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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0 17:07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147  

    당신은 어찌 오셨나요/ 라라리베 저는 당신이 보여주시는 것도 다 보지 못하는 눈을 가졌습니다 저는 당신이 담아 주시는 것도 다 갖지 못하는 가슴을 가졌습니다. 저는 당신의 달콤한 속삭임도 다 듣지 못하는 귀를 가졌습니다 아 저는 당신의 향내도 다 품지 못하는 미련한 입술을 가졌습니다 저를 저보다 사랑하시는 임이시여 세월 따라 포개지는 상실의 빈 그릇에 늘, 새벽빛 이슬 담아 눈물 닦아 주시는 당신 질곡 진 여정의 틈새 기진한 심장 안아 따스한 토닥임으로 잠재워 주시는 당신 우주를 머금고 오는 내 은밀한 사랑이시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찌하여 이토록 못난 저를 사랑하시는지요 당신은 도대체 나를 어찌 알고 오신 건가요


은영숙 17-08-10 17:35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참으로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너무나 그리웠습니다

저는 지금 사정이 있어서 멀리  환자인 딸을 따라서
섬 마을에 와 있습니다 어느 지인의 노트북을 빌려서 우리 작가님을 뵙고
가슴 가득 눈물의 손 잡아 봅니다

담장 너머 가득 피어 있는 아름다운 능소화의 귀한 작품 모셔 와서
영상방에 습작 해 봤습니다
우리 작가님께 여쭈어 보지도 않고  마음이 바빴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작품 줏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은영숙 17-08-10 17:47
 
라라리베(신명) 님
사랑하는 우리 창방의 예쁜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께 묻지도 않고 이곳에 귀한 작품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마음에 안 드시면 말씀 하십시요
내 컴도 않이라 더욱 맘대로 안 되네요
경황 없이 함 또 습작해 밨습니디 혜량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17-08-10 18:43
 
은영숙 시인님 언제 이건 또 만드셨나요
시인님의 열정은 정말 아무도 못따라 간다니까요

소화데레사님의 능소화 가득한 고운영상과 음악에
제 시를 귀한 정성으로 얹어주시니
멋진 작품이  되었습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애 많이 쓰셨구요 감사 감사합니다

따님과 같이 섬마을에 가 계시는군요
공기도 좋고 조금은 여유로운 곳 같으니
지내시는 시간 더욱
모두가 건강히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 합니다~~
               
은영숙 17-08-10 23:40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예쁜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고운 걸음 하시고 언제나 따뜻한 위로와 기도의 마음 내려 주시어
감사한 마음 한 가득이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요 ♥♥
     
라라리베 17-08-10 18:47
 
소화데레사 작가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무더위에 잘 지내셨는지요
만개한 능소화의 아름다운 영상이 마음을 즐겁게 해주네요
은영숙 시인님의 정성에 작가님의 귀하고 멋진 영상이 어우러져
제 시도 덕분에 활짝 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 되십시요^^~
          
소화데레사 17-08-10 22:57
 
라라리베 시인님
안녕 하세요
저와는 처음 인사 나누는거 같아요
인사는 처음이지만
감성깊은 시로 사랑받는  훌륭한 시인님으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은영숙 시인님과 또 추영탑 시인님과
좋은 관계 유지 하시면서
잘 지내시는 모습 참 뵙기에 좋습니다

은영숙 시인님께서
시인님의 향기로운 시로
이렇게 멋진 영상시화를 만들어 주셨네요
pc도 없는 오지마을에서 지인의 노트북을
빌려 큰 수고를 하셨어요
감동하며 멋진 영상시  감상 합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고운 글 감사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고 향필 하시길 바래요
     
소화데레사 17-08-10 22:44
 
은영숙 시인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따님 요양차 섬 마을에 가 계시는군요
요즘 시인님이 안 보이시기에
무슨일인가 하고 걱정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공기 좋은 그곳 섬 마을에서 따님 치유에
큰 성과가 있으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두분 식사 잘 챙겨 드시고
무시히 귀향 하시기를 바랄께요

pc도 없는 오지에서 지인의 노트북으로
라라리베 시인님의 고운 시로
멋진영상  올려 주셔서
감동하며 감상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시인님
          
은영숙 17-08-11 00:10
 
소화데레사님
오마낫!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이 오지까지 먼길을
어떻게 오셨습니까?
방가 반가워서 눈물로 세수를 합니다  풀이 팍 죽어 있는 내 영혼에
우리 작가님의 목 소리에 화들짝 엔도르핀의 축복으로  기를 살려 주셨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이 은혜 어찌 다 갚으오리까?
이곳에 첫발을 드려 놓을때 주님은 나를 당신의 집으로 인도 하시드군요
먼 향나무 숲 길에 하얀 주님의 성상이 나를 인도 하셨습니다

나는 무조건 그곳을 향하여 찾았습니다  성당 문을 열고 들어 서니 아기 예수님과
주님 계시고  14처가 모셔 젔고 그 건너 편에는 기적의 성모님이 계셨습니다
나는 막내 아들 스테파노와 14처 봉헌 하고 주님께 엎드려 하염 없이 눈물의 기도 드리고
딸의 거처로 돌아 왔습니다

고운 걸음 주시고 고운 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행보 평화로운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 17-08-11 02:47
 
#.*은 영 숙* 自然`詩人님!!!
 근 1週如`晩에,"映像詩`房"을~찿으시기에..
 窮굼`하던此에~"은영숙"任의,作品을 만납니다!
"따님"의 病求完`때문에,조용한 섬(島)으로 가셨군如..
 MBN`放送의 "自然人"을,즐겨보는데~"自然人"들의,治兪가..
 數많은 "詩마을`任"들이,祈禱하시니~틀림없이,完快하실거예요..
"은영숙"詩人님! "入秋"지나니,扇煽바람도..感氣조심!늘,康寧하세要!^*^
     
라라리베 17-08-11 12:06
 
은영숙 시인님, 소화데레사 작가님 이 빚어 주신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고
귀한걸음으로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안박사님
늘 평안한 시간 되십시요^^~
     
은영숙 17-08-12 15:36
 
안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늘상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이곳은 오이도 와 대부도 쪽 입니다

간만의 차가 심해서 만조 때만 철렁 거리고
검은 뻘 바탕으로 육지 같기도 하구요
저도 서해안 항구에서 살았기에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이곳도 낮에는 폭서고 밤에는 제법 바다 바람이 차겁네요
딸의 곁을 지키니 마음이 조금은 안정을 찾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kgs7158 17-08-11 03:32
 
순간에서 영원으로,,란 영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아무에게나 주어지지않는 ,,선물입니다..
     
라라리베 17-08-11 12:09
 
은영숙 시인님, 소화데레사 작가님이
정성으로 빚어 주신
작품과 함께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kgs7158님 늘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은영숙 17-08-12 15:39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방가운 우리 시인님!
고운 걸음으로 고운 글로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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