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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5 16:16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717  


은영숙 17-08-05 16:24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폭염으로 재남 문자가 계속 뜨네요
계신 곳은 얼마나 더운 지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눈 쌓인 은행나무 길을  올려 봤습니다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많이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저 눈길을 걷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은영숙 17-08-05 16:31
 
추영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 더워서 질식 할 것 같은 여름의 발악 입니다
 
시인님 댁의 시공장에서 살짝 훔처 왔습니다
묻지도 않고서요 우리 고향마을이라서 무사 통과 했습니다
맘에 안 드시면 낭 떨어지에서 글 내리 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관대한 시선으로 감상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
          
추영탑 17-08-05 17:39
 
그렇잖아도 누군가 훔쳐 갈 때 드시라고
문 앞에 놓아 둔 시원한 얼음 동동 띄운 수박화채가
없어졌다 했는데, 그 용의자가
은영숙 시인님이쎴군요. ㅎㅎ
 
훔쳐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 되나?) 
 
더운 날씨에 시 훔치랴, 영상시화 만들랴
고생하셨습니다.

천사의나팔님과 은영숙 시인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 쪽 발등이 얼 때까지
서있다 날갈까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은영숙 17-08-05 23:54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오마낫! 내 마음엔 저기 눈밭 처럼 고드름 얼어 있는데
그댁의 수박 화채를 먹고 탈 날까봐서 침만 꿀꺽 꿀꺽 삼키고
달음박질 치고 돌아 왔습니다

시원 했습니까? 제가 하얀 설경을 좋아 합니다
우리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의 포토 중에 좋아하는 영상입니다
동참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kgs7158 17-08-05 17:04
 
하얀 낮달을 보았습니다
팔월 아직도뜨거운데
푸른하늘 달님은 시원해보였습니다,ㅎ

정말 달님이 부러운계잘같아요
고맙습니다,꾸벅
     
추영탑 17-08-05 17:43
 
kgs7158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더운 날 찾아오셨으니 은영숙 시인님
께서 드신 수박화채 한 사발 권해 드립니다.

드시고 잠시 쉬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
은영숙 17-08-05 23:59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밤에는 열대야인데도 변함없이 보름달이 창문을 흔듭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물가에아이 17-08-07 10:18
 
은영숙시인님~
유난히 습하고 더운날들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행복한 가을 노래하는날 기다리며 살아요~
언제나 화이팅 ~!!!
은영숙 17-08-08 21:01
 
물가에아이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입추가 지났으니 가을은 가을입니다

논빼미의  파란 들이 노랗게 익어 갈때 가을이 무르익어 갈 것입니다
방장님의 건강도 잘 지키십시요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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