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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1 13:12
 글쓴이 : 지수암
조회 : 165  




시월 엔 / 이윤호


하늘이 높은 만큼
사랑도 많았으면 좋겠다
해후 하는 이들 많기에

우리는 아직도 들국화 곱게 피는
이유를 모른다
그 내면의 고통을 알 수 없기에

어쩌다 생전에 한번
그 마음 헤아릴 수 있을까
시월엔 눈부신 생각을 하자

나로 인하여 고통 받고 괴로움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평안의 기도를 올리자
내가 들국화 되어 그대 마음
기쁘게 할 수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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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 17-10-12 01:11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은 그리운것을 그리워하자
사랑스런 시월애 피빛단풍 하늘에 걸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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