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1 20:30
 글쓴이 : 리앙~♡
조회 : 219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bwrOq8pjXAs?autoplay=1&playlist=bwrOq8pjXAs&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리앙~♡ 17-10-11 20:30
 
가을 그리움이 내게로 왔습니다/풀피리 최영복

어느 가을날 연분홍 그리움이 가득한
빨간 우체통 하나가 내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가을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이슬 같은 눈망울 속
눈물이 그렁그렁하던 소년에게 환한 얼굴
들꽃 같은 고운 미소를 가진 소녀가 다가왔습니다

검은 머릿결에 들꽃을 꽂아주며
꽃반지를 끼워주던 그 소녀와 소년은
푸른 들판 위를 마음껏 뛰어놀았고

서산에 해가 기울 때면 지평선 붉은 노을 바라보면서
푸른 잎들이 아름다운 가을을 꿈꾸었듯
그들의 사랑도 그리했으리.

그 시절 행복했던 삶의 향기도 외로운 소년의 눈물도
앞마당 울타리 밑에 피던 봉숭아 꽃물을
손톱에 물들여 주었던 그 소녀도

여느 가을날 선홍빛 그리움을 가득 안고
내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리앙~♡ 17-10-11 20:32
 
최영복 시인님~^^
아름답고 고운 시향으로 올 가을을 어떤 의미를 안겨줄지..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며~^^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은영숙 17-10-11 20:49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저 아름다운 모델 여인은 누구실까?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에 코스모스 반기고
저 푸른 초원에 사랑이 싹트는 선남 선녀의 사랑이야기로
꽃피운 풀피리 시인님의 주옥 같은 시를 담으시어
감미로운 음원과 함께 즐거운 시간 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풀피리 최영복 17-10-12 20:29
 
리앙작가님의
고운 영상속에 함께 해주신
은영숙 시인님 감사드리며
가만히 들이는
가을 빗소리를 들으며
좋은시간 보내세요
          
리앙~♡ 17-10-12 23:52
 
ㅎㅎㅎ
은영숙 시인님 아니세요~?^^
네네~늘~정겨운 우리 시인님~^^
저 리앙이 감사함을 듬뿍 전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함께 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소슬바위 17-10-11 21:08
 
리앙 작가 선생님 반갑습니다
왜 이리 가슴이 뛸까요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사춘기 소년이 된듯합니다
동성이 아닌 이성이라 그럴테지요
국민학교 시절 여자 선생님을 숭배하듯이
그런감정을 전합니다
이해하시리라 밑고 .....
오늘도 어김없이
밤이 찾아왔네요
그님들의 말씀처럼 李앙 작가님
고운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늘 감사함 만 받습니다
그님께도 절반 을 돌려드릴랍니다
     
리앙~♡ 17-10-12 23:49
 
소슬바위 시인님~^^
네네~아주 아주 많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ㅎㅎㅎ
그렇지요~?^^
초등이 아닌 국민학교 시절~ㅇ ㅏ~~~동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입니다~^*^
그런데..그 코흘리게 어린 소녀와 소년의 추억들은 모두가 한아름 가슴에 담고 있지요~ㅎㅎㅎ
네네~^^
최영복 시인님께서도~그때의 그 추억을 회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영상 제작하는 내내~나름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았지요~ㅎㅎㅎ
그 마음...한자락에 소중히 담아 보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더 없이 감사함이구요~^^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kgs7158 17-10-12 01:06
 
아름다운이야기가 시작되는군요
고맙습니다,,아름다운 시월애도 행복들하소서
     
리앙~♡ 17-10-12 23:50
 
kgs7158 시인님~^^
네네~그 순수한 꿈을~우리 함께 만들어 가봐요~헤헤

늘~건강하시구요~^^
함께 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풀피리 최영복 17-10-12 20:24
 
리앙 작가님
안녕하세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금방이라도 누군가가
이름 부를것 같은 
부위기를 풍기며
비오는 이 시간도 가슴에
잠자던  옛이야기를 깨워봅니다
고운 영상 감사 드립니다
     
리앙~♡ 17-10-12 23:51
 
최영복 시인님~?^^
그렇지요~^^
네네~참으로 아름답고 예쁜 시향을 올려주셔서~^^
저 리앙이 우울한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건강하시구요~^^
고운 시향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654 그대 창가에 흐르는 선율 예향박소정 07:58 32
7653 고발(告發)된 여름 / 맛살이 ssun 05:18 31
7652 가시나무 새의 애환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3) 은영숙 10-18 44
7651 사랑이 떠나가네 / 신광진 (2) 신광진 10-18 57
7650 때론 가끔은 한 번씩 뒤를 돌아다 볼일이다 / 이윤호 지수암 10-18 63
7649 샛별의 눈빛 / 하영순 (3) Heosu 10-18 140
7648 갯바위에 앉아 / 은영숙 (3) Heosu 10-18 130
7647 그 고요한 달빛이 사랑이라면 / 이윤호 (1) 지수암 10-18 86
7646 사랑도 배달 되나요 / 금 경산 해바라기님 영상 (1) 금경산 10-18 69
7645 같이 걷자던 그길 / 은영숙 (4) 큐피트화살 10-17 122
7644 무소유 / 이윤호 지수암 10-17 96
7643 가을비 / 민경교 (1) 민경교 10-17 129
7642 그리움은 노래를 타고 (1) 예향박소정 10-17 230
7641 한 번 왔다가는 인생길 - 이채 풍차주인 10-17 160
7640 부질없이 사는인생/ 深川 李周燦 (5) 리앙~♡ 10-16 158
7639 구절초 / 양현근 (4) ssun 10-16 195
7638 소망의 기도 / 이윤호 지수암 10-16 147
7637 낙엽 드는 날 - 도종환 (1) 풍차주인 10-16 185
7636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신광진 (4) 리앙~♡ 10-15 197
7635 마흔 한 번째 가을 이야기 / 최영복 (2) Heosu 10-15 132
7634 머그잔에도 얼굴이 있다 / 이선이 Heosu 10-15 119
7633 꽃 같은 이름 /秋影塔ㅡ 영상 소화데레사 (11) 은영숙 10-15 167
7632 순백의 연꽃 / 은영숙 ㅡ 포토 숙영 (6) 은영숙 10-15 139
7631 황혼 무렵의 가까이 에서 / 이윤호 지수암 10-15 129
7630 복들은 어디에서 오는가 / 민경교 (1) 민경교 10-15 104
7629 가을만 같아라 / 노정혜 (2) ♣돌태♣ 10-15 134
7628 당신과 살고 싶었습니다 / 신광진 (2) 신광진 10-14 135
7627 그대에게 / 은영숙 ㅡ 포토 Heosu (6) 은영숙 10-14 128
7626 귀천(歸天) /천상병 (8) 리앙~♡ 10-14 150
7625 사랑했던 그 사람/ 深川 李周燦 (7) 리앙~♡ 10-14 156
7624 해바라기 연정 (1) 예향박소정 10-14 143
7623 직빠구리 / 마음이 쉬는 곳 (2) ssun 10-14 123
7622 풍경 속에서 / 은영숙 ㅡ 포토 Heosu (6) 은영숙 10-14 133
7621 애수의 소야곡 / 이윤호 (1) 지수암 10-14 126
7620 청춘 고백 / 이윤호 (1) 지수암 10-13 120
7619 그대에게 전하고 싶은 가을 이야기 <사진 용소님> (2) 김궁원 10-13 110
7618 당신은 느끼나요? / 배월선 (2) Heosu 10-13 117
7617 길 위 / 나기철 (1) Heosu 10-13 96
7616 가을 노래 / 박고은 (2) ♣돌태♣ 10-13 149
7615 꽃잎 지니 임이 오시네 / 민병련 (2) sonagi 10-13 130
7614 偉人들의 名言들 (1) 풍차주인 10-13 109
7613 너를 사랑 하고도 / 신광진 (2) 신광진 10-12 146
7612 무형의 흐름 /송엽 박기선 (12) 리앙~♡ 10-12 152
7611 홍시라고 불렀다 / 秋 影 塔 (16) 소화데레사 10-12 137
7610 어느 가을 날 / 은 영 숙 (10) 소화데레사 10-12 196
7609 코스모스 / 안희선 (5) ssun 10-12 199
7608 기다리는 가을 편지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4) 은영숙 10-12 122
7607 회자정리(會者定離) 예향박소정 10-12 101
7606 정동진 역/ 김영남 노트24 10-12 121
7605 불가촉 / 양현주 (1) Heosu 10-12 12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