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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2 09:40
 글쓴이 : 지수암
조회 : 1177  




세월 그 까짓 껏쯤이야 하고 / 이윤호



지리한 장 마끝에 볕이 드는 것 처럼
우리네 인생살이도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남들눈에 내가 잘 살고 있는 것 처럼 보여도
내가 그렇지 않은 것 처럼
매일 눈 뜨고 일어나면 걱정을
입에 달고 살아야 하는 우리네 현실을 생각할때
인생 그까짓 껏 쯤이야 하고 치부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
남의 아픔이 내 아픔보다 더 적게 보이고
내 아픔이 더 크게 보이는 것처럼
내 앞에 닥친 시련이 더 우선 일테니까




인생 살아보니
정말 참으로 무섭고 야박한 존재임이
분명한 것 같다
이렇게 까지 피도 눈물도 없이 나를 극적으로
몰아 세우는걸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 하나는 우리네 인생을
미리 예측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벌 어 질일 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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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000000, direction:125,strength:8)"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R><TD><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37B103F5406F61B19FA1A"width=1000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scal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DIV style="LEFT: 0px; POSITION: relative; TOP: -58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100px; WIDTH: 380px; POSITION: absolute; TOP:-30px; HEIGHT: 421px"><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000000, strength=4);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ffffff><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4px"><b> 세월 그 까짓 껏쯤이야 하고 / 이윤호 지리한 장 마끝에 볕이 드는 것 처럼 우리네 인생살이도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남들눈에 내가 잘 살고 있는 것 처럼 보여도 내가 그렇지 않은 것 처럼 매일 눈 뜨고 일어나면 걱정을 입에 달고 살아야 하는 우리네 현실을 생각할때 인생 그까짓 껏 쯤이야 하고 치부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 남의 아픔이 내 아픔보다 더 적게 보이고 내 아픔이 더 크게 보이는 것처럼 내 앞에 닥친 시련이 더 우선 일테니까 인생 살아보니 정말 참으로 무섭고 야박한 존재임이 분명한 것 같다 이렇게 까지 피도 눈물도 없이 나를 극적으로 몰아 세우는걸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 하나는 우리네 인생을 미리 예측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벌 어 질일 에 대하여 <EMBED style="WIDTH: 0px; HEIGHT: 0px; LEFT: 200px" type=video/x-ms-asf src=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h2QjZ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zMuYXN4&filename=33.asx&filename=syangsong_padu_37.asx volume="0" loop="-1" hidden="true"> </b></font></span></pre></TD></TR></TBODY></TABLE>

kgs7158 17-10-12 10:14
 
오늘의 파도는 오늘 이겨내고
내일의 파도는 도 내일 이겨낸다
승리자,,그대들,,,^*^

인생을 있는그데로 살아간다는 용기야말로
인간의 멍애에서 해방되는길이다,,섬머섿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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