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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6 17:26
 글쓴이 : 리앙~♡
조회 : 1335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rsC9oHtIoaE?autoplay=1&playlist=rsC9oHtIoaE&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리앙~♡ 17-08-06 17:27
 
내가 존재하는 이유 /은영숙

저 넘어 열린 하늘가
언제나 내 곁에 있는그대
영롱한 환상 머무는 그림자 하나

그대 생각 속에 일렁이는 꿈
아스라한 달무리 안고
삶의 몸부림에 신음하는
가녀린 갈망 속의 아픔이여

아려오는 빈 가슴에
각인된 그 목소리
불어오는 바람의 소음, 눈보라 쳐럼
을씨년 스럽다,

외로운 시달림에 정적
멀어지는 그대의 환영
여울 저 흐르는 그리움
당신이 있기에 내가 존재한다고

빙그레 웃어주던 앵두 빛 웃음
고이 품어주던 살가운 희열
추억을 수놓는 슬픔은 안개처럼 덮고
오늘도 기다림에 지친 하늘

그리움에 눈물지고
눈속에 피는 홍매화
임은 아시나요
당신이 있기에 존재하는 나를!
리앙~♡ 17-08-06 17:30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의 카페에서 살~포시 모셔 온 시향입니다~^^
처음 이 시향을 접했을때...
전해지는 느낌이 각각 다르겠지만...
저 리앙이는...

시인님의 모셔온 시제를...
가슴앓이를 하시는 시인님께 위로와..힘과 믿음의 확신을 전해고자...
그 마음으로 나름 꾸며 보았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힘내시구요~^^
늘~부족하지만..우리 시인님의 사랑..저 리앙이 잊지 않아요~^^
우리 카페에 메인에도 시인님의 시향이 담긴 영상시화로..
꾸며 놓았지요~잘햇지요~?^^
네네...그러닌까..늘 힘내시구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저 리앙이 사랑을 드립니다~^*^
     
은영숙 17-08-08 00:25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가 반갑습니다
오늘도 무척 더우셨지요?

저 아름다운 영상시화를 빚으시느라 얼마나 수고 하셨습니까?
꽃중의 왕인 붉은 장미에 감미로운 음악에 아름다운 여인의 모델의 신비,,,,,,
내가 존재하는 이유 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사랑의 은총일 것입니다

작가님 정성으로 빚으신 고운 영상시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 17-08-06 17:31
 
참..
매번 잊고 있었는데..
용담호 시인님께서 올려주신...글을 살~포시 모셔와 대신 안부 인사드립니다~^*^

***

은영숙 시인님을 그리워 하면서

보고 싶었습니다
무척이나 보고 싶었습니다
한번 맺은 인연은 영원하다고
하였습니다.

시마을에서 맺은 인연 4년이라 하지만
시인님의 격려와 위로속에
잘 견디어 왔습니다

시인님이 보고 싶으면서
때로는 평생에 잊을 수 없는
나의 사랑이셨습니다.
시인님 보고 싶습니다.

만나고 싶엇습니다
시인님의 시향을 볼 때마다
제 가슴은 뭉클한 느낌이 듭니다
시인님과 맺은 인연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
사랑의 은영숙 시인님께서는..
저 리앙이뿐아니라...모든 이들의 사랑이십니다~^*^
     
은영숙 17-08-08 00:41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용담호 시인님께서 보내주신 아름답고 주옥같은 시로
안부 놓아 주신 배려 뭐라 감사의  말씀 드릴까요?!
진실로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꼭 전해 주시옵소서
공감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영원토록요 ♥♥
self2myeong 17-08-07 08:04
 
고운글에
마음 따뜻함을 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리앙~♡ 17-08-07 20:19
 
self2myeong 님~^^
네네..은영숙 시인님의 그윽한 고운 시향이 담긴 영상시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이 연속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은영숙 17-08-08 00:46
 
self2myeong 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갑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kgs7158 17-08-07 08:38
 
홍매화 가 갑자기 보고싶오요
너무도 더운 여름이 심신이 지치니..하얀 눈 붉은 매화,,그립습니다 ㅎ
수고많으셨습니다.입추지절에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 ㅎ
     
리앙~♡ 17-08-07 20:20
 
kgs7158 시인님~^^
홍매화도 녹일 수 있는 ㅅ ㅏ랑입니다~ㅎㅎ
네네..함께 자리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이 너무너무 더워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은영숙 17-08-08 00:52
 
kgs7158님
늦은 밤입니다 오늘도 무척 더웁습니다
눈 속에 핀 홍매화는 정말 아름답지요
고운 글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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