고 올려져서
늦은 밤 잠시 촉촉한 시간 갖습니다.
유난히 섬세함이 녹아 든 허시인님의 워딩은
항상 평범속의 비범을 깨닫게 하지요.
저도 언제 마음 가다듬고 허시인님 시를 곱씹고 곱씹어서
누구에게나 달달함을 안겨주는 예쁜 영상으로 만들어 보고 싶네요.
허영숙 18-05-25 21:27
 
우연 작가님 잘 지내시지요
안부를 전합니다
저도 요새 바빴는데
모처럼 시간이 나서 천천히 영상을 다시 감상합니다
밤에 감상하는 영상이 참 좋네요
러브레터 18-05-29 16:22
 
영상과 시를 함께 보면
정말이지... 다시 한 번 뒤돌아 보게끔 합니다.
잔잔한 시와 음률이 잘 전달 됩니다.
처음 빗방울 흐르는 영상도 차암 멋지시구~
곱게 빚으신 영상 덕분에 잠시 마음 행복합니다.
혜 우 시인님도 즐거운 나날 되세요~^^*
惠雨 18-06-08 15:18
 
정성이 부족한 영상이어서 시인님께 죄송스럽습니다.
시인님 시를 제가 무척 좋아하는데
제가 찍은 거로만 작품을 만들려니 한계가 있답니다.
마음 같아서는 모든 시를 다 만들고 싶어요.
시의 깊이를 못 따르는 영상이지만,
그래도 좋아해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함께 해주신 우연 샘, 러브레터님 감사하고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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