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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2 21:55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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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데레사 17-10-12 22:16
 
날씨가  싸늘해 졌습니다
감기들 조심 하시구요
추영탑 시인님의  홍시라는 고운 시향
감상해 보세요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누르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추영탑 시인님
깊은 뜻이 담겨 있는 글 감상 하며
오늘도 감동합니다
나훈아의 홍시라는 노래와
시향이 참 잘 어울리지요
멋진 시 주셔서 감사 해요
(언제부터인지 창작시방에 복사가 금지 되어 있어서
조금은 불편하네요  무단복사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조치를 취했다고 하네요)
     
안박사 17-10-13 02:16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秋夕"지나고,첫`人事 입니다! 잘~지내셨습니까`如?
 貪스러운,"紅枾`감"을 보면서~"나훈아"의,"홍시"曲을..
 주렁`주렁한,"紅枾"와 빼어닮은~"모델`아가씨"가,예쁘고..
"추영탑"詩人님의,"홍시`詩香"에~本人도,"엄마"가 生覺나요..
"소화`테레사"任!,"추영탑"任!&"은영숙"詩人님! 늘,健`安하세要.!^*^
          
소화데레사 17-10-13 22:26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추석은 잘 지내셨지요?
저기 미녀는 김태희
참 이쁘지요?

영상을 보시면서 엄마 생각이 나시는군요!
나훈아의 홍시를 삽입했었는데요
추영탑 시인님께서 음원이 들리지 않는다고 하셔서
음원을 노사연의 바램으로 바꿨습니다
음원이 들리지 않으면 영상보는 재미가 없어서요

추영탑 시인님의 고운 영상시화와 함께해 주시고
아름다운 댓글 주심에 많이 감사 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멋진 가을날 되세요
     
추영탑 17-10-13 10:55
 
소화테레사님! 방가, 방가운 우리 작가님!
안녕하셨습니까?

말씀대로 오늘 아침엔 정말 쌀쌀합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소화테레사님께서 켜 놓은
빨간 불빛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서,

올가을 최저 기온 정도는 거뜬히 쫓아 버립니다. ㅎㅎ
 
저도 복사가 안 되어 잔글씨 읽으며 창작시방에 댓글, 답글 달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남의 글을 끌어다 자신의 글로 둔갑시키는 독자들이 있어서, 복사금지를 해 놓았다 하더군요.

글을 다시 써서 영상시화를 만드시려면 몇 배로 힘이 드실 겁니다. 그런대도 제 못난
글을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으로 만들어 주셨으니 紅骨難忘입니다. ㅎㅎ

증말, 겁나게, 엄청, 억수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소화테레사님! 마음의 커피라떼 한 잔 올립니다. 날씨도 점점 추워질 텐데 건강유의하시고
복된 계절되시기를 빕니다.

제 컴에서는 음악이 나오지 않습니다만, 귓
속으로는 잘 들려옵니다. ㅎㅎ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제 글속에 자리하여
글에 향을 다해 주는 여인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소화테레사님! 참, 전시회 준비는
잘 되셨지요? *^^*
          
소화데레사 17-10-13 22:49
 
추영탑 시인님
반갑습니다
이제는 낮에도 추워졌어요
寒露 가 지나니 다르네요

남의 글을 가져다 자신의 글로 둔갑시키다니!
놀라운 사실입니다
도둑글로 무얼 하려나요?
사람답게 살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나쁜 사람들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요
댓글 쓰시느라 고생 많이 하시네요
저는 사진으로 담아다가
타자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뿐이에요
이 정도는 괜찮습니다

시인님의 정원 감나무에 감이 주렁 주렁 열렸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고운 시를 쓰셨군요
음원이 들리지 않는다고 하셔서
노사연의 바램으로 음원을 바꿨습니다
이제는 들리시나요?

여러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는
저 미녀는 김태희 (지금은 가수 비의 아내지요)
네 전시회 준비는 거의 다 되었습니다

댓글 쓰시기 힘드시니 답글은 생략하셔도 돼요
향필하시길 바라구요
멋진 가을날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추영탑 17-10-14 10:00
 
아침에 다시 들어와 보니 테레사님께서
음원에 대한 언급을 하셨군요.

지금도(노사연 가수)의 노랫소리는 못 듣습니다. 이상하게 제 컴으로 영상방에 들어오면
음원이 들리는 것도 있지만 안 들리는 것도
있거든요. 이건 테레사님의 잘못이 아닌데도
너무 수고를 하시는 군요.

영상만 보아도 소화테레사님의 정성을 충분히
느끼니 너무 신경은 쓰시지 마세요. ㅎㅎ
아셨지요.

저의 집은 정원은 아니고, 도로에 연한 자그마한 화단이 있습니다. 거기 수십 종의 나무들이 있고 감나무도 그 중에 섞여 있어요.
삼각형의 작은 화단인데 한 뼘의 간격도 없이
20여 그루의 꽃나무들이 있어서 사람으로 치자면 쪽방 신세지요. ㅎㅎ

그리고 바닥 빈틈에는 국화가 빼곡히 심어져
있습니다. 이제 멍울이 터지려고 하네요.

소화테레사님의 배려에 너무 감격합니다.
날씨가 다시 따뜻해지지는 않을 테니 감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소화테레사님! *^^*
     
추영탑 17-10-13 11:03
 
안박사님! 늦었지만 추석 잘 쇠셨으리라
믿습니다. 따로 인사 못 드리고 이 자리를
빌어 인사드림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보탭니다.

소화테레사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한 말씀
더해 주시니 자리가 더욱 빛나는 듯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
은영숙 17-10-12 23:20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간 많이 바쁘셨지요?

이제 가을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9월의 끝자락에 온양을 거처서 외암마을에 들렸을때
초가집 마당에 빨간 감이 주렁주렁 달린 것을 보았습니다

가수 나훈아님의 구수한 음악이 멋지게 장단을 맛추는 멋진 영상시화 입니다
저 모델 여인이 아름답습니다  소담 스럽게 홍시가 주렁 열렸습니다
추영탑 시인님도 저 홍시를 쓰시면서 엄마 생각 하시면서 쓰셨을 것입니다

즐겁게 감상 하고 갑니다
작가님1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추영탑 17-10-13 11:17
 
ㅎㅎ
방갑고 방가운 우리 은영숙 시인님께서
안 보이시면 제 글은, 하찮은 검불에 불과
하다는 사실,

사마을에 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시는 바,

오늘도 저보다 빨리 오셔서 좋은 말씀으로 영상을 누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모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면 제일 먼저 드리고 싶은 게 홍시이지요. 저희집 화단에 딱
한 그루 감나무에 홍시가 주렁주렁 합니다.
가끔 하나씩 떨어져 고운 몸에 상처를
남기곤 합니다.

언제나 좋아하시는 카푸치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소화데레사 17-10-13 23:00
 
은영숙 시인님
이곳에서 또 인사 드리네요
그냥 바쁜척 하는지 몰라요
저보다 더 바쁘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낮에도 하루종일 춥더라구요
아 온양 외암마을 다녀 오셨군요
그곳에서 주렁 주렁 열린 감나무를 보셨군요
천사의 나팔님이 온양쪽에 사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갑자기 천사님 생각이 나네요

추영탑 시인님께서 음원이 안 들린다고 하셔서
음원을 노사연의 바램으로 바꿨습니다
그렇지요
추시인님도 아마 효자 아드님이셨을걸요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 드려요
건강 하시구요
또 뵙도록해요
리앙~♡ 17-10-12 23:57
 
소화데레사님~^^
추영탑 시인님의 고운 시향이 담긴 아름다운 영상시~^^
가을을 만끽하면서 감사히 머뭅니다~^*^
늘~행복하세요~^*^
     
추영탑 17-10-13 11:29
 
리앙~♡ 님! 안녕하세요?
리앙~♡님께는 소화테레사님께서 준비하신
홍시 한 접 따드리겠습니다. ㅎㅎ

 
한꺼번에 많이 드시면 변비가 생기기 쉬우니
하루 세 알씩만 드시면서,

좋은 작품 많이 내시기 바랍니다. ㅎㅎ

밤과 낮으로 허공에 불켜는 홍시많이 드십시
오.

함께 자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앙~♡님! *^^*
     
소화데레사 17-10-13 23:03
 
리앙님
반가워요
이곳에서 또 만나뵙습니다
추영탑 시인님의 감성 깊은 영상시화와
함께해 주시고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멋진 가을날 되세요
kgs7158 17-10-13 02:50
 
감사합니다
     
추영탑 17-10-13 11:32
 
kgs7158님! 안녕하세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소화데레사 17-10-13 23:05
 
kgs7158 님
늘 찾아 주셔서 감사 해요
이 가을에  멋진 추억 만드시구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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