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8-05 10:53
 글쓴이 : 리앙~♡
조회 : 162  

소스보기

<CENTER> <embed width="920" height="515" src="https://www.youtube.com/v/Pve33jVWIUY?ps=blogger&amp;showinfo=0&amp;controls=0&amp;vq=hd720&amp;rel=0&amp;iv_load_policy=3&amp;autoplay=1&amp;loop=1&amp;playlist=Pve33jVWIUY"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auto">

리앙~♡ 17-08-05 10:53
 
마음의 시 / 신광진

쓰고나서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열등감을 참지 못해 써 내려간 이기심
시간이 흐른 뒤에 실망감뿐이다

많은 곳에 작품을 바라보지만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아직 작은 눈
각자 자기 개성에 맞혀 꿈을 갖는 것

매일 하루의 생활같이 마음을 담는
쓰면 쓸수록 맑아지는 선한 마음
꾸밈없는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지금 자리에서 높이 올라가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고 존중만으로 행복한데
왜 찾아가서 판단하고 힘들게 하는지

소리 높여 표현도 못 하고 참는 마음
어린아이도 아닌데 자존심이 첫 번째
잘하지 못해도 존중의 자유는 평등하다

잘해서 크게 성공하는 것도 자신의 몫
발전하지 않아도 만족하는 것도 자신의 멋
함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사랑의 마음
리앙~♡ 17-08-05 10:57
 
신광진 시인님~^^
지난번에 올렸던 영상시입니다~^^
이곳...시마을에 가져와 올려봅니다~^*^

올려주신 고운 시향..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

그리고..
용담호 시인님께서 올려주신 글..
이곳에 옮겨 봅니다~^*^

보고싶은 임(신광진 시인님)

시마을에서 맺은 인연
언제나 만나면 반갑고 정이 많는 임,
송년 모임때 만나면 얼마나 좋은지
그래도 나는 임을 잊지 못해요.

따스한 정
전화로 주고 받으면서
지내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나는 좋은 시간이었지요.
나는 임을 잊지 않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임의 웃음소리 기억합니다.
임을 그리워 할 때마다
임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서로 손을 잡아보고 훈훈한 정을
주신 임,

아직도 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얼 하고 계시는지
그 옛 정 잊지 않으신지요
늘 격려하고 베려하는 마음을 가지신
임은 언제나 햇살처럼 부드러웠습니다.
자상하시고 늘 고운 마음으로 대하셨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만나보고 싶은 임.
시마을의 옛정을 잊지 않으실 겁니다.
같은 자리에서 고향 친구를 만난듯한 기쁨
임은 언제나 나에게는 소중한 사랑이셨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만나보고 싶습니다.

***
많이 여운이 남기셨다는..애정이 담긴 글을 제가 살~포시 모셔와 대신 안부 드립니다~^*^
신광진 시인님~^^
늘~건강하시구요~^^
주말 마음만이라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신광진 17-08-05 11:18
 
리앙 영상 작가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용담호 시인님의 고운 목소리를 들리는듯 정겹습니다
시인은 시의 색깔이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색깔이 있듯이
활짝 열지 못한 마음이 모퉁이에서 글속에 더 깊이 빠져든듯합니다
용담호 시인님 한없이 순수하고 맑은 여린 마음 항상 먼저 다가서 손을 내미는 그런 분입니다
송년 모임때 다시 만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차갑고 냉정해 보여도 시속에서 더 여리고 다정다감 할수있다면 그런 시인이고 싶습니다
리앙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정성을 다하신 아름다운 영상 고맙습니다
리앙 작가님 제가 최근에 정성을 들여서 퇴고했던 시를 소개합니다


쓸쓸한 연가 / 신광진


하늘의 먹구름 비를 쏟아낼 듯
눈가에 가득 고여있는 눈물
홀로 삭이며 달래 보는 가슴앓이

가슴속에 쌓여있는 야윈 그리움
안아 달라고 가슴을 치밀고 오르는 날
외로움이 밀려오면 토해내는 애절함

보이지 않은 마음을 가슴에 품고서
하나둘 떨어져 날려 보내는 가여운 꽃잎
홀로 지켜가는 무너져 내리는 침묵

밤하늘 수많은 별 중에 반짝이는 별
한 아름 쏟아지는 소곤소곤 수다쟁이
외로움을 수놓아 환하게 피어나네

눈을 뜨면 곁에 다가와 미소 짓고
포근한 가슴에 기대여 꿈꾸는 행복
기다리는 마음 살아가는 미래입니다
리앙~♡ 17-08-05 11:41
 
네네..역시 서로 교감하는 듯~^^
바라보는 마음이 같네요~^^

그런 모습을 느끼는 제게도 흐뭇하고 좋아 보입니다~^*^

신광진 시인님~^^
전에 올렸던 영상시를 보고서...
용담호 시인님게서 엄청 반가위 했어요~^^
신광진 시인님의 시제가 담긴 영상시를 리앙님 카페에서 볼 수 있다고 하시면서요~ㅎㅎ
네네..신광진 시인님과 용담호 시인님의 두분의 우정이...
시향기에서도 전해지듯~^^
맑고 순수하셔서..두분에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요즘에서야 전해집니다~ㅎㅎ
네네..감사드리구요~^^
멋진 시향..감사히 담아 갑니다~^*^

늘~부족한 제게 힘을 주셔서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kgs7158 17-08-05 17:07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리앙~♡ 17-08-06 17:19
 
kgs7158 시인님~^^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19 가을마중 / 이정아 Heosu 07:02 1
7318 뒷모습뿐인 사랑 / 장승주 Heosu 07:00 1
7317 바닷가의 추억 / 신광진 (2) 신광진 02:57 13
7316 잃어버린 아픔 / 신광진 (2) 신광진 02:53 13
7315 활짝핀 무궁화 / 心泉 김진복 (1) ♣돌태♣ 08-19 26
7314 벙어리 편지 / 안희선 (3) 리앙~♡ 08-19 38
7313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편지 (2) 김궁원 08-18 66
7312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 신현림 (1) 향기초 08-18 82
7311 연꽃 / 반기룡 yongkra 08-18 80
7310 가을이 오나보다 / 김덕성 (2) ♣돌태♣ 08-17 142
7309 겟세마네의 기도/용담호 (8) 리앙~♡ 08-17 125
7308 다시 부르는 그대 이름 하나 / 풀피리 최영복 (7) 리앙~♡ 08-17 148
7307 당신 울지 마세요 / 오정자 (2) ssun 08-17 126
7306 커피와 가을 향기 / 賢智 이경옥 (1) 賢智 이경옥 08-17 107
7305 오이도 / 정설연 (1) Heosu 08-17 95
7304 꽃 거울 / 유상옥 (1) Heosu 08-17 91
7303 제 곁에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습니다 / 풀잎 유필이 (3) ♣돌태♣ 08-17 106
7302 사랑이란 건 / 신광진 (3) 신광진 08-16 118
7301 곁에 머무는 바람 / 신광진 (3) 신광진 08-16 125
7300 매일 그리운 사람 / 풀잎 유필이 (1) ♣돌태♣ 08-16 109
7299 그리움이 출렁이는 바다 (2) 예향박소정 08-16 128
7298 그리움 - 이동식 (1) 풍차주인 08-16 134
7297 단풍나무 생각 - 양현주 (5) 도희a 08-15 139
7296 가을 편지 - 양현주 (5) 도희a 08-15 175
7295 엄마의 마음을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9) 은영숙 08-15 137
7294 초록의 산 (동시) / 용담호 (8) 리앙~♡ 08-15 160
7293 시 모음집(9편) / 오정자 (5) ssun 08-14 171
7292 고백 / 정다혜 (1) Heosu 08-14 144
7291 언제나 첫눈 / 배월선 (1) Heosu 08-14 115
7290 바람아, 너는 아는가 / 無有 유동한 (1) ♣돌태♣ 08-14 145
7289 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4) 예향박소정 08-13 193
7288 그대를 보았습니다 / 無有 유동한 (2) ♣돌태♣ 08-13 112
7287 중년의 길 - 신광진 (3) 도희a 08-13 173
7286 노을의 詩/용담호 (6) 리앙~♡ 08-13 186
7285 그대에게 가고 싶다 / 안도현 (10) 리앙~♡ 08-13 172
7284 수석 (2) 김운산 08-13 182
7283 깊은 계곡 물 흐르는 숲 속의 하루 / 이 해우 꽃향기 윤수 08-13 99
7282 내 사랑 그대에게(영상/ 꽃이랑님) (1) 김궁원 08-13 125
7281 자연인 / 청송 권규학 (1) ♣돌태♣ 08-12 91
7280 평화의 종 소리 염원하면서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5) 은영숙 08-12 110
7279 하늘은 무너져도/ 용담호 (4) 리앙~♡ 08-12 148
7278 첫사랑 / 류시화 (2) ssun 08-12 138
7277 안빈낙도를 페하며 / 우대식 향기초 08-12 89
7276 여름에 만난 능소화 / 김덕성 (1) ♣돌태♣ 08-11 104
7275 ● 돌아서 돌아서 / 워터루 (4) 목민심서 08-11 125
7274 나는 해바라기 (1) 김궁원 08-11 122
7273 살아있어 행복한 날 / 박영숙영 (2) ♣돌태♣ 08-11 148
7272 어쩌면 좋다는 말이냐 / 김선숙 (1) ♣돌태♣ 08-10 120
7271 돌아보는 시간들 / 박영란 (4) 리앙~♡ 08-10 194
7270 시간의 향기 / 박종영 (1) Heosu 08-10 12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