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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5 10:53
 글쓴이 : 리앙~♡
조회 :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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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Pve33jVWIUY?autoplay=1&playlist=Pve33jVWIUY&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리앙~♡ 17-08-05 10:53
 
마음의 시 / 신광진

쓰고나서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열등감을 참지 못해 써 내려간 이기심
시간이 흐른 뒤에 실망감뿐이다

많은 곳에 작품을 바라보지만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아직 작은 눈
각자 자기 개성에 맞혀 꿈을 갖는 것

매일 하루의 생활같이 마음을 담는
쓰면 쓸수록 맑아지는 선한 마음
꾸밈없는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지금 자리에서 높이 올라가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고 존중만으로 행복한데
왜 찾아가서 판단하고 힘들게 하는지

소리 높여 표현도 못 하고 참는 마음
어린아이도 아닌데 자존심이 첫 번째
잘하지 못해도 존중의 자유는 평등하다

잘해서 크게 성공하는 것도 자신의 몫
발전하지 않아도 만족하는 것도 자신의 멋
함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사랑의 마음
리앙~♡ 17-08-05 10:57
 
신광진 시인님~^^
지난번에 올렸던 영상시입니다~^^
이곳...시마을에 가져와 올려봅니다~^*^

올려주신 고운 시향..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

그리고..
용담호 시인님께서 올려주신 글..
이곳에 옮겨 봅니다~^*^

보고싶은 임(신광진 시인님)

시마을에서 맺은 인연
언제나 만나면 반갑고 정이 많는 임,
송년 모임때 만나면 얼마나 좋은지
그래도 나는 임을 잊지 못해요.

따스한 정
전화로 주고 받으면서
지내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나는 좋은 시간이었지요.
나는 임을 잊지 않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임의 웃음소리 기억합니다.
임을 그리워 할 때마다
임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서로 손을 잡아보고 훈훈한 정을
주신 임,

아직도 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얼 하고 계시는지
그 옛 정 잊지 않으신지요
늘 격려하고 베려하는 마음을 가지신
임은 언제나 햇살처럼 부드러웠습니다.
자상하시고 늘 고운 마음으로 대하셨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만나보고 싶은 임.
시마을의 옛정을 잊지 않으실 겁니다.
같은 자리에서 고향 친구를 만난듯한 기쁨
임은 언제나 나에게는 소중한 사랑이셨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만나보고 싶습니다.

***
많이 여운이 남기셨다는..애정이 담긴 글을 제가 살~포시 모셔와 대신 안부 드립니다~^*^
신광진 시인님~^^
늘~건강하시구요~^^
주말 마음만이라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신광진 17-08-05 11:18
 
리앙 영상 작가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용담호 시인님의 고운 목소리를 들리는듯 정겹습니다
시인은 시의 색깔이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색깔이 있듯이
활짝 열지 못한 마음이 모퉁이에서 글속에 더 깊이 빠져든듯합니다
용담호 시인님 한없이 순수하고 맑은 여린 마음 항상 먼저 다가서 손을 내미는 그런 분입니다
송년 모임때 다시 만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차갑고 냉정해 보여도 시속에서 더 여리고 다정다감 할수있다면 그런 시인이고 싶습니다
리앙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정성을 다하신 아름다운 영상 고맙습니다
리앙 작가님 제가 최근에 정성을 들여서 퇴고했던 시를 소개합니다


쓸쓸한 연가 / 신광진


하늘의 먹구름 비를 쏟아낼 듯
눈가에 가득 고여있는 눈물
홀로 삭이며 달래 보는 가슴앓이

가슴속에 쌓여있는 야윈 그리움
안아 달라고 가슴을 치밀고 오르는 날
외로움이 밀려오면 토해내는 애절함

보이지 않은 마음을 가슴에 품고서
하나둘 떨어져 날려 보내는 가여운 꽃잎
홀로 지켜가는 무너져 내리는 침묵

밤하늘 수많은 별 중에 반짝이는 별
한 아름 쏟아지는 소곤소곤 수다쟁이
외로움을 수놓아 환하게 피어나네

눈을 뜨면 곁에 다가와 미소 짓고
포근한 가슴에 기대여 꿈꾸는 행복
기다리는 마음 살아가는 미래입니다
리앙~♡ 17-08-05 11:41
 
네네..역시 서로 교감하는 듯~^^
바라보는 마음이 같네요~^^

그런 모습을 느끼는 제게도 흐뭇하고 좋아 보입니다~^*^

신광진 시인님~^^
전에 올렸던 영상시를 보고서...
용담호 시인님게서 엄청 반가위 했어요~^^
신광진 시인님의 시제가 담긴 영상시를 리앙님 카페에서 볼 수 있다고 하시면서요~ㅎㅎ
네네..신광진 시인님과 용담호 시인님의 두분의 우정이...
시향기에서도 전해지듯~^^
맑고 순수하셔서..두분에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요즘에서야 전해집니다~ㅎㅎ
네네..감사드리구요~^^
멋진 시향..감사히 담아 갑니다~^*^

늘~부족한 제게 힘을 주셔서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kgs7158 17-08-05 17:07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리앙~♡ 17-08-06 17:19
 
kgs7158 시인님~^^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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